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색다른 케이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적월PC(http://www.redmoonpc.com/)의 월광 케이스 입니다. 스테인레스 재질의 아..네 스댕이라고도 부르죠. 현 고등학생 분께서 몇년에 걸쳐 제작한 케이스 인데 실제 유저가 제작하여 판매하는 케이스 이니 만큼 편의성이라던지 개인이 바라는 부분이 들어가 있을텐데 궁금하시죠..?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 외형과 내부!

▲ 미들타워 케이스 중에서도 보급형인 와플케이스와의 크기비교입니다. 높이는 빅타워 높이입니다.

▲ 측면은 미들타워 정도의 공간이 나옵니다.

▲ 대략 비교하자면 이정도..

▲ 후면에는 수냉 라디를 설치할... (공간사이즈를 보면 커세어 H100~H100i를 노렸습니다.)

▲ 측면 아크릴방향은 영희와 동일하게 컴퓨터가 좌측에 놓여있는 경우입니다.

▲ 함수와 비슷한 측면 5.25베이입니다. 가로 헤어라인이 들어가있습니다.

▲ 상단면은 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표면입니다.

▲ 전원 버튼입니다. 유일한 버튼이죠.

▲ 전면부 타공입니다. 기능상으로는 전면 흡기...이겠지만 사실 측면이 뚫려있어 멋으로 보여집니다.

▲ 굴곡부분이안쪽으로 매몰되지 않는점이 아쉽습니다.

▲ 절곡으로 만들어진 케이스 외형입니다.

▲ 하단면은 하단파워가 공기를 흡수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패킹이 붙어있습니다. 약간 점성이 있는재질입니다. 

▲ 모든 부분은 스크류 나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파워 가이드 부분도..

▲ 케이스 중간 판도..모두 스크류 나사로 전부 해체가 가능합니다. 리벳이 없습니다.

▲ 유일한 손나사인 상단덮개 입니다.

▲ 상단덮개는 스테인레스 판으로 되어있습니다.

▲ 재료 같기도 하고..

▲ 끝이 뭉툭하게 가공되었다고는 하나 소재특성상 날카로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 체결방식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 앞이 무방비 합니다. 약간 걸쇠가 있었으면 좀더 튼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굴뚝쿨링을 모티브로 하는 제품답게 상단부의 타공이 상당히 많습니다.

▲ 내부의 모습입니다. (후면)

▲ 윈도우에서 보여지는 메인보드가 장착될 전면 내부의 모습입니다.

▲ 전면 커버는 모두 해체가 가능하며 다른 기종으로의 변환이 가능합니다. 기본 근간을 커스텀 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좋은 점 같습니다. 케이스 같은경우 사용하다 질리게 되면 이사를 사야하는데.. 교체도 귀찮고 그런데 말이죠 !!

▲ 모든 케이스와 동일규격의 나사를 사용합니다.

▲ 상단부를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 전원 버튼입니다. 버튼 상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공업용 버튼입니다.

▲ 케이스의 측면 판넬을 열고 닫을 때 설계상 너무 뻑뻑하게 되어 있어 도장이 벗겨지더군요.

▲ 제가 살펴보는 버전이 테스트 버전이라 본품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으나 확실히 개선되어야할 사항 같습니다.

▲ 영희와 리안리가 생각나는 전면 베젤입니다. 아..측면이라 해야할까요?

▲ 하드베이, 5.25 베이입니다. 나사하나로 고정됩니다.

▲ 나사만 풀어주면 간단하게 해체가 가능합니다.

▲ 내부 아크릴의 고정방식입니다.

▲ 네모난 아크릴을 그대로 구멍만 내서 사용이 가능하여 아크릴의 교체비용이 저렴할것 같습니다. 대부분 아크릴 윈도우의 기스로 인해서 옆판갈이를 많이 하시는데 아크릴 가격도 만만치 않고 옆판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월광케이스는 규격에 맞게 타공만 해준다면 아크릴의 종류에 관계없이 장착이 가능합니다. 역시 유저의 입장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 장갑 착용, 사이드 판넬 조립방법 등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약간힘이 들어갑니다.

▲ 여러가지 물건을 구입해서 보내주셨더군요. 실제 구성품은 모르겠습니다.



■ 아이비 브릿지 시스템 조립

▲ 메인에서 뜯어져 나온 부품들입니다. E-ATX 규격의 막시무스 V 포뮬러 입니다.

