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PC방 마우스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제가 초등학생 시절에는 PC방 마우스는 모두 이름모를 마우스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후반쯤 대부분의 PC방엔 로지텍의 G1이 자리잡게 됩니다. 무난한 그립감, 무난한 무게, 오른손, 왼손을 신경쓰지 않는 대칭 디자인, 손에 무리가 가지 않는.. 등등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로지텍의 G1. 


지금은 많은 게이밍 마우스들이 출시하고 외형적으로도 멋진 마우스가 많아져 G1은 한때를 생각하는 마우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G1을 떠올리게 하는 G시리즈의 엔트리급 모델인 G100S가 출시하였습니다. 과연 혜성처럼 나타난 G100S는 어떤 모양과 성향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에 손잡고 보러가죠!


■ 로지텍 G100S 오픈 패키지!

▲ GX00s 시리즈의 패키지는 거의 비슷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검정 배경에 푸른색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 측면은 제품에 사양이 나와있습니다.

▲ 상세하게 스펙이 나와있는데요. 더 자세한 스펙은... 로지텍 G100S 공식 사양표 링크

Mouse Specifications
Available Image(s)Logitech G100s Optical Gaming Mouse Top View     Logitech G100s Optical Gaming Mouse Bottom View     Logitech G100s Optical Gaming Mouse Side View
Connection TypeUSB (corded)
USB VID_PIDVID_046D&PID_C247
USB ProtocolUSB 1.x
USB SpeedFull-speed
DPI (Min/Max)250/2500
Software and hardware adjustable
SensorOptical, no visible light
Onboard MemoryNone
Scroll Wheel

Vertical scroll type: Regular // Supports horizontal: No

Indicator Lights (LED)None
Special ButtonsDPI toggle
Cable Length

6.6 feet or 2 meters


Product Dimensions
Product componentWidthDepth/LengthHeightWeight with cord
Mouse62.50 mm (2.46 inch)116.75 mm (4.6 inch)38.34 mm (1.51 inch)

110.5 g (3.9 ounce)


▲ 위와같은 스펙되겠습니다. G1의 야성을 이어받아 옵티컬로 마우스 입니다.

▲ 후면에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로 번역되어있는 간략한 홍보문구가 있습니다.

▲ 양손잡이 디자인! 그리고 델타 제로 센서가 사용되었습니다. 센서에 관한건 아래에서 조금 이야기 하겠습니다.

▲ 한줄요약 - 오래 쓸 수 있습니다.

▲ 다른쪽 측면입니다. 구성품과 사용 사양등이 나와있습니다. 모든 윈도우를 지원합니다..(마우스 인걸요..)

▲ 요즘엔 포장에 QR코드를 집어넣는게 유행인가봅니다. G100S에 대한 사양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로지텍의 쿨함.. 일반 게이밍 패드에서 테스트함, 목재 합판책상에서 테스트함...쿨하네요. 그리고 독보적으로..긴AS 3년!!

로지텍의 AS정책은 마우스는 소모품이므로 수리가 불가능하여 새제품교환, 교환시기에 동일제품이 단종이라면 대체품으로 교환이지만 대부분 상위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운영을 하고 있죠. 보증기간내에는 최고의 묻지마 AS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증기간이 지나면 에누리 없이 짤 없는 AS를 펼치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러합니다. 

▲ 오픈커버형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볼 수 있으며 여닫이의 체결은 포장계열로는 조금 비싼 자석이 사용되었습니다.

▲ 고급소재! 여러분은 지금 지문방지 필름이 아닌 지문 방지 마우스를  보시고 계십니다.

▲ G100S의 씰링은 양옆에 그리고 하단에 되어있습니다.

▲ 원래 제품은 후면을 따야하는법! 따봅시다..

▲ 스르르륵.... 잡아 빼기 쉽게 두꺼운 도화지가 나와있습니다. 



■ 로지텍 G100S 외형!

▲ 제품의 포장은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 브리스타 덮개가 제품을 보호하고 있고 케이블이 케이스에 둘둘 말려있습니다. 

▲ 브리스타 성형이 된 껍데기를 들어내면..

