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시스템 기가바이트의 32페이지 무식한 보드와 인텔 아이비 브릿지 3770K, AX750, H80, 영희 케이스에 660Ti 를 사용중입니다. 



저번에 개조기에 올린 스위치 입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하단에 LED바가 똭! 하고 켜지는데 윈도우에만 비추게 한거라 4개 밖에 들어오지 않네요. PC를 바닥에 내려놔서 그런지 PC 내부를 보려면 어두워서 LED바가 필요해요. 멋보단 실용성이네요. 



주황간지 ZOTAC 660Ti 입니다. AMP 버전이 아닌데 이걸로도 다 돌아가서 그냥 저냥... 만족합니다. 과분하죠! 웹서핑만 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커세어 제품입니다. AX750 을 사용중입니다. 딱히 700까진 필요가 없습니다. 이젠 브가도 하나고하니.. 



그리고 커세어의 H80 일체형 수냉 쿨러입니다. 가성비는 별로지만 자주 탈착을 하는 입장에서는 많은 영역을 차지하지 않아 손가락에

상처가 날 위험이 줄었습니다. 아참 메인보드에는 8Pin 전력이 2개 들어갑니다. 그래서 브가 전력대신 8PIN 두개를 끼워 사용중입니다. 




징그러운 갯수의 전원부 입니다. 심플하니 좋아요. 전원부 쿨링 따로 해주지 않아도 국민오버 정도에서는 알아서...페이즈가 나뉘더군요. 발열이 거의 없다고 느껴져요. 



뒷면 선정리는 대충...했습니다만 나름 체계적입니다. 살펴보시면 



선정리 클램프는 시중에서 구매한것이 아닌 제품 브리스타 포장지를 잘라서 구멍을 뚫은뒤에 나사를 이용해 정리한것입니다. 



뒷선정리가 헬일 것 같아서 최소한으로 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4PIN 전원 하나로 모든시스템이 동작합니다. 먼저 H80 연결



뒤에 영희 하단 3팬 연결 



HDD 2개 와 SSD 하나를 연결합니다. 어떻게 연결하냐구요? 



실버스톤 들렀을때 사온 CP06을 하드등에 모두연결한뒤에 사타전원 변환케이블을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합니다. CP06에는 컨덴서가 

따로 들어있어서 전원부족등 현상이 일어나지않네요~





영희 하단팬이 지속적으로 바람을 불어주어.. 약하디 약한 스티커가 떼어지려고하네요. ㅠㅠ 스카치 테잎 신공을 써야겠습니다.



GA-Z77X-UP7 은 CPU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GPU전용 PCI-E 소켓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최상단이 아닌 단일 그래픽 사용시엔 

검정색 부분에 연결합니다. 4-Way SLI 를 지원하나 서민이라.. 패스  



추석 용돈 털어가기의 주역 공구품 MX-4 입니다. 




원래는 시감용으로 사진만 살짝 찍고 말려고 했으나 써멀이 보여서 해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써멀 이렇게 발라요 ^^;; 당구장 표시도 좋고 엑스자도 좋고 똥표시도 좋지만 그냥 이렇게 바르고 싶었으니 취향 존중해주세용~



명함으로 이름을 걸고 써멀을 바릅니다. 히얍



마스킹을 제거하니 반듯한 모양이 나와서 좋네요. 공기가 들어가서 안좋다~ 뭐 이런소리가있지만 아이비는 언제나 뜨겁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써멀을 바꿨는데도 온도는 똑같더군요 ^^;; 

램방열판 빗자루가 오면 또한번 PC를 열일이 생기겠네요. 그럼 흔한 시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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