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er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로 바이퍼하면.. 맹독을 가진 스네이크! 카오스의 바이퍼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악동, 바이퍼, 세티어 조합으로 3핵을 날렸던 2년전이 떠오르네요 ㅎㅎ 또 잡설로 시작하였네요. ABKO에서 바이퍼라는 이름으로 케이스가 새로나왔습니다. 필테를 위해 사진을 신나게 찍어보니 꽤 많더군요. 고르고 골라 100장을 엄선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컨셉은 사진 100장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바이퍼 입니다! 그럼 같이 한번 살펴 보실까요? 


손가락이 있어야 PC를 조립하죠!!


▲ 기존의 ABKO의 외형 박스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고 간략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 세로 뷰에서 보는 세로 케이스일러스트가 일맥 상통하는 감이 있네요. 신경쓰지 않으면 그냥 그림입니다~

▲ 양쪽의 스티로폼이 고정해주고 있어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일부러 파손하기 전에는 파손이 힘듭니다. 

▲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이런 마크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ABKO라는 마크나 로고 대신 제품을 상징화 할 수 있는 독사

이빨 같은 이 엠블렘이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밝게 빛나고 있어 위협적이기도 합니다. (정말요?)

▲ 제품의 상단부 입니다. 상단에는 2개의 팬과 Ncore의 멋드러진 입간판? 도장깨기? 뭐라고 해야할까요...

▲ 빗살무늬가 있는 걸로 보아 신석기 시대의... 아.. 죄송합니다. 재질은 저러합니다. 크롭 참고!


▲ 밝게 빛나고 있기 때문에 멋드러 집니다.

▲ 하지만 나사가 조금 언밸런스합니다. 이미 타공망에서 검정,상단 뱃지에서 은색, 바디에서 화이트가 쓰였으나..나사 색상이!

▲ 아응 물어버릴테다. 전면 패널을 포기하고 대신 엠블럼이 자리합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제품을 완성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조형물 입니다. 가운데로 시선을 모아주고 엠블럼으로 마무리를 하며 독사의 눈과 같은 V자를 표현하는데요. 근데.. 기능적으로

따지고 보면 활용성이 없습니다. 디자인과 활용성의 위치에서 보게 되는데 컨셉 자체가 바이퍼이고 이빨을 형상화 하는 케이스니

이것에 대해 지적하는 것은 케이스 자체 컨셉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멋있고 적절한 위치 입니다. (..?)

▲ 제품의 전면입니다. 종이접기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동서남북 정도!?

▲ 타공망의 모습입니다. Ncore크레이지에 사용된 타공망과 다른 ABKO제품들에 비해 좀 커다란 타공입니다.

▲ 하드 LED입니다. 독사의 머리에 번쩍번쩍 거리는 것이 정말 위치를 잘잡은 듯 합니다.

▲ 후면입니다. PCI슬롯이 7개가 제공되며 하단파워 방식입니다.

▲ 수냉홀이 제공됩니다. 뜯어서 사용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케이스들보면 고무패킹 처리를 해주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고무 상태인데 비해 아예 결심을 하고 수냉을 할것이라면 해라! 라는 패기가 느껴집니다. 아마 보통의 수냉 이용

하시는 분들이라면 커다란 케이스를 이용하시죠. 800D나 코스못...아마 평생 닫혀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도장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한컷입니다. 도장이 두껍게 칠해져 있는 느낌이 보이시나요?

▲ 측면모습입니다. 블랙 투명 아크릴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가 보일랑 말랑 아일랑입니다.

▲ 측면 아크릴을 제거하면 볼 수 있는 형상입니다. 빵끈이라 불리는 철사로 기본 제공품이 폴리백에 담겨 매달려 있습니다.


▲ 제거를 하고나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하드 LED를 제외한 모든 선이 붙어있습니다. 쫀드기 먹듯이 찢으면 찢어집니다 ^^;;

▲ 온보드형 USB3.0을 지원하고 usb 2.0 포트를 하나 지원합니다. 하나의 포트이다보니 정직하게 4가닥만 있네요.

▲ AC97이 딸려있는 HD AUDIO단자 입니다.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에는 AC97이 거의 필요없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없는게 좀더

깔끔 하다고 생각됩니다. SSD를 위한 트레이가 따로 있는 장점을 가진케이스이고 온보드 3.0을 지원하는데 AC97은 거추장스러운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상단팬은 IDE 전원을 통해 3핀을 젠더에 장착 탈착하는 방식이고 후면은 3핀입니다.

