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출근길에 즐기고 있는 라이징 히어로!  적 하나하나를 물리치면서 기록을 추가해 나가는 상승형 액션 게임이다보니 조금만 집중하다보면..무려 인천에서 영등포 까지 걸리는 시간이 3분 가량으로 느껴지는 마법의 게임 입니다. 그 만큼 집중도가 높은 게임인데요.  저번 포스팅에서는 대략적인 면만 살펴보았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접 많은 플레이를 해보며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해 보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그럼 대체 송내에서 영등포 까지 걸리는 시간이 어떻게 3분인지!?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그럼 라이징 히어로의 2차 리뷰 시작합니다. 편의상 말투를 반말로 진행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야 너~ 이런반말이 아니니 양해 바랍니다 ^^; 



다른사람도 볼 수 있게 손가락 꾹!


■ 시원한 타격감의 라이징 히어로!


라이징 히어로 직업별 타격감 영상

▲ 검사를 제외한 마법사, 암살자, 상인의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다. 소리가 나오니 주의하자!


▲ 그 나마 최신의 스트리트 파이터는 이랬다. 


영상 중간쯤에 에픽 보스가 등장해서 마구 타격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자동차 부수기가 생각난다. 중간미니게임으로 참 신나게 레버를 돌리며 버튼을 연타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 물론 필자의 기억속에는 이장면이 떠오른다.


리뷰 처음부터 영상으로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계속해서 즐겨본 라이징 히어로의 최대 장점은 타격감이다. 타.격.감! 타격감으로 말하자면 게임을 신나게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로 리듬 게임에서 건반을 맞추면 소리가 나는 경우와 소리가 그냥 흘러나오는데 건반을 누르는것은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인간의 육체는 엄청난 오감센서를 가지고 있어서 많은 차이가 나고 집중도에 영향을 미치곤 한다. 후자의 경우엔 엄청나게 재미가 없다. 


별개지만 예전에 유행했던 스트리트 파이터의 자동차 부수기 유투브 인기 영상

▲ 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밖엔 나오지 않지만.. 부럽다 한번쯤 해보고 싶다.



■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 떠오른다! 정직한 라이징 히어로!


이게 무슨 스트리트 파이터 리뷰도 아니고 정신을 차리고 다시 라이징 히어로로 돌아가도록 하겠다. 라이징 히어로를 즐기면서 생각해 본게..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 떠오르는 게임이다. 게임내에서 변칙적인 부분이 별로 없다고 생각든다.



사냥중 등장하는 FEVER 글자를 모으면 피버모드를 발생 시킬 수 있는데 영어 알파벳이 나오는 순서가 똑같은게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F가 나왔으면 그 다음엔 E, 다음엔 V, 다음에 E를 먹지 못했다면 계속해서 E가 드랍된다. 뭔가 정직하다.

 "마치 나는 너의 소중한 피버모습을 보고싶어! 느낌?"


라이징 히어로 피버모드의 쾌감!

▲ 피버모드는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만큼 엄청난 타격감을 선사한다.


등장하는 몬스터의 경우에도 동일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공격 모션이라던지 타이밍이라던지 변화하는 값이 없고 단지 때리는 횟수가 변화할 뿐이었다. 그때 그때 게임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다 보면 공략집에 있는 공략을 하는 느낌이다. 


이부분은 라이징 히어로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게임에서도 크게 나타나는 부분이라 어쩔 수 없긴하다. 좀 더 진행하다보면 패턴이 다른 몬스터가 나타나는게 아니라 아예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디버프형 몬스터, 공격형 몬스터, 보스몬스터로 크게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 범생이들의 무기 샤프가 있다!! 찔러버릴테다!!


라이징 히어로 자주보는 보스들 영상 

▲ 보스의 경우 패턴만 알고 있으면 무자비 하게 학살이 가능하다.


자주 볼 수 있는 보스들의 영상인데 어느정도의 무기공격력과 패턴을 알고 있다면 학살이 가능하다. 꼭 사냥하지 않아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보스를 사냥하면 라스트 점프 보너스와 함께 골드를 얻을 수 있으니 패턴을 분석하고 사냥을 해보자.. 약간 아쉬운점은 패턴이 너무 변칙성이 없어서 보스의 위엄이 떨어진다. 그나마 고블린 보스의 경우에는 공격 할 수 있는 패턴이 복잡해 공략하는 맛이 있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너무나 쉽게..)



■ 도박이 있는 게임은 절대 망하지 않지! 펫 뽑기의 중독성!


랜덤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면 정말 할말이 많다. 모 아니면 도, 대박 아니면 쪽박 모두 랜덤이라는 간단한 단어가 가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징 히어로에서는 펫뽑기를 통해 펫을 획득 할 수 있는데.. 노멀펫,노멀+,레어,레어+,에픽,슈퍼에픽+ 등 여러가지 등급의 펫을 획득 할 수 있고 골드 혹은 자수정(인게임 캐쉬)를 통해 펫 알을 뽑을 수 있다.


