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액션과 미치광이 폭발의 보더랜드 2가 2012년 발매 했습니다. 아직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초반 플레이에서도 통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스팅을 하고 있는 저도 솔직히 보더랜드2는 오락실에서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 하듯이 잠깐 체험 하는 수준이었는데요.

간략한 동영상과 리뷰 함께 보시며 어떤 게임 인지 살펴 볼까요 !! 그럼 출발!

 

 

■ 게임 플레이 PC 사양

 

CPU - 인텔 아이비 브릿지 3570 (3.4GHz)

RAM - 12800 4g x2 = 8g

VGA - ZOTAC 660Ti 2G

SSD - 인텔 330 시리즈 128Gb  

모니터 - 24인치 LED 해상도 1920 x 1200

 

 

소소한 손가락 누르기로 시작!

 

초반 플레이 영상입니다. 해상도가 떨어 지기 때문에 자세한 그래픽은 스샷을 참고해주세요~

 

 

 

설원이 배경입니다. 총쏠 때마다 펑펑 터지는 눈빨을 볼 수 있습니다. 트롤 같은 괴물 들이 초반에 출몰합니다. 상당히 무서워요~

 

 

저격 유저이기 때문에 저격총을 들었습니다. 초록색이 미래적인 느낌을 줍니다.

 

 

머리를 맞추니 크리티컬! 한방에 보내는군요 으워어~

 

 

으어어어 총알이 없는데총알이!!!!!!! 일단 백스탭을 신나게 밟은뒤에..

 

 

당황하여 장전할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 당해보셔야 압니다. 무서워요....ㅠㅠ

 

 

처음 전기가 흐르는 문에 가보면 왠지 천둥의 신 토르가 나타날 것 같아서 무작정 돌진했습니다. 빈사 상태가 되었는데....

 

 

어..? 바닥에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 ㅠㅠ 초보자는 어리둥절하기 시작합니다.. 어리버리 하군요.

 

 

짜잔!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게 빠르지 후훗!! 죽는 장면이 궁금하신 특이 취향이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쓰러져서 빈사 상태가 풀리게 되면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으아악 원자단위로 분해될 기세..... 자세한건 영상에서 만나요!~

 

 

뚜벅 뚜벅 뚜벅 그 이후엔 거의 호러수준의 데스티 네이션이 벌어집니다...

 

 

또 한사람남동생인 BEWM....ㅋㅋ 이부분에서 육성으로 빵하고 터졌습니다. 마블 코믹스를 보는 것 같아요.

 

 

멀리서 숨어서 저격을 땡깁니다. 머리를 노려요.

 

 

으흐흐 바닥에 널부러 뜨러진 잔해와 부품들..

 

 

으으 빈사...상태.. 내 내가 너를 죽이고!! 부활하리라!!!!!!!!!!

 

 

앞엔 무슨 원기옥이 터진것 같군요. 레벨업 했어요 흐엉엉 기쁩니다.

 

 

안개속에 그대에게 선사하는 나의 저격 한방!

 

 

스킬을 새로 배웠습니다. 어쎄신 스킬로 고스트 모드가 발동됩니다.

 

 

쾌걸 근육맨 2세에 나오는 근육만두 닮았네요. 싸이코가... 그나저나 싸이가 요즘 세계 정상 인기를 달리고 있는거 알고 계십니까!

 

 

으오오오 택배 왔다아!!!!!!!!! PC 부품인가!!! 그래픽 카든가!!!?

 

 

사실은 택배를 가장한 강도란다 택배내놔!

 

 

없다면 푸워우펑풩웡풩 다 터져라!!

 

첫번째 보스전입니다. 처음이라....너무 약하고 그렇습니다. 동영상은 Fraps 로 찍었기에 약간의 프레임 저하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끊김없이 스트레이트로 움직입니다. 스륵스륵~

 

막전과 두번째 보스전 짤막한 영상 ^-^

 

 

드럼통을 공격하면 거의 다 터집니다.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불에 타는 무기로 공격시 불에 훨훨 타오릅니다. 태워 죽인다는걸 해 볼 수 있습니다. 우워워....(잔인하네요 사람은 ㅠㅠ 음훼훼 즐거워)

 

 

자동차를 타고~ 어디로 가냐면서!?

 

 

한 마을을 파멸하러 왔습니다. 다 덤벼라 우다다다다다닥

 

 

그대 부터 죽여주지!

 

 

자동차를 타고 따발 총을 발사하는 그대를 위한 영상.AVI

 

피직스(PhyX) 가 적용이 잘된 보더랜드는 총알 한발 한발 쏘는 것도 지겹습니다. 영상을 보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컴구조 그래픽 카드편에 예를 들었던 보더랜드 피직스 관련 사진과 영상입니다. 생각보다 꽤 훌륭하게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비록 많은 시간 플레이 해본 게임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 두번째 보스까지 즐겨보며 느낀 소감은 이...이거 빨리 지워야 겠다 였습니다.

너무 재미난 게임은 삭제를 해야지 안그려면 하루를 소비할 지 모릅니다.

 

배경음악, 무기의 화력과 맵 그리고 소소한 요소들과 미치광이 움직임을 보이는 몹들에게서 아.. 이게임 제대로 한번 즐기면 내가 1살은 그냥 먹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괜히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더랜드2가 아닐 수 없습니다. 클리어 하기까진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고 여러가지 못해본 케릭터가 많지만 FPS에 충실하면서 데빌메이 크라이를 처음 즐겼을때의 감동을 느꼈달까요?

 

리뷰가 끝나면 저는 다시 보더랜드로 돌아가야 할 지 모릅니다. GTX660 시리즈 설치시에 나오던 게임이 생각해보니 보더랜드 였네요. 조만간 좀 더 재밌고 정보력 있는 리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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