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추천득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 학생이라 쓰고싶은건 정말 많았지만 게제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요 솔직히 핑계입니다. 각성하고 요번엔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천드립니다. 지하철 타고 정정합니다. 지옥철타고 출근하시는분들 이어폰 자주 걸리적거리지 않으신지..? 요즘 스마트폰들이 거의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까닭에 저도 블루투스의 세상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구매하면서 얻은 자잘한 팁 공유나 고민하시는분들에게 선택의 폭을
좁혀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그럼 갑니다!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

[서구적인 디자인의 요놈이 물건입니다]

[아주 그냥 신나서 날아가려고 하네요. 살짝 오버스러움이 있습니다]

[헤드셋이지만 커널형이어 제품입니다. 착용샷을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를듯 합니다]

[상세 구성은 뭐..별반 다를게 없군요]

사실 Backbeat 903 + 는 스마트폰 시대에 대세를탄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높은 성능 매칭으로 (가성비 라고 해야할 것같네요. 트파나 이런거랑 비교하긴 그러니)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착용감도 나쁘지 않고 저 굴곡진곳이 우레탄 고무 같은 재질이라 통증을 완화 시켜줍니다. 통화 기능도 되니 스마트폰에 제격입니다. 또 활동성이 높습니다. 
손으로 음악재생컨트롤이 가능하고 통화품질또한 우수합니다. 모양의 변화가 쉬워 보관도 용이합니다! 

BACKBEAT 903+ 정보보기 (11st)
BACKBEAT 903+ 정보보기 (G-Market)

적정 구매가격은 택배비 포함 7~8 정도까지 보여집니다.

■ 소니에릭슨 MW600  

[간결하고 미래적인 디자인의 mw600]

mw600을 처음 본순간 나온말은 우와 였습니다. 멀티 포인트라는것 정말 다른기기 사용도중에 전화를 걸고 받을수 있는점도 메리트였고 이어폰 분리형이라는점이 강점입니다. led디스플레이 창에 발신번호라던지 배터리상황같은것이 제공되어서 편리합니다. 또 타사이어폰을 사용가능하니 그것또한 강점입니다. 
■ LG전자 HBS-700


 [넉밴드형이지만 이어폰이다! 역훼이크?]

[착용은 이렇게..]

국내 대기업중 하나인 LG전자의 제품입니다. 넉밴드형 이어폰으로 보시면되겠는데 재밌는것은 진동이..옵니다. 착용하시고 전화가 오면 목에 둥근부분이 진동으로 전화를 알려줍니다. 딱히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고 G드레곤이 착용해서 인기를
끌었던 제품입니다. 별다른 특이한점은 없습니다.

■ 로지텍 FreePulse Wireless

[실제로 사용중인제품]

이 제품은 마우스와 주변기기로 잘알려진 로지텍사의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마이크가 없습니다) 나온지 상당한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구매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제가 실제로 착용하고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2시간 미만으로 충전시에 6시간정도 지속되고 구매하면 동글이 같이 주어집니다. 동글덕택에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하기도 하네요.
물론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핸드폰에는 그냥 들고다니고. (사진은 블루투스 지원을 안하는 제품에 쓰이는 용도)

뭐 통화는 지원안되는 까닭에 핸드폰으로 통화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음질도 괜찮고 앞서 소개한 제품들과는달리 귀속에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귀를 약간이나마 보호할 수 있네요. 추천드립니다.

로지텍 FreePulse Wireless 정보보기 (GS)
로지텍 FreePulse Wireless 정보보기 (신세계)
로지텍 FreePulse Wireless 정보보기 (AK)

나온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가격이 안내렸네요. 적정가격은 8 정도 입니다.


■ 퓨전에프앤씨 BT55D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 BT55D]

이 기기의 장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가격이 착합니다. 기능도 충실하지만 귀가 아픈 디자인입니다. 위에 올린 로지텍과 같은 넉밴드 형이지만 거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귀구조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로 음악만 듣기때문에 모르겠습니다. 마이크가 돌출되있는 구조입니다. 가격대비를 원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마무리!

요즘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아 정말 편하다 입니다. 왜냐하면 요즘기기들은 하나같이 블루투스를 내장해서 나오기 때문에 왠만해선 편리함을 느끼더라구요. 방에 핸드폰을 충전하면서 음악을 켜놓고 주방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학교에선 가방에 핸드폰을 넣어두고 10m 정도 거리내에선 볼일을 봅니다. 화장실을 가도 되구요. 음질이요..? 딱히 고급귀가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떨어지긴 합니다만 헤드폰인지라 어느정도 커버를 해주는것 같습니다.

블루투스신호가 간혹 특정지역에선 끊깁니다. 아무래도 전파방해를 받아서 그런것 같은데 지하철에서 영화를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는데 저는 아주 만족입니다. 20년동안 왜 블루투스를 안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블루투스와 함께 편안한 세상으로 오세요 !
그럼 다음 포스팅 까지 건강하세요 ^^ 손가락클릭과 관심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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