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려서 게임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실내에서 하는 게임이랑 날씨랑 무슨 상관이냐구요? 저는 선청적으로 손발이 많이

찬편입니다 ㅠㅠ 그래서 게임을하던 컴퓨터를 하던간에 활동량에 관계없이 손이 무척 차가워요 ! 추운겨울에 컴퓨터좀 하려하면...

손이 얼음장이 됩니다. 컴퓨터가 밖에 있는것도 아니고 방에 있는데도 춥네요 흐엉엉..

 

손발이 추운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제닉스(www.xenics.co.kr)의 게이밍 마우스인 E-BLUE MAZER TYPE-R 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닉스의 제품은 키보드를 통해 처음 접하셨을텐데요. 게이밍계에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제닉스의 제품들 궁금하

지 않으신가요? 궁금하시다면 저와 함께 살펴보시죠!

 

손도 추운데 손가락한번 잡아주세요!

 

 

▲ 제품의 외형입니다. 독을 품은 듯한... 그런 광체가 납니다. 포이즌 데미지라도 입은걸까요.

▲ 사각형 포장이 아닌 사다리꼴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마치 실험실의 제품 같은 포장입니다.  

 ▲ 후면에는 각종 버튼들과 제품의 특징이 영어로 적혀 있습니다.

▲ 측면에는 제닉스에서 따로 붙인 스티커가 보이는군요.  

 ▲ 제품의 스펙입니다. 최대 2400DPI까지 지원합니다.

 ▲ 상단부에서 볼수 있었던 특징들에 대한 표시입니다. 버튼이 다섯개는 아닙니다. 오해하기 쉽겠군요.

 ▲ 가운데 있는 푸른버튼으로 4단계의 DPI조절이 가능합니다. 아바고 센서를 채택했습니다.

 ▲ 무기를 얻으러 가볼까요? 게이밍 마우스 답게 포장에도 컨셉이 있네요.

 ▲ 푝하고 펼치면 무기가 잠들어 있습니다. 하지만..역시 무기는 봉인이 되어있어야 제맛이지요.

 ▲ 으..고유 결계가 쳐져 있습니다.

 ▲ 결계를 풀기 위해서는 교환 및 환불 불가 스킬을 시전해야 합니다.

▲ 시전을 한뒤 초록색이 반기는군요.  

 ▲ 포장이 약간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재포장 난이도 3.5 정도 되겠습니다.

 ▲ 의외로 간단하게 마우스와 메뉴얼이 한장 들어있습니다.

▲ 간략한 설명이 함께 적혀있습니다. 안봐도 잘 쓸 수 있을 정도의 간략한 설명입니다.  

 ▲ 조개가 계속 생각나는 마우스의 외형입니다. 왼쪽에 톡튀어나온 날개가 특히 그렇습니다.

▲ 금색의 골드 색상이 아니라 브론즈 색상이 SF코팅재질과 잘어울립니다.  

 ▲ 전형적인 오른손 잡이용 마우스 입니다.

 ▲ 케이블의 위치가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 거북이 뒤집듯 후다닥 뒤집어 보았습니다. 다행히 일어나려는 조짐이 없어서 한컷!

 ▲ 노이즈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금도금은 아닙니다.

 ▲ 휠버튼은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듯한 모양이 있습니다. 샤크 팬이 생각나는군요.

▲ 폴링레이트가 적혀있고 LED가 들어오는 부분과 여러가지 복합 재질이 보입니다.  

 ▲ 여러가지 재질감이 매력적입니다.

 ▲ 마우스 패드위에 올리면 이렇게 됩니다. "어? 마우스 패드는 뭐야? 소개해줘!!" 네 알겠습니다.

 ▲ 마우스 패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방수복 재질의 마우스 패드 처럼생겼습니다.

 ▲ 형광색의 글자가 눈에 띕니다.

▲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후면의 고무판은 일반 게이밍 마우스패드와 같습니다.