▲ 이렇게 아무런 손때가 묻지않은 퓨어한 녀석이 저를 반기고 있습니다. 

▲ 동봉된 메뉴얼은 간단하게 필요한 부분만 읽도록 합시다.

▲ 네 다들 많이 보셨죠? DPI 버튼이 추가된 기본 마우스 입니다.

▲ 가운데 버튼이라 하면..휠버튼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 국내 정품에만 있을법한 전파등록...인증

▲ 퀵 인스톨 가이드 입니다. 꼽아요. 쓰세요 ! 네 간단합니다.

▲ 여러가지 말이 많았지만 기본은 역시 이 각도죠! 구성품은 정말 간결합니다.

▲ 푹 하고 마우스를 밀어내주면 깨끗하게 빠져나옵니다. 자주 보이는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약간 푸른기가 감돕니다.

▲ 정말 단순한 문양입니다. 뭔가 좀더 오돌도돌 하지 않을까 햇는데.. 매끈한 프린팅입니다.

▲ 휠양옆 문양은 왠지 뿔이 달린 동물 & 악마계열이 떠오르네요. 

▲ 엉덩이가 볼록한 일반 마우스입니다. 

▲ 측면을 보면 다른 버튼이 없이 후면이 피크를 솟았다가 내려오는 둥근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정면은 최근나오는 게이밍 마우스가 한쪽으로 치우친 반면에 G100S는 좌우가 대칭입니다. 양손 잡이용입니다.

▲ 다른쪽 측면 또한 다른 것이 없습니다.

▲ 엉덩이가 좀더 튼실해보이는군요. 때리고 ...차..찰지겠어요!! 으오..

▲ G1과는 다른부분은 옵티컬 센서 부분입니다.

▲ 인비지블 옵티컬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광마우스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빨간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U자형을 그리고 있는 서퍼가 센서에 이물질이 끼는것을 최소한으로 하고있습니다. 

▲ 바닥면엔 제품코드와 시리얼넘버 그리고 서퍼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서퍼의 높이는 다른 마우스들과 비슷하며 강도 또한 비슷합니다. 

▲ DPI 변환버튼입니다. LOL의 유체화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측면에서 보면 누르기 쉽게 후면이 튀어나와있습니다.

▲ 하나의 버튼으로 되어있으며 설정되어있는 DPI가 릴레이 형식으로 변경되니다. 1->2->3->4->5->1->2 식..

▲ 휠은 손에 착감기는 무른재질의 고무가 사용되었습니다. 먼지가 잘붙는 편입니다. 

▲ 최근 게이밍 마우스들이 우측, 혹은 좌측에 케이블이 나와있는것에 비해 정직하게 중앙을 향하고 있습니다.

▲ 케이블의 재질은 연한 러버재질이며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럽습니다. 파우더를 바른손으로 살을 만지는 느낌입니다. 

▲ USB단자는 기존 GXXX시리즈와 비슷하게 기본적인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 후면은 이렇게... 두개를 합치면?

▲ 이렇게 잡기 편합니다. 



■ 연결하기 전에 뜯어봅시다! G100S 분해

▲ 하단에 커다란 마우스 테프론피트 (마우스서퍼,서클 동일한 언어)를 조심스레 떼어냅니다.

▲ 뜯기전에 말씀드리는데 위에 것은 제거하지 않으셔도 개봉이 가능합니다. (고생하지마세요 ㅠㅠ)

▲ 하단면에 나사하나를 푸르면 간단한 구조의 G100S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 무게추의 무게는 15g 입니다. G9X의 무게추로 환산하면 이정도..? 해체가 가능하니 취향에 맞게 사용가능합니다.

▲ DPI 변경 버튼이 잘빠지겠다 생각했지만 많이 눌리는 버튼이니만큼 고정도 확실하게 되어있습니다.

▲ 실리콘이 내장되어있는 하드타입의 구조물이 마우스버튼을 좀더 부드럽고 정확하게 눌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좀 더 정확하고 실리콘 내장으로 빠른 텐션회복이 가능합니다. 

▲ 휠버튼을 클릭하는 부분입니다. 십자가 크로스 방식으로 클릭이 이루어 집니다.

