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우리는 추워지는 날씨에 한창 코트며 패딩을 꺼내입을 날씨에 필리핀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뉴스를 유심히 지켜본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내일이 아니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론 관심을 갖고 여러 활동을 하신 분들도 계시구요. 바로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하여 기록적인 사망자와 부상자를 내었습니다. 


하이옌(海燕, Haiyan)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이며 바다제비를 의미한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에서는 일반적인 태풍 등급보다 강력한 태풍을 구분하기 위해서, 풍속이 240 km/h (= 66 m/s = 130 노트) 보다 높을 경우 '슈퍼 태풍(Super Typoon)'이라는 등급을 부여한다.관련설명 하이옌은 순간 최대 풍속이 379 ㎞/h (= 105 m/s) 을 기록하며 이 등급을 받았다. 또한 1969년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밀의 304 km/h 의 종전 기록을 크게 갈아 치웠다. 1979년 태풍 팁에 이어 풍속면에서 2위를 기록하였다.


출처 - 엔하위키 미러 


▲ 처참히 박살난 살림살이를 복구하려는 필리핀 사람들..

▲ 각종 매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런 피해에서는 뭐 부터 해야할지.. 말문이 안막힙니다. 



▲ 유엔세계식량계획 WFP 의 동영상


▲ 많은 나라의 원조로 인해 해당 피해 지역과 사람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필리핀 측에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구호활동이 일어났으며 한국에서는 공병과 의료병 등 치안유치에

 힘썼다고 합니다. 필리핀이 내건 슬로건은 이름하여 "땡큐 캠페인(Thank You Campaign)" 입니다. 참 쉽고 진실되죠?


▲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에 보내는 메시지 입니다. 



▲ 필리핀 사람들의 진심을 담은 감사 메시지 "Thank you"


▲ 필리핀 관광청의 유리메시지 보이시나요?


▲ 생판 모르는 남에게 도움을 받았다면 저는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 필리핀 사람들의 감사 전파 운동 "땡큐 캠폐인" 영상입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라 뭉클합니다. ㅠㅠ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는 살면서 얼마나 있을까요?

▲ 그리고 그 생각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을까요? 필리핀 사람들의 땡큐 캠페인.. 

이 글을 보신다면 함께 전파 하는건 어떨까요? 그들의 목소리를 키워 줍시다. "Thank you"



필리핀 땡큐 캠페인은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합니다. (배너 클릭시 새창에서 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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