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무슨 지름신이 이리도 강림하셨는지. 7970 Vapor-X 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한대를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저는 판매를 하고 있었던 상인이었습니다. 네.. 분명히 정리하고 용도에 맞게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했단말이에요.

그런데 박스참 예쁘게 만들었죠? 으히..

▲ 뒷면을 보니 마치 레인보우 식스 : 로그스피어가 처음나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 사파이어 7970 Vapor-X의 구성은 이러합니다. HDMI 선을 제공합니다.

▲ 짠 청녹색의 기판을 보세요.

▲ 유희왕의 앞머리 같은 모양의 크롬 장식이 있군요. 7970을 화면 출력모드로 하고 턴을 종료...(사실 안봤어요 유희왕..)

▲ 후면기판은 백플레이트가 없는게 살짝 아쉽습니다. 7970치고 그래도 비싼 라인업인데...

▲ 후면은 듀얼링크 DVI, HDMI,DP 포트로 되어있습니다.

▲ 짠 분신술을 사용하였습니다.

 네 평소에는 CPU와 직접 연결되있는 검정색을 사용하지만..저 주황색 모두 x16 으로 동작해요

▲ 짠 과정 모두 생략하고.. 2.5정도 슬롯을 사용해서 그래픽+ 사운드카드 사용하면 더이상 틈이없네요.

▲ 영희 케이스 특성상 옆간지가 생명입니다. 

▲ 어때요. 파란색 버튼은 누르고 사용하면 부스트모드가 됩니다.

▲ 맥파 케이블에서 선정리가 힘들어져 기본케이블로 복귀했습니다.

▲ 영롱하지않나요. 사파이어..

▲ 불을 켜주었습니다. 그리고 크파 케이블을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검정색의 케이블로 대체하였어요.

▲ 윈도우를 닫고 LED를 켜면.. 어!? 그래픽카드 하나가 쉬고있네요.

▲ 팬도 아예 돌지 않아서 궁금했는데. 제로코어 기술이라고 합니다.

▲ 이번에는 빙글빙글 작동하고 있습니다.


 제로 코어 기술은 그래픽카드 부하가 일어나는 작업이 아닐경우에는 두번째 슬롯의 그래픽카드는 동작을 쉬게됩니다. 

하지만 이내 크파가 필요한 작업시에는 바로 동작하게 됩니다. 동영상 속 3DMark 작동시 두번째 카드가 깨어납니다.


하아~ 컴퓨터에 윈도우가 달려있으면 자꾸 안쪽이 보입니다. 그러다보면 자꾸 매물이 보이고 새로운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사용해보고나면 ~ 난 그거 써봤어~ 하고 다시 매물로 판매를 하곤 하지요. 7970Ghz도 카드 한장에 50만원이 넘는가격이라 두장이면 왠만한 컴퓨터 본체값인데 타이탄이랑 690을 SLI로 쓰시는분들이 참 대단하네요. 장당 (130~150 정도)


사실 하나만 사용해도 충분한 환경이라 너무 과한감도 있으나 점수놀이는 정말 재밌으니까요. 저거 두장으로 LOL을 하면 왠지 모르게 게임이 부드러워 보........FPS가 100이상 발생합니다. 수직동기화를 켜면 케릭들이 순간이동을 하게 되지요. 


현재는 장터에서 판매중이오나 또.. 모르죠 제 가족으로 계속 살게될지도! 

그럼 다음 포스팅 까지 건강하세요 ~ 더욱 재밌고 흥미로운 소식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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