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틱 PCB형 슬라이 브릿지를 찾았습니다. 왜 찾았느냐면.. 가지고 있는 플랙시블(필름형) SLI 브릿지가 너무 길어서 예쁘지도 않고 구불구불 지렁이 같아서 신경쓰였습니다. 윈도우에 완전 최상단에 있어서 보이지도 않는 거였는데 말이죠..

▲ 아참 많은 과정이 생략되었는데... PCB기판위에 그냥 에폭시 퍼티를 붙이고 칼집내고 말린다음에 사포로 샌딩 했습니다. 어려운 작업이 아닙니다. 집에 이상하게 재료가 있었습니다. 근 1년전쯤 사다놨었나봅니다.

▲ 그래도 그냥쓰기엔 뭔가 밋밋한 감이 있어서 투톤으로 도색을 해주려고 합니다. 마스킹을 합시다

▲ 왠지 PCB쪽에는 색이 묻으면 좋지 않을것 같았어요. 사실 상관없겠죠. 그래도 꼼꼼하게(?) 감싸줍니다.

▲ 그리고 집밖을 뛰쳐나가 도색을 합니다. 타미야 스프레이캔이 집에 한통있길래.. 슥슥 마침 지포스와 어울리는 캔디그린!

▲ 이대로 그냥 중간에 마카로~ 슬라이잉 이라고 쓰려다가..때려쳤습니다. 한숨 자려는데.. 

▲ 이상하게 빠른전개가 이루어 집니다. 로고는 칼로 파서 예전 이삿짐 광고 락카 뿌리듯 슥슥슥 실제로 보면 별로네요. 

▲ 도색도 대충했기에 뒷면은 신경쓰지 않아 !!

▲ 음...락카를 좀 사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왠지..흠... 색이 촌스러워요.

▲ 괜히 투톤으로 한것 같습니다. 굉장히 촌스럽습니다.

▲ 켁 시스템을 생각안하고 색칠했네요. 망했습니다. 슬라이 브릿지 저게 하난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개구맄ㅋㅋㅋㅋㅋㅋㅋㅋ

색상도 그렇고 시스템이랑 안어울려서....... 좀 더 엣지있게 갈아서 도색을 화이트 계열로 다시하던지 필름이나 써야 겠네요. 

분명 색칠하기 전까지는 그럴싸 하겠다? 햇는데.. 제가 생각한 색상이랑 디자인이 아닙니다 조만간 버전2.........로 찾.....아 그냥.....안할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소개구리 나올랔..ㅋㅋ 즐겁게 봤다면 SLI 브릿지 지원좀 해주샤와용! 헷 혹시알아요? 집으로 청개구리 한마리가 찾아갈지... 일정확률로 독개구리 갑니다. 얼룩덜룩 


나중에 뵙시다! 좋은하루 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재밌었다면 손가락이나! 뿅 맞춰보아요~


+ 번외.  어머니 : 야 그거.. PC안에 들어가는 부품이야? 


IMJI : 응 


어머니 : ...안에? 


IMJI : 응


어머니 : 니가 정말 할 XX이 없구나 안에들어가는거 가지고..ㅋㅋㅋㅋ뭐하냐? 


IMJI : 아 안에 들어가는데 끄트머리가 살짝보여....


어머니 : 그래.................(태어난게 한심스럽다는 표정 X999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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