▲ 델타 제로 센서 기술의 모든것 센서입니다.

▲ AM010 N1301T 델타제로 센서는 광센서 전문 회사인 Avago 아바고에서 생산을 합니다. 국내에 있는 게이밍마우스의 대부분 센서는 아바고의 검증을 받은 센서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엔트리급부터 하이엔드, 플래그쉽에 도달하는 마우스에 많이 들어갑니다. 정확한 기술에 대한 것들은 로지텍에서 공개를 하지않고있기에 정확하고 명확하겠구나 하고 추측만이 가능합니다. 

델타 제로센서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 버튼은 kailh사의 버튼과 많이 들어본 OMRON스위치가 사용되었습니다. Kailh 버튼의 경우에는 저가형, 보급형 제품들에 많이 사용되는 스위치입니다. 상대적으로 옴론사의 버튼이 유명하고 개별적인 단가와 누적 클릭횟수에 대한 보장이 높은편입니다.

▲ 옴차, 옴론차이나 라고 하는 투명한 흰색의 버튼이 사용되었습니다. 20M으로 2000만번 클릭을 보장합니다.

▲ 옵티컬 마우스를 작동하게 해주는 반사부분입니다.

▲ 실제로 사용되는 센서의 바닥부 입니다.

▲ 그럼 옴재? 옴제? 옴론 재팬버튼입니다. 옴론 차이나 버튼에 비해 누르는 감도가 약합니다. (누르는 힘이 1/3에서 1/2 정도)

▲ 옴론 차이나의 버튼감이 기본이라면 옴재는 연속적인 버튼을 위해 사용됩니다. 대부분 마우스는 옴차를 사용합니다.

▲ 이렇게 보니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 좌측은 구형 옵티컬마우스입니다. 버튼의 구분이 없고 불안감이 느껴집니다. 

▲ G100S의 자비로운 부분입니다. 타사의 마우스는 저 세곳의 나사를 풀어야 하는데 풀고나면 AS는 둘째치고.. 미관상 좋지않습니다. 붙여져 있는 테잎을 떼야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러제품들이 나사를 2~3개 이상 사용하는게 보통입니다. 



■ G100S PC와 연결하고 설정하기

 로지텍 마우스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운로드 링크 시디로 제공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Logitech G100S Setting program

로지텍 게임 소프트웨어(?) 제어판 입니다. 단계별로 DPI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2500까지 조절됩니다. 버튼을 통해 5단계 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추가기능으로 여러가지 기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버튼의 갯수가 적기 때문에 일반적인 설정에서 DPI만 추가하거나 미리 설정하여 놓은 셋팅값을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G100S 실제 사용기

 로지텍 G100S는 다른 게이밍 마우스들에 비하면 심플한 편, 혹은 밍밍한 편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입니다.

 G1과 사무용으로 자주 사용되는 마우스의 기본적인 모습입니다. 

 동사의 G9X의 DPI 표기창입니다. 역시 저 달리기는 어디가지 않는군요 !! 

 로지텍 G100S는 유리마패, 천마패, 하드타입의 마패, 알루마패를 가리지 않고 전부 잘 인식합니다.

 마우스 패드가 아닌..비닐이 씌워져있는 종이에서 (난반사가 심함) 게임이 가능할 정도의 포인팅능력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이부분에서 많이 놀랬습니다... 비닐위에서 왜이렇게 잘움직이죠? 그래서 게임을 좀 해보기로 했습니다. 게임하죠..



■ G100S 게임 - 리그 오브 레전드

LOL (리그오브레전드) + 로지텍 G100S

MOBA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 레전드 입니다. 사용한 패드는 딱딱한 브레이킹 성향이 강한 하드타입의 마우스 패드였으며 정확하고 부드러운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손이 F11까지 닿는 큰손이므로 핑거그립, 클로그립으로 마우스가 자연스레 잡히게 되었습니다. 마우스 의식하고 잡는분 안계시죠..? 개인적으로 마우스테스트에서 가장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판단력과 정확한 조준, 타겟팅이 필요한 게임이지요!


 결과는 당연히....마우스 빨이거나 실력이거나!? 오오!?


