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주일 정도 전의 일이었죠. 초대장을 배포하고 나서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아직까지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

블로그를 개설했다 하더라도 스킨만 바꿔놓은채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으신분도 계십니다. 게다가 원래의 목적과는 다르게 웹하드? 파일 공유격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놓으신 분도 계시네요. 


하아 정말 허탈합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처럼 이웃도 생기고 이야기 하고 댓글을 달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는데.. 

그래서 심사숙고해서 배포한 초대장인데! 초대받으신 분들 중에 블로그 만들어놓고 아무것도 안하시는 분들!! 반성하세요!!


정말 필요했던 분들중에 초대를 못받은 분도 계실테니까요. ㅠㅠ 다음달에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요? 10장을 배포하면 9은 상업적이거나 그냥 개설후에 아무것도 안하거나..하는 분들이네요. 초대장을 신청할때의 열정은 어디로 가신건가요들!!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블로그가 개설되지 않은 초대 회원분들은 초대를 취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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