▲ 공간을 한번 살펴봅니다.

▲ 자세히보니 전면 드라이버를 해체하면 리안리의 모 제품처럼 메인보드 쪽 조립을 다하고 케이스에 넣을 수 있을 듯 합니다.

▲ 후면을 보니 확실합니다... 하지만 케이스 커버(나사)를 모두 제거해야 하기에 꽤나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 있습니다.

▲ 자석 부착식 먼지필터입니다. 파워하단부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 후면 팬등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합니다.

▲ 하단부에 팬이 자리잡는걸 보니 영희가 생각나더군요. 팬을 달아봅니다.

▲ 하드베이를 빼놓고 이렇게 장착해놓으니...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저게 가장 이상적인데.. 흠..

▲ 하드베이가 들어가려면 이렇게 상단부에 설치를 해야합니다. 그러 려면 전면에 있는 베젤을 모두 분해하고 하단부에서 나사를 체결해주거나 무소음 고무나사를 이용해서 장착을 해야합니다. 살짝 번거로운 부분입니다.

▲ I/O 쉴드는 규격에 딱맞게 들어갑니다.

▲ 지지대볼트의 경우 상당히 높은 편이어서 메인보드의 쇼트를 방지해 줄 것 같습니다. 후면으로 선도 지나가겠네요.

▲ 메인보드를 부랴부랴 장착합니다.

▲ 후면 브라켓을 메인보드 해체없이 교체가능합니다.

▲ 굴뚝쿨링 특성상 H80같은 경우 상단에 장착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 연결하고나면 후면팬을 내부에 장착할 공간이 없네요. 외부로는 장착이 가능합니다.

▲ 외부에 이것저것 있는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내부에 팬을 거치합니다. 하드드라이브가 저방향으로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 내부팬 배치를 합니다. 영희를 사용하다 조립하는 거라 비슷하게 쿨링을 하길 원했습니다. 

▲ 파워 장착을 시도합니다.

▲ 하단 팬때문에 붕 뜹니다. 멘탈도 붕 뜨더군요.

▲ 후면에서 장착을 하면 좀 나을까 싶어 밀어넣어 봅니다..

▲ 팬 그릴때문에 후면 삽입은 실패! 

▲ SSD가이드를 통해 장착합니다.

▲ 두개까지 장착 할 수 있는 것 같아 하나더 추가로 장착합니다.

▲ 안들어 갑니다..

▲ 일단 두개를 장착하고..

▲ 힘껏 밀어넣습니다. 엄청나게 뻑뻑한데 가이드가 양쪽으로 살짝 휠정도의 힘이 들어갑니다.

▲ 파워를 장착하고나면 5.25 베이 가이드가 안들어갑니다.. 풀모듈러 파워의 경우 앞뒤 길이가 좀더 길어서 방해받습니다.

▲ 이럴때 파워 가이드 나사를 추가 제공하지만.. 무용지물입니다. (팬그릴에 걸려요)

▲ 케이스 고무패킹이 오염된 것인지 바닥에 계속 도장을 찍습니다. 하얀 곳에서 작업을 삼가시고 작업전 닦아주세요.

▲ 그래픽카드를 장..착 해야하는데 하단 팬에 의해 살짝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나사가..? 좀 에러입니다.

▲ 작은 규격의 나사를 사용하다보니 일부 그래픽 카드의 슬롯에는 걸치기 정도의 장착이 됩니다.

▲ 원래 사용하던 규격의 나사는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홀이 작아요!!

▲ SSD베이는 중첩이 되기때문에 SATA선 연결을 이렇게 해주어야 합니다.

▲ 후면 선정리는 꽤 간편한 편입니다.

▲ 흠... 문제는 이제 풀모듈러와 5.25 베이의 문제가 남았습니다.

▲ 조립후 시험 부팅을 해봅니다.

▲ 윈도우의 모습입니다.

▲ 파워를 팬그릴 직전까지만 신나게 밀어내 봅니다.

▲ 그제서야 가이드가 들어갑니다. 가이드를 넣지않으면 측면베이가 훵하고 비어있게 됩니다. 

▲ 원래는 이런 나사를 추가하여 저런 장착을 꿈꾸었으나..

▲ 어차피 저런류의 파워는 팬그릴이 거의 튀어나와있기에 무용지물입니다. 

▲ 후면 선정리는 영희의 그것과 비슷한 구조를 가집니다.

