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냉장고에는 저런게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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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면

[으잉? 이게뭐야]

그렇습니다...사육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택배라고 쓰여진게 없네요?
군대갔다온 이후로 집에서 택배도 받고 청소도 가끔하고 밥도 차려먹고 근근히
간식도 제공되는 삶을 영유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으시다구요?

[보십시오. 밥통에 만두도 있고 찌게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러한 생활상을 블로그에 넣기로...한게 아닌데
오늘 식사메뉴를 보니 뭔가 생각나서 비엔나를 세워보기로 했습니다.



어때요 잘세워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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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그럼 각설하고 비엔나를 세우겠습니다.


이번엔 적당히 세웠...... 죄송합니다.



배가고파 칼부터드는성격이라 비엔나의 원형은 찍지 못했네요.

칼집을내고


또한번 칼집을 내고
무려 다리를 네개나 만들어 줍니다.
나도 두개인데 부럽...

첫포스팅인데 미친놈인줄 알겠네요 그만하겠습니다.

칼이 참 낡았는데 제가 사용하는것들은 낡은것들입니다.
그에 비해 어머니가 사용하시는것들은 대체로 새것들 입니다.
 (가격대도 심하게 다름)

이유는......몰라요


그럼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흠..;;;


^^ 진짜 기름을 두른 뒤

투하!!
[내가 너의 다리를 만들어주마!!]


수여분이 지나면 숨겨왔던 다리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직! 립! 보! 행!
다리를 갖게된 녀석들은 저의 식사를 즐겁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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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어공주도 그랬듯 비엔나 소시지 주제에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 까닭에..
결과는..


거품과 함께사라짐

교훈: 욕심부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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