■ G100S 게임 - 워페이스

워페이스 + Logitech G100S

어떤 계기로 접하게 된뒤에 종종 플레이 하게되는 워페이스 입니다. FPS게임으로 크라이 엔진을 사용했습니다. 빠른 손놀림이 전부인 게임입니다. (사실 반동 관련한 사항이 적어서..) 돌격 소총을 들고 모두가 적인 섬멸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스크롤이 가능했으며 천마패에서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장점은 케이블이 일자로 떨어져 있기때문에 걸거칠 사항이 없어서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마우스 번지가 필요없습니다..)

빠른 순줌의 스나이퍼와 스왑이 가능하지 않기에 대기줌으로 인한 킬을 노리고 작은 범위내에서 마우스를 움직여 적군을 사살하는 즉 대기줌 영상입니다. 못맞추는건... 제가 못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 G100S 총평


지금까지 저와함께 G100S를 뜯어보고 사용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보신 G100S는 어떤가요? 아직 시장 초기이기때문에 가격의 안정화는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는 4만원 대에 표기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비교하면 최근 블링블링하고 멋진 외형의 마우스들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본 인상과 달리 데스크 위에서 계속 쳐다보면 은근히 매력적이고 질리는 색상배열이 아닙니다. 사실 파란색의 배경에 검정색 가로줄이 몇개 있어서..어? 좀...그래.. 라고 생각했으나 이미지로 보는것과 실물로 보는 것은 많이 다르더군요. 은은하게 광을 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최고라고 생각하는점은 "지문, 기름, 오염 방지" 정말 더러워 지지 않고 쉽게 닦입니다. 왠만한 손때와 기름은 겉면에 묻지도 않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콧기름을 왕창.....묻혀 보았는데 휴지로 스윽하니 닦였습니다. 


사실 고급형 게이밍마우스는 우레탄코팅을 많이 사용합니다. 겉으로도 무광이 멋있고 LED가 점등되는데 무광의 은은함이 또 한몫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G100S는 정말 실속형으로 생각됩니다. 왜 레티나, 아몰레드에 지문방지 필름을 사용하는지 아시는분이 있다면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주변기기가 언제나 깨끗했으면 하는 이마음... 여태껏 써본 마우스 중에서 가장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이 직조가 아니고 얇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출고시에 이리저리 접혀있지 않고 둥글게 말려서 출시가 되다보니 마우스 번지가 필요없을만큼 선이 딱 떨어집니다. 오히려 얇고 플랙시블한 선을 사용한것이 미관상보기에는 불안해보이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습니다. 일반 마우스는 지그재그로 접혀있어 사용하면서 완전 일자가 되려면.. 어림잡아 6개월은 있어야 펴지죠.. 비슷한 느낌으로는 갤럭시 S3 (스마트폰)의 충전기를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엄청 얇은 선이 사용되었죠. 

쓰다보면 너무 불안한데 쓰다보면 너무 편한 선재를 사용하고있죠..


G100S는 외형이 다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테일함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그저 밍밍한 마우스로 보이기 쉽습니다. 2500DPI의 제한적인 해상도, 해상도의 변경을 체감으로만 알아야 하는점, 지원소프트 웨어가 있지만 기본키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처럼 활용할 방안이 적다는 점 그리고 가장커다란 단점인 앞으로가기 뒤로가기 키의 부재 (G1에는 뒤로가기 키가 있습니다.) 로 인한 웹서핑의 불편함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눈에서 본 G100S는 피시방에서 쓰기 좋은 마우스입니다. PC방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므로 오염에 강해야하며 장시간 사용되다보니 파손과 관리가 잘되어야 합니다. 오른손, 왼손에 대한 부분도 자유로운 양손잡이형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모양을 하고있어 모든 게임에 쉽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점수를 주는 부분은 방염입니다.)


모든 제품은 장점과 함게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은 사용하는 사용자에 의해 단점으로 보이거나 무시해도 될 작은 부분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과연... 여러분은 G100S를 어떻게 보셨나요? 그럼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품을 제공해주신 국내 로지텍 공식수입사 현이티엔(http://www.hetn.co.kr/)과 다나와(http://danawa.com)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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