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를 웹서핑용으로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이상한 취미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맥북 데칼..스티커 붙이기! 

상단에 보이는 것은 아이언 맨입니다. 애플 마크에 맞춰서 불이 들어오는게 참 예쁩니다. 저는 아이언맨 으로 붙이게 되었어요.

어때요 예쁘죠? 사진을 찍을때 불이 꺼져있었네요.....이런 나중에 다시 올리면 되니까 패스! 

▲ 처음에 데칼을 받고 예비 필름을 벗기고 그다음에 

▲ 사과마크게 잘맞게 붙입니다.

▲ 그런 다음 사과 예비필름을 싹 벗겨내면 됩니다. 참쉽죠? 

제가 부착한 아이언맨 입니다. 

사과하면 빠질 수 없는 케릭터죠 백설공주 입니다.


▲ 이웃블로거님이 붙이신 백설공주입니다.

▲ 예쁘네요 


좀비가 된 백설공주도..ㅎㅎ 매력있고 좋습니다.

아버지의 노트북이 될 수 있습니다.

레트로 맥북로고 인데 왠지모르게 예쁘네요.

요시가 애플로고를 먹으면 커질까요..

예쁜 토토로네요. 애플로고가 마치 달같습니다.

나무데칼도 예쁩니다.

헬로키티가....... 사과를 만지고 있네요. 


구매관련은 국내에서도 많이 팔고 있고 구매처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혹시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분있으시면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맥라이프가 살짝 축소되어 맥북에어는 이제 검색용으로만 사용하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기 바랍니다. 


개인판매링크 : http://cafe.naver.com/inmacbook/8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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