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지금 자기 책상위에 무엇이 보이시나요? USB, 볼펜, 노트북, 모니터, 스마트폰 등등 많은게 놓여져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 할 부분은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편이고 성격상 작업에 집중하면 다른 일은 신경쓰지 못하는 편입니다. 뭐 공감이 안가신다면 이해하기 쉽게 '게임중에 오는 전화' 를 살펴보면 적과 지금 엄청나게 대등하게 그리고 치열하게 싸우는 와중에 여자친구 혹은 부모님에게 연락이 온다! 카톡, 문자메세지를 꼭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뭐 그깟게임 포기해 버리면 그만~ 이라고 하지만 남자들에겐 해선 안될말이 있습니다. '너 게임 진짜 못하네?ㅋㅋ' 세상에 온갖 험한 욕을 듣는것보다 남자들은 이말 한마디에 야성적으로 변합니다. 핸드폰을 보다가 게임에서 패배하는 경우... 뭐라 표현 할 수 없는 좌절감과 그리고 상대에게 괜한 분풀이를 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상급자가 근처에 있는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기도 눈치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속으로 생각하죠.

'나 놀고있는거 아닌데...!?' 그래요 놀고 있는건 아니지만 괜시리 찔립니다. 작업을 하다가 양손으로 스마트폰으로 답장을 보내는 모습 누가 봐도 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괜한 오해를 사기 싫은데 말이죠.

 

그럴때 내가 사용중인 PC화면으로 핸드폰을 옮겨 놓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작업의 문맥도 끊기지 않고 창을 옮겨 가며 비밀스럽게 혹은 당당하게 작업 형태에 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겁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NEXT - JUC600 을 이용하면 간단합니다.

저와 함께 살펴보러 가시죠.

 

 

유용한 정보는 다같이 봐야죠! 손가락 추천!

 

 

■ JUC600 - 제품 패키지

 

▲ NEXT..? 어디서 많이 들어봤습니다. 제품 리플렛을 넣어주셨습니다.

▲ 오늘 소개할 신제품인 JUC600이 있군요. 어디서 봤다 했더니 제가 사용중인 SATA to USB 케이블과 여러가지 주변기기 제품군이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 많이 봐온 상품들이 있어 보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컴퓨터화면 속에 스마트폰이 내장되는 형태입니다. 안드로이드 미러 즉 안드로이드화면을 똑같이 화면에 띄우는 거울입니다.

▲PC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한다! 띄어쓰기가 약간 잘못된것 같습니다. 약간 번역기를 돌린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마이크로 B, 많이들 사용하시는 갤럭시류의 케이블이죠 갤럭시 케이블, 마이크로 5pin 케이블 등으로 불립니다.

▲안드로이드 2.3 / 4.0 위버전에서 지원합니다. 카카오톡이 제품 광고에도 쓰이다니 정말 많이 성장했군요.

▲ 패키지 후면에는 역시나 4개국어로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제어한다고 합니다. 차차 살펴보도록 하죠.

▲ 마치 닌텐도 게임기에서 볼 수 있을 듯한 광고 같습니다.

▲ 스마트폰의 기울기 각도에 따라 PC에서 보여지는 제품도 가로 세로 전환이 됩니다.

▲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제품에 제어가 가능합니다. 사실상 키보드는 채팅에만 사용합니다.

▲통화, 메세지를 시작표시줄 작은 팝업으로 표시합니다.

▲사용가능한 사양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 같은 내용이 측면에도 인쇄되어 있습니다. 측면쪽이 훨씬 깔끔하군요.

 ▲ 스펙을 볼 수 있는 QR코드 입니다. 패키지의 내용물을 간단하게 이미지화 시켜놓았군요.

▲ 대만에서 제조되었고 NEXT에서 수입해오는 제품 인것 같습니다.

▲ 밀봉씰로 밀봉이 되어있어 제품 개봉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단부에도 양쪽으로 개봉방지 씰이 부착되어 있어 개봉품에 대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비교적 개봉이 쉬워 보이는 하단부의 씰을 제거하여 개봉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패키지에서 볼수 있었던 제품과 메뉴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게또바시, 브리스타 라고 불리는 투명 케이스에 포장이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후면은 은색으로 빛납니다.

▲ 제품은 아노다이징된 알루미늄의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온도의 변화가 느껴지는걸로 보아 알루미늄 소재 같습니다. 

크기는 스틱형 MLC USB 제품군 같은 크기입니다. 아쉽게도 USB 캡이라던가 하는 부자재가 없는게 살짝 아쉽습니다.

▲ 일체형케이블이며 제거가 불가능합니다. 이왕이면 탈착식으로 해주었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측면에는 시리얼이 기입된 스티커가 자리잡습니다.

▲ 후면에는 모델과 제조국, 인증, 한국 지원 사이트인 EZ-NET.CO.KR 이 쓰여있습니다.

▲ Micro B 라 불리우는 갤럭시류 케이블 입니다. 대부분의 마이크로5Pin 안드로이드 제품군에 호환됩니다.

▲ 선의 길이는 1.3m 로 데스크 위에서 사용하기엔 넉넉한 길이입니다.

