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가 출시된 이마당에 아이패드2의 리퍼를 받기위해서 방방 곳곳으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왜 뛰어다니느냐 하면 무상리퍼를 받고 싶기 때문이지요. 찍힌 부분은 한군데 있데 유리가 살짝 들려 있어서..

그냥 사설이나 무시하고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리퍼기간이 무지막지하게 많이 남아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ㅠㅠ 
하아 고민입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리퍼를 받으러 가자 라고 결정했으나 한군데가 찍혀있어서.. 리퍼를 거부 당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기기는 떨어뜨린 충격과 파손은 = 돈
이라는 공식이 맞지만 애플이 들어오고 나선 무상리퍼 받기 대작전 이라는 걸 펼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돈아끼면서 현명하게 사는법! 다음 포스팅에서는 그걸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밤이 깊었으니..내일을 기대하며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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