▲ 하드디스크 트레이 4개가 제공되며 하단에 80mm팬을 추가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단 그렇게 되면 2개의 트레이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전면에 있는 흡기팬의 영향때문에 하드디스크의 열을 충분히 배출해 낼 수 있습니다.

▲ SSD트레이, 2.5 인치 노트북하드나 SSD를 따로 장착 할 수 있습니다. 열이 많은 하드들 사이에서 더이상 예쁘지 않은 선정리를

유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슨 소리냐하면 SSD같은경우엔 전원선이 꼽히는 위치가 3.5인치 제품들과 다르기 때문에 전원, SATA선이 이리저리 꼬이거나 정리가 힘들어 집니다. (일관성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따로 트레이가 마련되어 있다면 다릅니다.

▲ 원터치 푸쉬 방식으로 CDROM등 5.25베이를 장착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베이에는 변환 트레이로 카드리더기등 을 장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변환 트레이를 통채로 분리한뒤에 카드리더기를 트레이에 설치하고 케이스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게 무슨 문제가 있겠냐 싶겠지만 트레이에 설치할 때 전면패널과 카드리더기가 얼마나 튀어나오거나 들어가 있는지를 판가름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거의 감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다른 제품군의 경우 측면 패널만 열고도 카드리더기 를 설치하고

해제가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수 없어 아쉽더군요.

▲ 후면입니다. 시원스럽게 뚤려있어 왠만한 쿨러는 장착상태에서 장착, 해제가 가능하며 MATX, ATX사용자를위해 선정리 홀을 여분으로 뚫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TX보드 사용시에는 보드로 인해 막혀 있습니다. 후면으로 USB선등을 정리하는데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케이블 타이홀이 있어 선정리를 도와줍니다.

▲ 상단과 후면에는 9개의 블레이드를 가진 조용한 팬들이 달려있고 타공망으로 먼지를 막고있습니다. 메인보드와 상단 팬이

조금 가까이 위치해 있는데 팬그릴이 없어서 약간 아쉽습니다. 가끔씩 메인보드 보조전원이 팬과 닿는일도 일어나는데 말이죠.

▲ 상단에 위치한 3핀 팬 두개는 젠더를 이용해 4PIN IDE 전력으로 돌아갑니다.

후면 PCI슬롯은 뜯으면 다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3개의 PCI슬롯 마개를 제공하니 3개는 맘껏 뜯으셔도 됩니다.

▲ 하단면에는 고무패킹으로 지지하고 있고 파워서플라이의 하단 먼지 필터가 제공됩니다.

▲ 손으로 가볍게 당긴뒤에 스르륵 빼내면

▲ 촘촘한 먼지필터를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책상아래에 두시는 분들에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하단 진동방지를 위한 고무 패킹입니다.

▲ 내부를 홀라당 까보기로 했습니다. 검정색과 흰색이 참 조화롭습니다.

▲ 불투명 아크릴을 사용하여 전면에 흰색 LED팬이 구동시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 하드 LED가 왜 선이 따로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네 따로 있기 때문에 따로 있습니다. 어!?

▲ 1828... 천팔백이십8로 읽어야 겠지요. 함부로 끊어 읽지 맙시다.

▲ 옵티머스가 생각나는 이 모양..에 벌집모양으로 크게 타공이 되어 있고 스펀지, 철제 타공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 전면 3.5 베이는 항상 카드리더기를 장착하는 저에게는 필수 요소입니다.

▲ 사실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몰라서 흔들어서 뺐습니다. 타공망들이 서로 얽히고 섥혀 있습니다. 복잡하군요.

▲ 뜯어내고 말았습니다.

▲ 고무가 섞인 플라스틱이라 절대로 쉽게 파손될것 같지 않습니다.

▲ 만 파손되어 있군요. 역시 사람이든 물건이든 끝까지 보아야 합니다. 뽑기가...뽑기손으로 인해 파손품이 왔네요 ㅎㅎ

▲ CDROM등을 장착하기 위해 전면 커버를 제거합니다.

▲ 살짝 젖히고 툭 안쪽으로 밀어 넣으면 됩니다.

