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메인시스템이 잠자고 있는 빨간 책상입니다. 이번에 크리에이티브 T40 스피커 영입으로 책상정리 + 선정리를 하였습니다.

컴퓨터 본체는 하단으로 내렸습니다. 아직도 발이 시원하네요. T40 스피커 기존의 저가형 스피커에서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와..

매일 매일 음악을 틀어놓게 되었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손가락을 누릅시다.

 

 

하단으로 내리니 또 안보이던 USB포트가 보이는군요. 아무래도 이쪽을 계속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검정색이 마음에 걸립니다. 우리 영희도 이제 시대가 달라졌으니 빠른 LTE로 워프 시켜야 할것 같아요.

 

 

3.0 모듈이 정말 간단합니다. 파란색으로 바뀌고 선이 좀 두꺼워 졌다는 것...정도?

 

 

어제에 이어 영희씨의 머리를 또한번 들어냅니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꽤 빠르죠? 선이 두꺼워서 고생좀 했습니다.

 

 

왠만하면 노출하지 않는 영희의 선정리 입니다. 저는 SSD 1개와 하드 두개를 사용합니다.

 

 

실버스톤에 들러서 구매해온 콘덴서 달린 1 in 4 SATA 케이블 정말 선정리를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위 위 사진을 보시면 파워에서

하드로 들어가는 4PIN 전원 단자 라인 하나로 하단팬 3개와 메인쿨러인 H80 그리고 하드 3개를 연결하였습니다. 덕택에 SATA파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형모듈과 신형모듈은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옆 뚜껑을 열어주는 김에 LED바 만들기 게시물을 보고 급조해 만든 FLUX LED 바 입니다. 팬전원을 따와서 구동됩니다. 물론 귀찮아서 모두 직렬로 연결하였습니다.

 

 

불이 아주 잘 들어오는군요~

 

 

항상 켜놓는걸 원치 않기에 스위치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똑딱이 푸쉬스위치에 퍼티로 길게 버튼을 만들어 준뒤에 키보드의

TAB 버튼에 나사홀과 푸쉬 스위치 홀을 만들어 주고 내부는 글루로 채워서 고정합니다.

 

 

짜란 어때요? 그럼 이걸 어디에 설치하냐하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 설치를 하게되면 상단커버를 덮었을시에도 구동이 가능하지요. 후후

 

 

스위치 온! 시스템은 나중에 시감에서 뵙겠습니다.

 

 

손가락을 넣고 자연스럽게~똑딱이를 켜면

 

하단에 4개의 FLUX가 들어옵니다. 자주 켜주면 과부하로 밝기도 약해지고 점점 죽어 나가겠지요... 이걸로 오늘 주말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4개 밖에 설치하지 않는 까닭에..그것도 직렬이라 광량이 원하는 대로 나오질 않는군요. PC바닥에 뭐 떨어졌을때 불켜서 찾기가 용이하고 플로그 뺏다 꼈다 할때 불 켤 필요가 없어진 것 빼고는.....오늘 하루도 날렸네요 ㅠㅠ

 

그럼 궁금하신점은 댓글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