▲ 겨우 조립이 완성되었습니다.

▲ 윈도우가 참 적당한 범위로 뚫려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부족한 느낌입니다. 

▲ 측면은 꽤 깔끔하여 보기 좋습니다.

▲ 비어있는 팬부분이 보이는군요.

▲ 전면의 구글 크롬을 연상짓게 하는 엠블럼 입니다.헤어라인과 잘어울립니다.

▲ 잠시 이곳에두었다가..

▲ 방으로 가져와 LED바를 달아줍니다.

▲ 상단부의 RCA케이블, HDMI케이블등을 장착해도 잘들어가는군요. 

▲ LED바를 영롱하게 켜줍니다.

▲ 좌 월광 우 800D의 모습입니다. 대략 높이는 빅타워 높이입니다. 

▲ 은색에는 역시 화이트!

▲ 상단부에 USB포트가 없는게 정말 불편합니다..

▲ 상단 덮개가 밋밋한것은 심플하니 좋지만 쿨링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굴뚝쿨링 특성상 상단으로 공기가 나가야 하는데 스테인레스판에 타공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쿨뚝쿨링으로 인한 열기가 안에서 체류하게 됩니다. 블로워팬 방식인 그래픽카드의 열기를 모두 스테인레스 상판이 감당하게 됩니다. 조금 사용하다보면 상판이 무지하게 뜨겁습니다.

▲ 윈도우가 약간 짧은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 바닥에 저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런지.. 걸레로잘 닦이긴합니다만 작업전에 미리 닦아 주세요! 

▲ 걸쇠 부분이 없어 저렇게 뜨는건 확실히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샌디브릿지 시스템 조립!


원래 이부분은 진행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기존에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확실히 설치하지 못했던 부분이 마음에 걸려.. 어디선가 공수해온 착한 샌디브릿지입니다. 기본 파워에 기본 보드 기본 CPU와 기본적인 장비를 갖췄습니다. 그럼 이식해 보겠어요. 

▲ 미들타워와의 비교입니다.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 P67 ex4 메인보드입니다. ATX사이즈의 한시대를 평정한 메인보드죠.

▲ 케이스의 모든 부분은 해체가 가능합니다.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분해를..!!

▲ 조립할 부품들입니다.

▲ 전면 베젤이 모든나사를 풀면 해체가 가능합니다.

▲ 메인보드장착 부도 해체를 합니다. 리안리처럼 해체후 조립 -> 본체에 삽입이 약간 가능합니다.

▲ 나사들입니다. 메인보드, PCI슬롯, 케이스 모두 동일 나사를 사용합니다.

▲ 하단팬을 나사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분리해야할 하판입니다.

▲ 하판에 LED팬을 달아주었습니다.

▲ 전선작업도 해주고..

▲ 규격에 맞지않는 나사를 강제로 돌리다가 박혀버렸습니다..머리가..

▲ ATX 사이즈의 메인보드가 가정 적합하게 장착됩니다. 전면 흡기팬도 달아주었습니다.

▲ 일반적인 규격의 파워 서플라이 입니다.

▲ 하드베이에 SSD를 장착할시에 약간 유격이 발생합니다. 살짝 찌그러진것이 보이시나요.

▲ 세군데에 추가적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만.. 하드베이의 열을 빼낼만한 구조는 아닙니다.

 막혀있는 곳에서 바람이 들어갈리없고..하드쿨링은 구조상 기대하기 힘듭니다. 

▲ 하단쪽 선정리 공간이 많이 남아 선정리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 대충케이블 타이로 묶어주고..

▲ 가동테스트!

▲ 다시 전면 커버를 장착하실때에는 상단 부터 장착해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시 나사를 다 풀러야 해요 ㅠㅠ

▲ 바닥에는 여전히... 낙인이 찍혀있습니다. 

▲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조립하면 낭패를 봅니다. 손이고생해요.

▲ CD롬을 장착합니다. 

▲ PCI슬롯에 박혀있던 나사머리입니다. 강제 참수를 당했어요 ㅠㅠ


■ 하나는 얻고가야지! 자석드라이버 만들기 팁

▲ 자석을 준비합니다. 이때 자석은 서로를 밀어내는 상태여야 합니다. 그사이로 드라이버를 넣었다가 두 자석중 아무것에도 닿지않고 조심히 빼내면 자석드라이버가 됩니다. 간혹 자석드라이버 만든다고 자석을 비비시는 분이 있는데 그러면.. 자석드라이버가 아니게 됩니다. 두 자석에 닿지않고 밀어내는 자기장의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 자석이 되는거죠!