▲ 전면 패널을 제거하고 나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흰색과 블랙의 조화가 잘어울립니다.

▲ 전면의 화이트 LED팬입니다. 7개의 블레이드로 되어 있고 상단 후면과는 다른 종류입니다.

▲ 여기까지! 50장이었습니다. 후후 몇장째였는지 궁금하셨죠. 상단의 3.5파이 오디오 단자, 전원, USB3.0, 2.0 리셋버튼 입니다.

▲ 상단팬은 마치 녹투아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타공망이 있어 상단으로 들어오는 먼지 유입을 막습니다.

▲ 측면 패널입니다.

▲ 깊숙하게 튀어나와있어 후면으로 선을 넘겨 정리하기 편리합니다.

▲ 제공되는 제공품은 나사와 PCI슬롯, 케이블타이, 내부 스피커 등입니다.

▲ 처음엔 이게 뭔가...의아 했으나 전면에 추가로 팬을 장착하거나 하드디스크 후면에 팬을 장착 할 수 있는 나사입니다.

▲ 설명서의 후면은 주로 하드트레이에 80mm팬을 장착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하단에는 진동방지와 팬그릴 보호를 위해 위해 스폰지가 붙어있습니다.

▲ SSD트레이에 정직하게 SSD를 모두 설치해 줍니다. 왜일까요?


▲ 후면부의 트레이에 맞게 나사를 조여줍니다. 무나사 방식이 아닙니다.

▲ 무나사 방식의 3.5인치 하드 트레이 입니다. 나사를 사용 할 수도 80mm팬을 추가 장착 할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Ncore 전매특허 하단SSD장착을 할 수 있습니다.

▲ 자이제...슬슬 조립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후면 I/O 패널을 장착합니다. 좋은케이스는 한번에 힘안들이고 장착이 가능한데..

다행히 바이퍼는 힘안들이고 한번에 장착이 가능합니다. 부드럽게 장착되고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종종 저곳에 손을 다칩니다..

▲ 후면 I/O 패널을 장착했으면 보드를 올립니다.

▲ 조립을 다한것 같이 보이지만 이제부터 시작이죠.

▲ 파워를 장착합니다. 보드와 파워간의 사이가 엄청 타이트 합니다. 이건 보드,케이스,파워, 3박자에 따라 달라지는 사항이므로

문제될껀 없습니다. 장착이 안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말이죠 ^^;;

▲ 아까전에 3개까지는 안전하게 뜯어도 된다고 했었죠? 그렇다면 안전하게 뜯습니다.

 ▲ 뜯었으면 삽시간에 채워줍니다.

▲ 사운드카드와 그래픽 카드를 채워주고.. 후면을 감상합니다. 역시 컴퓨터는 뒤가!!

▲ 옆이!! 이렇게 꽉꽉채워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유격없이 잘 맞아 떨어집니다.

▲ 하지만 용도에 맞지않기 때문에 제공된 PCI 덮개로 막습니다.

▲ 잘막혔군요. 종이와셔를 사용하여 기스가 나지 않게합니다. ABKO의 종이와셔는 참 좋습니다.

▲ 카드리더기 장착은 CD-ROM보다 중요합니다. 이곳을 통해 설치가 가능합니다.

▲ 플라스틱을 제거하고 나사를 풀어서 조립합니다.

▲ 최상단에 CDROM을 장착하려 했으나....상단에 모든 전선이 다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불가능 합니다.

▲ 여기서 부터 땀이나기 시작하더군요.

▲ 상단의 전선들이 최상단에 CD롬 설치를 방해합니다.

▲ 카드리더기와 CD롬이 장착된 사진입니다.

▲ 위에서도 말했듯이 3.5트레이에 카드리더기를 장착하는 방식이 거의 감으로 해야해서...조금 불편합니다.

▲ 후면이 넓게 뚫려 있으나 AMD FM2보드에서는 약간 걸림돌이 있네요. CD롬을 설치하고나니 전선정리가 안드로메다 입니다.

▲ 분명 저곳에 있는 구멍에 상단의 전선들을 빼서 정리하면 될 것 같은데.. 저곳으로 선을 빼려면 CD롬 때문에 불가능 합니다.

▲ 그래서 내린결론은....

▲ CD롬을 빼버렸습니다. 그랫더니 아주 깔끔한 정리가 가능해 졌습니다.

