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 시공사에서 시공을 잘못하여.. 겨울엔 바닥이 엄청나게 차가웠던 제 방이자 작업실입니다.

▲ 수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 수로 본체는 지역난방에... 잘박혀있겠죠 ㅎㅎ

▲ 철망에 잘 배치를 합니다. 겨울엔 춥지않기를 바래야죠..

▲ 누수테스트를 진행 ! 하는데 검은 물이 훅 하고 지나가버리네요.

▲ 흠... 잘동작하는군요.

▲ 그럼 조립(?) 을 합니다. 나사가 필요없어서 좋긴한데...컴퓨터 조립과는 사뭇다른 수냉이네요.

▲ 부디 공사가 잘 끝나길 바라며..

 저희집강아지도 걱정스런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방끝에 영희씨가 보이지요? 제가 유배중인 방입니다. 


아파트 리모델링 관련해서 한번에 일을좀 제대로 끝냈으면 되는데.. 기회가 있어서 바닥을 파볼 일이 있었습니다. 바닥을 파고 나니 단열공사가 전혀 되어있지 않더군요. 어쩐지 컴퓨터 할때 너무 춥다 했습니다. 하는김에 벽, 바닥 모두 다 뜯어내고 다시 시공을하는데 이번겨울은 좀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시공중입니다. 대략..이번주정도에 끝날것 같네요. 벽지 도배까지 새로 싹 다하니 새로운 방에서 집들이를 좀 해야겠습니다!! 이상... -유배지에서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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