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백수였던 저에게 한줄기 희망이었던것은 블로그 였습니다. 학교에 복학하고 난뒤 그런 희망인 블로그는 뒷전이 되어버렸어요. 거참 매정하지요. 그런데 어떡해요 학업이 너무 밀리는걸요 ㅠㅠ

하지만 방학이 왔습니다. 방학을 맞이해 티스토리 블로그도 이것저것 바꿔주려고 했어요. 글을 한분이라도 더보게 하기위해서 네이버 이웃 커넥트도 설치했구요. 이것저것 조금씩 바꾸려고 했는데 

레이아웃자체부터 힘이드네요. 티스토리가 확장성도 좋고 세세한것도 좋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전문적이지 못한 저같은 사람에게 CSS는 정말 어려운 과제가 아닌가 싶어요.
 

[스킨 편집.. 너는 멀고도 험한 길..이구나]

간단한 HTML 과 컴퓨터 능력을 가지고는 아직 구조를 이해하기 힘이드네요. 저는 학습을 할때 구조를 다 이해해야 머리속에 들어오는 이상한 체질이에요. 누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킨 (Surrounded 수정해서 써요)

구조좀 이해시켜 주실분 계신가요. (카테고리 들어가는곳의 레이아웃 너비를 좀 넓히고 싶어요)
이것때문에 대체 몇일동안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외형에 욕심을 두니 포스팅이 올라갈리가 있나요.

사진만 잔뜩 찍어놓고 포스팅 해야지 히히^^ 하고 있네요.
그래요 외형은 차차 배우기로 하고 폭풍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혹시 도움주실분은 연락주세요. 알라뷰!
(아 참고로 남자임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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