▲ 이빨을 드러내고 웃고 있습니다.

▲ 측면의 블랙 윈도우가 깔끔합니다.

▲ 트리니티의 쿨러모습이 보일랑 말랑 합니다.

▲ 전원을 ON하면 불투명 아크릴에 빛이 비춰지고 독사의 입으로 마구 빨려들어갈 것 같습니다.

▲ 상단 HDD LED가 주황빛으로 빛이 납니다.

▲ 세콤 같은 분위기도 납니다만... 위치 선정이 좋군요.

▲ 전원 버튼이 생각한것보다 예쁘게 점등됩니다.

▲ CD롬을 포기한 대가로 얻게되는 깔끔한 선정리를 보시고 계십니다.

▲ SSD가 3개 하드가 1개 장착된 블로깅용 시스템입니다. 내장은 블랙으로 도장되어 있어서 블랙 계열의 부품을 주로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굉장히 멋진 내부구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전면 LED팬이 하드디스크를 식혀줍니다.

▲ 3개의 SSD도 추가적으로 팬을장착하면 가능하지만 타공망 부분이 아니라 효율은 조금 떨어집니다.

▲ CD롬을 포기함으로 상단 패널의 전선들을 앞쪽으로 모두 몰아 넣었습니다.

▲ 깔끔한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 하드디스크 하나가 장착되어 있는 상태에서 기본 진동입니다.

▲ 하드디스크를 읽을시에 변화하는 그래프 양입니다. 커다란 소음은 아니지만 공진음 흡수 시스템이 없기에 진동이 발생합니다.

▲ 전체적인 데시벨은 39~40 정도를 왔다갔다 합니다.

▲ 조용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게임을 2시간 가량 돌린뒤에 온도 입니다. 트리니티의 셋팅을 최저 RPM으로 해놓은 것을 생각하면 쿨링은 ABKO에서 출시되는

일반케이스와 크게 다르지 않는 정도입니다. 트리니티의 원래 기본온도가 조금 높은걸 생각하면 훌륭한 쿨링으로 봐도 좋습니다.

 

 

■ 얼렁뚱땅 총평  

아닙니다! 얼렁뚱땅이 아닙니다요. 사실 사진 100장을 어떻게 나열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찍은건 200장) 개인적인 사견이 팍팍 담긴 필테가 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3~5만원대의 케이스를 살펴보면 팬 하나 두개, 팬 컨트롤러 유무, 그리고 디자인의 차이입니다.

가끔 가다 도킹 시스템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필테 작성당시 바이퍼의 가격이 화이트는 4만원대 블랙은 3만원 후반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화이트 도장이 조금더 가격이 들어가고 가공에 신경써야할 요소들이 많은걸 생각한다면 바이퍼는 무난한 쿨링성능에 멋진 디자인 케이스 추천좀 해주세요에 어울리는 답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ABKO의 다크나이트케이스와 비교해 보았을때 개인적으로는 바이퍼의 손을 좀 더 들어주고 싶습니다. 최상단 CD롬 장착이 힘들고 CD롬 장착시 선정리가 힘들어 지는 점을 제외하면 꽤 괜찮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CD롬 사실 처음 설치시에만 사용하고 요즘엔 거의 USB메모리를 사용하니까요. 후면 선정리를 위한 공간도 꽤 넓은 편에 속합니다.

 

강렬한 디자인과 무난한 쿨링을 원하시면 바이퍼를 생각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좀 더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려 했던 필테이니만큼 메뉴와 목차가 없는건 특징입니다!

그럼 필테지원해주신 플레이웨어즈와 앱코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필테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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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d 두더지맨 2013.03.2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혹시 바이퍼 화이트랑 블랙이랑 성능이 차이나는가요?
    그리고 cd롬 달기가 어려운가요? 아님 선정리 포기하고 달면 되나요?

    • Favicon of http://www.imji.net IMJI 2013.04.0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죠^^

      저는 전면에 카드리더기도 장착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선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선정리를 포기할 정도는 아니고 화이트와 블랙의 성능차이 또한 없습니다. 가격대비 좋은 제품입니다.

  • 멋지당 2013.07.3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고하셧습니다 정말 힘드셧겟네요 ㅠㅠ 님덕분에 케이스 바이퍼 화이트로 결정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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