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U+Share LIVE로 연예소식과 무료영화 그리고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등이 담겨있는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유하여 볼 수 있는 기능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이킹 영상이나 비하인드 등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항상 영화가 끝난 다음에도 끝까지 앉아서 엔딩크레딧 이후에 나오는 쿠키영상을 챙겨보는 편입니다. 영화관 관련 아르바이트 생들이 제일 싫어하는..타입이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돈내고 보는영화 숨은 컨텐츠 까지 보는게 어때서요! 


게다가 요즘엔 어벤져스나 마블 작품들의 뒷편에는 엔딩크레딧을 꼭 봐달라하는 의도인지는 몰라도 끝에 쿠키영상을 집어넣어서 다음편과의 관계성이나 타 작품과의 세계관 공유등 참 흥미로운 면을 많이 보여줍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주목받는 영화들을 제외하고 국내의 소식들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아쉬운게 사실입니다.


■ U+ Share LIVE로 스타독점, 메이킹 필름, 무료 영화 함께 보기!

▲ LIVE영상 공유 기능중에서 스타독점은 연예를, 메이킹필름은 영화의 비하인드 등을, 무료영화는 정말 무료 영화 입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역린의 영상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해보려 했는데 역린의 시사회 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있었네요. 1차 발표는 이미 늦어버렸고 2차 발표나 3차 발표를 노려야 겠습니다. 영상을 친구에게 공유만 하면되니 그냥 참여!!


▲ 이벤트 방법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영상 리스트에서 영상만 공유하면 된다. 참 쉽죠?

▲ 강제로 함께보기를 통한 이벤트 참여중.. 후후후 


이벤트 참여는 둘째치고 친구들 모두 기대하고 있는 영화다 보니 메이킹 영상을 유심히 보았는데 현빈의 정조역할이 어떨지..과연 여성팬 몰이인지 아니면 진짜 영화의 영상미를 보여주는데 일조할지 영화 꼭 한번 봐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상에서 이정재의 연기를 보고..와 소름이 돋았었는데 현빈은..과연 어떨까요.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가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지극히 개인..;)


전체적인 영상 속도나 재생품질은 재생 퀄리티를 절약 상태로 해놓았음에도 크게 거슬리지 않았고 버퍼링 또한 없었습니다.


▲ 영상을 보고 친구의 반응은 역시 "한지민 하앍"


U+Share LIVE로 함께보는 스타독점, 메이킹 필름, 무료영화!

▲ 역린의 메이킹 필름을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


▲ 여기서 갑자기 든 궁금증..


친구가 궁금증을 선사하였는데...혼자보기로 영상을 보다가 친구가 함께보기로 난입해 온다면? 솔직히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문제인지라 한번 실행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혼자서 영화를 보고있고.. 친구가 중간에 함께보기를 누르면!? 네 영화를 함께보기 한 그순간부터 처음부터 다시봐야 합니다..(?) 왜 처음부터 봐야 하죠!? 밀어내기도 아니고.. 내 영상에 대한 보호가 없습니다. 맨 마지막에 작업 명령을 따르게 되어있나 봅니다.


▲ 친구가 함께보기한 영상이 정지되어 있어. 정지!? 라 했는데 친구가 본인을 부르는지 알고.....ㅋㅋㅋ 낚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멀티테스킹이 애매하다는 건데.. 영상을 틀어주는 영상 중계자가 화면을 나가면 영상이 중계가 안됩니다..


친구가 메신저 확인을 위해 잠깐 다른 어플로 나가자 화면이 정지되고 플레이가 안됩니다. 영화같은건 1시간이 훨씬 넘어갈 텐데 항상 화면을 중계해 줄 수도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다른 전화나 문자가 오는동안 다른 사람들은 그 중계자를 기다려야 합니다. 조작권이라던지 권한을 모두가 갖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보기싫은 영상을 끌 수도 없어서 우측 상단에 On Air라고 뜨고 지울 수 없습니다. 다만..친구가 딴짓을 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건... 장점? (사실 큰 단점)


▲ 갑의 횡포.JPG


U+Share LIVE로 친구들과 함께 스타영상, 메이킹필름, 무료 영화등을 함께 보았는데요. 무료 영화의 경우에는 새로운 영화가 올라오는 텀이 길고 아직은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아서 몇개의 영화를 제외하고는 흥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스타영상은 사실 메이킹 필름에 비하면 약간 갈피를 못잡고 있는것 같기도 한 느낌이 드는데 최근 U+가 권지용을 퐐로 퐐로미~ 모델로 사용한만큼 스타에 대한 컨텐츠가 많이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한가지.. 


타임 스탬프 표시가 없고 타임 라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LTE시대에 빠르게 스킵스킵 하면서 볼 수 있는 그런게 없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스타영상이나 메이킹 필름은 길어야 10분이지만 영화같은 경우에는 1시간이 기본적이다보니 안보고 싶은 장면은 슥슥 넘기거나 혹시 모르게 종료 했을 시에 다시 이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최근들어 U+ Share LIVE를 이용하여 친구들과 이것저것 연구도 하며 재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나 직장에서도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과 스타정보나 영화 정보를 함께 나눠 보는건 어떤가요? 그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U+ Share Live는 U+가 아니더라도 SKT, KT, LGT, 별정통신(CJ 등) 등 통신사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단 태블릿의 경우에는 셀룰러 번호가 있어야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 U+Share LIVE 리뷰는 정직하고 솔직힌 리뷰를 추구하는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합니다. [상단 이미지 클릭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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