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리퍼를 받았지만 진동이 안된다. 목요일날 받은건데 주말이 껴있구나 발만동동구르다 월요일이 오게 되는데...

■ 기쁘고도 슬픈이야기 

 그래요 귀찮지만 주안 대우일렉을 갔습니다. 4시 30분경에 갔는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인원 9명 표번호 160번 뭐 금방금방 지나가겠지 생각했는데....허허허.... 금방지나갔습니다. (응?)

[안녕? 진동안되는 아이폰이야]

대기표 160번이 깜박거리자 센터 여직원은 오라는 눈짓을 주었지만 1초정도 튕겨야 매력이기에 튕겨주었지요.
그러자 161번을 부르려 하기에 어서 가서 증상을 말씀드렸습니다.

[급하게 케이스 빼고 접수하느라 박살난 4번갈비뼈 ㅠㅠ]

훈련소에서 피복받을때 정도의 기다림이 지나고 지나고.. 기사아저씨가 제이름을 불러주었습니다.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연히 3일전에 리퍼를 받았으니 침수라벨도 멀쩡하고 다른것도 뭐 멀쩡하니 바로 리퍼..
가 아닌 액정부위를 제외한 하판만 갈아주셨습니다.

AS처리를 해달라고 하려했었는데 차라리 잘됬습니다. 멀쩡한 액정이었고 밝기도 괜찮 불량화소도 없었으니 하판만 갈아도 좋았지요. 뭐 나사 두개만 조이면 되는 구조라 아저씨는 바로앞에서 하판 부품을 꺼내고 조립을 하셨습니다. 처리후엔 무한 테스트... 문자도 보내보고 안쓰던 블루투스도 잡아보고 이것저것 만져본결과 대만족!!

이걸로 당분간은 잘써야겠습니다.
손가락 클릭과 관심은 백수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다음포스팅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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