▲ 재질은 딱딱한 느낌의 USB 케이블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애플의 제품군처럼 푸석푸석한 느낌이 아니며

매끈하며 텐션이 있는 편입니다. 로지텍의 마우스 G1의 케이블을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JUC600 제품 설치기!!

 

JUC600의 간단한(?) 설치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해 두었습니다. 혹시나 정말 궁금하신분은 정독을 해주시고 시간이 없으신분은 한줄 요약해드리겠습니다.

 

한줄요약 : USB 삽입하면 CD영역으로 뜨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설치 한뒤 핸드폰제조사 드라이버 + 자바설치 후 실행

 

 ▲ 제품을 넣으면 CD영역이 실행됩니다. 파일을 따로 다운받지 않거나 잃어버리거나 삭제될 염려가 없어 좋습니다.

 ▲ 우리 에겐 다음이 있습니다.

 ▲ 조약에 동의 합시다.

▲ 설치를 시작합니다.  

 ▲ 설치가 완료된후 실행하길 원한다에 체크 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 실행되면 이러한 화면이 처음보이는데 안드로이드 설정 -> 개발자 옵션 -> USB 디버깅사용을 켭니다.

 ▲ 자바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바기반의 프로그램입니다.

 ▲ 만약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경고문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설치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무료 입니다. 설치페이지가 연계되어 뜨기때문에 따로 사이트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 실체 설치 예상시간은 3초면 됩니다. Wi-Fi환경이 끊기던 캡쳐화면이라 엄청 용량이 많아보이네요.

 ▲ USB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삼성의 경우 Kies) 설치합니다.

 ▲ 확인버튼을 누르면 삼성 어플리케이션 센터로 이동합니다.

 ▲ 삼성의 제품이기에 Kies (드라이버) 를 설치합니다.

 ▲ 짧고도 긴 설치시간이 완료되었습니다.

▲ 실행을 누르게되면 (후엔 바탕화면의 안드로이드 미러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실행) 화면미러가 실행됩니다.

 

 

■ JUC600 실제 사용기

 

▲ JUC600의 간략한 공식 소개 동영상 입니다. 지원하는 모든 기능을 간략하게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게임하며 카카오톡 확인하기!

 

 

 리그오브 레전드를 예로들어 게임을 실행하고 듀얼 모니터 사용자의 경우 카카오톡이나 기타 메신저를 띄워놓고 확인

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맨 처음 서두에서 말했던 남자의 게임을 지켜 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트폰을 들었다

놨다 하는 동작이 참 쉬운 동작 같으면서도 컴퓨터 하랴 스마트폰 하랴 남자에게는 두가지 일을 해야합니다. 싱글코어에서

가능한일을 듀얼코어에서 하는 느낌입니다. 알트탭으로 전환하며 ㅠ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동영상을 PC에서 !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간단하게 스마트폰의 영상을 재생하는 것만으로 모니터에 보여집니다. 파일을 옮겨서 재생

하고 자막을 찾는 번거로움없이 호핀이나 티빙 등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간단하게 파일을 재생시킵니다.

 

약간 끊기는 경향이 있어 혹시나 크기때문에 그런가 하고 줄여보기도 하였지만 화면 크기와는 상관없이 딜레이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눈은 쉽게 적응하기 때문에 4분가량 보고 있으면 끊겼었나? 하는게 둔감해질 정도입니다. 볼만해요~

 

스마트폰과 연결했다면 파일내부에 접속이 가능해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편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만약 티빙, 호핀

등과 같이 라이센스가 걸려있는 DCF 파일의 경우 확장자에 상관없이 영상을 비춰주는 정말 미러이기때문에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의 게임을 PC에서!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드래곤 플라이트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마우스로 조작이 가능하나 게임같은 경우 딜레이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손으로 직접 조작 하는편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아무리 터치가 좋아도 실제 조작할때는 적당한 컨트롤러

개념이 있기 때문에 기기에서 직접 손으로 게임을 하는 편이 조작성이 더 좋습니다. 쉽게 생각하여 Xbox의 키넥트로 게임

을 진행하는 것 보다 컨트롤러로 게임을 하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아니라고 하신다면 키넥트로 위닝을 해보세요~!!

 

갤럭시S3 LTE 사용중이며 젤리빈 입니다. JUC600과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과 PC화면을 동기화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내부의 스피드도 하락됩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제로 체감이 올정도로 게임이 느리게 작동합니다. 드래곤 플라이트의 스마트폰

화면을 한번 살펴 봐 주시면 이해가 편합니다. 게임은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 화면 캡쳐하기

 

JUC600의 최고의 편의 기능 스마트폰 화면 캡쳐하기 입니다. 물론 기기내에서도 캡쳐기능이 있지만 그것과는 다릅니다.