 ▲ 평이한 마우스 패드입니다.

 

▲ 실사용하기에 앞서 가지고 있는 게이밍 마우스라 할 수 있는 녀석들과 만나게 했습니다.  

 ▲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입니다. 디자인의 독특함에서는 TYPE-R이 돋보이네요.

 ▲ 카메라의 완전한 바닥면에서의 촬영입니다. 다른 마우스의 휠이 보입니다.

 ▲ 포커싱을 위로 넘기고 각도를 조금 올리면 이런모습입니다. TYPE-R 같은 경우엔 다른 마우스에 비해 앞부분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큰 마우스 처럼 보이지만 사실 G1과 비교하면 얼마 차이나지 않는 크기입니다. 게다가 앞이 더 낮아 손이 크지 않아도

그립폭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오히려 손이큰 사람들보다 작은 사람들에게 세밀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 한성의 G100과의 선재를 비교하자면 완전히 흐느적거리는 TYPE-R의 선재입니다. 번지가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 네가지 선 비교/ 확실히 게이밍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MAZER TYPE-R 마우스키 테스트

   ▲ 마우스 키중 뒤로가기 키의 압력이 앞으로 가기에 비해 엄청나게 높습니다. 실수로 뒤로 가는걸 방지하기위해

이렇게 만들어 진 것인지 또 제가 운이 나빠서 불량 제품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뒤로가기를 누를땐 자각을 하고 뒤로 가기를 누르게 되더군요  

 

 

MAZER TYPE-R 웹서핑

▲ 웹서핑의 모습입니다. 각종 키사용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MAZER TYPE-R 연결오류

▲ 아직도 의문이 드는 동영상입니다.

 

제 컴퓨터의 사양은 Corsair AX750 GOLD 파워를 사용하고 있고 메인보드는 GA-Z77X-UP7 의 무식하게 튼실한

전원부를 소유하고 있는 메인보드 입니다. 테스트 당시에는 오버도 풀어놨었는데 테스트 당시에 LOL게임중 한번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프리징이 걸린걸이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컴퓨터에서 모니터를 통해서 연결 했을 때

였기 때문에 모니터의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DELL U2311H에 후면 USB포트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중

 

프리징이 걸리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클릭과 다른키는 모두 작동이 하는데 마우스 커서만 움직이지 않는 현상..

전원이 모자랄 일은 전혀 없다고 판단하지만 전면에 연결했다. 후면에 연결하니 작동이 되더군요. 혹시모르니

사용하실 때에는 후면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 Mazer TYPE-R 

 ▲ 생각해보니 편집을 하지 않은 풀 동영상이군요. 29분짜리 동영상이되었어요 ㅠㅠ

 

리그오브 레전드플레이시 저도 모르는 마우스를 사용하는 습관입니다. 게임시에 DPI조절 기능으로 인해 따로 바탕

화면으로 나가서 마우스 속도를 조절하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했으며 4가지 단계를 2가지의 LED로 표현 하는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시에는 마우스의 감도가 변하는게 느껴지므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어느샌가 부터 특수목적용 마우스가 상당히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장이 커지고 안정화 됨에 따라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여러가지 제품군들이 많은 발전과 합리적인 가격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제닉스의 TYPE-R 제품의 가격은 2만원 초반선입니다. 꼭 게이밍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마우스로도 손색없는 가격입니다.

 

게이밍의 장점이라 할수 있는 DPI 설정과 화려한 외관과 LED 커다란 외형을 가졌지만 실제 그립시에는 그렇게 큰 느낌을 받지 못

하는 점에서 커다란 마우스를 처음사용하는 분들이 입문~실사용 용도로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실제 체험한 TYPE-R같은

경우엔 엄청난 특장점이다 라는것은 없었지만 다른 게이밍 마우스가 가지는 것을 대부분 가지고 있고 화려한 외관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이 마우스를 구매하시려는 분들 TYPE-R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필테를 지원해주신 다나와, 제닉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필테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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