▲ 많이 달라붙었죠!?

▲ 오빠~ 내컴터 조립끝났어!? - 강아지의 대사 中

▲ 후면팬은 깔끔하게 조립됩니다.

▲ 조립후엔 항상 어디다가 두는버릇이..

▲ 응? 이거 내꺼야? - 강아지의 대사 中

▲ VGA에 변환 젠더 등을 사용한다면 뚜껑이 안닫힙니다 ㅠㅠ 

▲ 케이스가 아이비 시스템과 다른 분위기죠?

▲ 잘만의 빨간색이 돋보이네요. 홍일점!

▲ 푸른바다에 PC가 떠오르지 않나요? 네 저는 안떠오릅니다.

▲ 거봐요... 닫히지 않아요 ㅠㅠ


■ 월광 케이스 총평


분명히 시도는 좋은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적으로도 소재사용으로도 눈으로 보기에 좋은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조립에 있어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커스텀 수냉을 사용하기에는 내부공간이 적고 라디를 외부로 빼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거시기한 케이스라 수냉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않겠습니다. H100, H80, i 시리즈의 경우 충분히 장착이 가능하며 H110도 나중에 추가 변환젠더 등을 개발하면 장착이 가능해 보입니다. (공간이 충분히 나옵니다) 


다만 조립시에 모든 부분이 나사로 체결되어있어 자유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도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모든 나사를 해체해야하는 엄청난 시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인보드를 지지하는 부분만 하더라도 한부분을 걸쇠로 처리하고 후면만 나사로 체결했더라면 메인보드 조립시에 최소한의 나사만 풀고 편하게 조립을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걸쇠등의 걸림장치가 없어 (특히 상판) 케이스의 완성도를 해치고 있습니다. 파워장착 등도 홀을 좀더 크게 파서 모든 규격의 파워를 지원 할 수 있게 변경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자유도가 높지만 그 만큼 조립전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케이스입니다.


굴뚝쿨링을 가지고 함수의 사이드를 가지고 있는것은 엄청난 매리트이나.. 굴뚝쿨링이 상판이 닫혀있어 큰효율을 보이지 못합니다. 하다못해 타공망같은걸로 처리했더라면 (디자인 부분을 고려해야겠죠) 효율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수치가 타이트해 SSD장착, 사이드 패널 장착 등에 힘이많이 들어가는데 어차피 나사로 체결할 것이라면 좀더 사이즈를 주고 나사로 체결해버리는 방식을 사용했더라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는 월광케이스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느낌입니다. 분명 조금씩 개선한다면 좋은케이스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분명 월광의 10만원대 후반 가격은 하이엔드 사용자를 고려한 가격입니다. 대부분 일반적인 케이스 구매자분들은 10만원정도 투자하기를 꺼려합니다. 네 월광은 하이엔드 시장의 케이스죠  메인보드가 20만원을 넘어가는 사용자들은 케이스만 좋다면 20만원 정도를 선뜻 지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월광은 가격에 비해 하이엔드 사용자가 사용할 부품들에 대한 지원이 시원시원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파워, SSD, 선정리홀 (추가 스크류 홀로 리벳등을 설치가능하게 - FT02 참고), 부분탈착이 쉽게) 등등 


정말 조금만 바꾸면 많은 칭찬과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케이스라는 느낌이 듭니다. 단점을 많이 언급했지만 기본적으로 E-ATX 지원, 쉬운 선정리, 수려한 디자인과 소재, 모든 부분의 파츠화로 인한 교체의 편리함 (추후 나오는 케이스의 경우 전면 만 교체하면 다른케이스로 사용가능), H100 ,H80 시리즈등 일체형 수냉 지원, 아크릴교체의 자유도 등 장점도 많은 케이스 입니다. 

더 나은 장점을 위해 조금더 수정사항을 수정한다면 더 좋은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월광케이스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빼먹은 부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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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수 2014.07.2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광 여러가지 시도는 참 돗보이는 케이스긴 한데 아쉬운점이 많이 남더군요.
    재작단계에서도 몇번 문의 드렸었는데 실제 사용한분 평을 들어보면 계선이 많이 필요 할듯해 보이더군요.
    사용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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