블로그나 웹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드시는분들이나 기획물을 작업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캡쳐하기 힘든 순간순간을 바로바로 캡쳐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화면을 캡쳐하여 수정하거나 작업물을 만들때 최고의

기능을 발휘합니다. 리뷰를 자주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의 고화질 화면이 다량 필요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메뉴얼 작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사용 설명서를

만드는 작업이었는데 그때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띄워놓고 JUC600과 연결하여 필요한 사진을 빠르게 캡쳐하여 작업

시간을 반이상 줄인적이 있습니다. 필테 기간에 제품이 도착해서 의도치 않은 시너지 효과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 아프리카, SNS 어플실행 

 

우리나라의 경우 엑티브X, 각종 보안프로그램의 덕택으로 포멧후 은행업무를 한번 보려고 하면 왠지 모르게 컴퓨터가

마구마구 더럽혀지는 느낌입니다. 보안상 필요한건 알겠지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게다가 깨끗하게 밀은

컴퓨터가 이것저것 깔리니 기분도 좋지 않구요. 그럴 경우 참 유용합니다. 스마트폰에있는 모바일 뱅킹을 실행하면 간편

하게 이것저것 깔지 않고 실행이 가능합니다. 간혹 은행을 지원하지 않은 키보드나 환경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요즘 너무 많은 사람들이 파란화면을 봐서인지 색상톤만 보고서도 페이스북인지 알아차립니다.

회사같은 곳에서 일을 해야 맞지만 간단하게 점심시간이나 짬날 때 페이스북을 한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너무

눈치가 보이더군요. 그럴땐 스마트폰화면정도 되는 페이스북을 이용해보세요~!!

 

 

마지막으로....아프리카TV입니다. 아프리카 방송을 보고싶지만 스트리머 등등 이것저것 프로그램으로 인해 PC의 리소스를

뺏기진 않을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땐 간단하게 어플로 접속하여 깔끔하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영상중에 욕설이

튀어나와 급격하게 끄는 장면이 있습니다 ^^;;;

 

 

■ 총평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는 신비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참 편리하긴 하지만 쉽게 말하면 분리되어있는 독단적인 디바이스 입니다. 무슨 소리냐하면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번갈아서 사용한다고 보시면됩니다. 둘사이에 화면은 공유가 되지 않으며 각각 독립적인 사용을 해야 합니다.

 

어찌보면 두가지 일을 한가지 일로 통합시켜주는 스마트한 장비입니다. 게임하며 카톡도 확인할 수 있고 가장 강력한 동영상, 어플 화면을 캡쳐하여 바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따로 설치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건보단 훨씬 간편하고 여러가지 기기를 기기정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익합니다.

 

다만 딜레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게임과 같은 것은 무리가 있고 컴퓨터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고 SNS, 모바일에 의존하는 사용자라면 모바일을 컴퓨터 안으로 끌어들여 올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동시에 충전과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충전 케이블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충전은 아쉽게도 50%의 전력인

500mAh 로 충전됩니다. 기본은 1000mAh 입니다. 사용에 따라서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익숙해진다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느 스마트폰 악세사리도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있으면 편리합니다. JUC600도 가지고 있다면 편리해 동작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혹시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JUC600에 대해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원해주신 다나와, NEXT 측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하는 업체에 잠시 다녀온적이 있는데 이 제품이 없이 일일이 스마트폰을 찍고 확인하고 해야해서 제품을 직접 앞에서 시연해주니... 업무시간이 반으로 줄것 같다며 감탄을 하더군요. 필요에 따라서는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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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민 2013.06.1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매하였는데 설치대로하면 되나요? 소리 안나는것같던데 ㅠㅠ

  • Favicon of http://badaro2001.blogspot.kr badaro 2014.01.0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에서 PC로 화면전송방법을 찾던중인데요.
    단순케이블 치고는 4만원대면 부담스러운 가격같은데, USB케이블은 특이할거 없을테고 아무래도 연결프로그램 가격이 포함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말이죠.
    일반 USB선으로 PC와 연결해서 원격제어 할 수 있는, 모비젠(Mobizen) 같은 무료원격제어프로그램은 사용해보셨는지 궁금하고.. 게임,영상 화면이 약간 끈긴다면 성능에서도 모비젠과 큰 차이는 없다는건데..
    정말 이가격에 살만한 물건인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모비젠 프로그램이 이제품보다 먼저 나왔던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www.imji.net IMJI 2014.01.0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로그램이라기 보단 그냥 USB는 아니고 안에 칩셋이 있어서 컴퓨터와 연동을 시켜주는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입력이 가능한 어찌보면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대안같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사용자를 고려하면.. 참고로 다른 PC에서는 끊기지 않더군요. 타 핸드폰의 경우에도 별로끊기지 않는데.. PC를 타는것 같습니다.

  • baba 2015.10.2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에 연결하여 동영상 보면 소리는 핸드폰에서 나는건가요? 아니면 노트북에서 나는건가요?
    와이링크와 비교시 딜레이 차이는 누가 더 좋은건가요?
    노트북에 연결했을때 소리도 노트북에서 들을수 있고 딜레이 최대한 딜레이 없는편으로 구매하고 싶어서요
    추천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imji.net IMJI 2015.10.2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을 보시는 용도로 사용하신다면 미라캐스트 동글을 구매하시는게 구매 목적에 맞아보이십니다. 이건 스마트폰을 케이블로 연결해 직접 입력을 하는 장치입니다. 아니면 모비즌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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