▲ 펫 뽑기를 통해 에픽 등급의 펫을 뽑을 수도 있다! 사진은 이렇지만.. 4번 넘게 뽑았다. 


처음 들어가는 비용에 따라 초기 펫의 등급이 정해져 있다. 레어+알은 최소 레어+ 등급의 펫이 나오게 되고 잘뽑으면 에픽등급의 펫을 뽑을 수가 있다. 진화 시키면 가장 높은 등급의 펫이 되는 것이다. 그럼 무조건 과금을 하지 않으면 차이가 날것 아니냐? 


▲ 펫 합성을 통해 진화를 하거나 성장치를 상승 시킬 수도 있다.


낮은 펫을 합성시키면 확률에 따라 다음 등급의 펫으로 진화를 한다. 마치 포켓몬스터나 디지몬의 합성화면을 볼 수 있는데 실패확률도 있고 성공확률도 있다. 열심히 몬스터를 밟아서 모은 돈을 한번에 날리는 기분은 꽤나 상큼하지만 성공했을 때의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합성을 통해 진화, 혹은 스킬을 변경 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펫을 키워보자!


그렇지만 실제로는 자수정을 모아서 에픽 알을 까는편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이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시작은 다르지만 거의 끝은 비슷한게 모바일 게임이다 보니 과금과 관련된것은 직접 게임을 해보고 판단해 보길 바란다. 


▲ 마치 메달뽑기 기계에서 대박을 바라는 느낌..? 필자는 개인적으로 25개의 극악확률보다 7을 참 좋아했다. 


▲ 그냥 뽑는 느낌보다는 도감을 완성시켜줄 어떤 새로운 녀석이 나올까가 더 궁금한 펫뽑기 시스템이다. 


▲ 게임 중간중간 만날 수 있는 에픽 보스!


게임 중간중간에 에픽 보스를 만날 수 있는데 피통이 거대하지만 공격이 따로 없고 계속해서 만나다 보면 몇번은 잡게 되어있는 보스레이드 인데.. 필자는 이 녀석을 만나기 위해 매일매일 라이징 히어로에 접속을 하는중이다. 이녀석을 퇴치하면 열쇠를 얻을 수 있는데.. 열쇠를 모아 보상 상자를 열면 에픽알부터 희귀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모아서 하는 도박이다! 


▲ 시즌 레이드 에픽보스를 잡고 열쇠를 모아서 상자를 개봉하자!


▲ 일정확률로 자수정을 얻을 수 있어서 무과금 유저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다. 에픽 보스인 돌의 군주를 얻을 수도 있다.


▲ 빠르게 모아서 펫도감을 완성 시키자!


■ 함께하는 올라가는 게임! 라이징 히어로!


라이징 히어로는 인연 점수라는 시스템이 참 한국인의 게임이란걸 느끼게 해준다. 이전 포스팅에서 실제 친구 이외에도 리그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친구를 맺을 수 있다 햇는데 이렇게 친구가 된 사람들의 펫을 빌려 쓸 수 있다. 개인 케릭터의 펫창 2곳을 제외하고 한곳을 추가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데 이 추가 펫에 따라서도 점수폭이 달라지기도 한다. 


▲ 게임 준비단계에서 친구의 펫을 골라서 장착이 가능하다. 내 영웅 종합 능력치와 의상에 보너스를 고려하자! 


라이징 히어로는 정말 히어로 라는 이름답게 영웅이 가지는 "능력치"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게임인데 의상이라는 간단한 장비와 펫의 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얻어낸다. 그런데 그 많은 펫들을 나혼자 수급하기가 어려운건 사실인데 이럴때 친구의 펫을 빌려서 사용하는게 현명하다. 서로 돕고 도와 정상에서 만나자 (응?)


▲ 인연점수를 얻을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이 존재한다. 


이렇게 친구와의 인연이 닿으면 인연 점수를 얻을 수 있는데, 친구의 펫을 빌려쓰거나 친구의 에픽보스를 잡아주거나 혹은 날아다니는 액자를 밟았을 경우에는 하늘을 뚫어버릴 기세로 친구의 캐릭터가 승천하며 일직선 상의 모든 적을 없애버린다. 


▲ 단순히 모으지만 않아! 보상을 하겠어요.


모은 인연점수는 선물을 개봉하여 아이템을 얻거나 펫뽑기를 할 수 있는 교환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인연점수를 모으는 것이 게임플레이에 여러모로 이득이 된다. 게임에 보상이 항상 존재한다는 점이 매력있다. 



■ 강화! 강화! 강화!?


라이징 히어로는 여타 게임과 비슷한 강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약간 혁신적인 강화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정말 신선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보통 게임은 추가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과 캐릭터 본체를 업그레이드 하는것 정도의 강화를 가지고 있다.


▲ 일반적으로 생각 할 수 있는 강화는 이정도.. 일반강화와 아이템 사용 정도?


대부분 무기와 속도 정도를 업그레이드 한 뒤 부가적으로 의상을 통한 능력치 업그레이드 그리고 궁극기 정도의 업그레이드에 추가적인 부가 아이템 사용으로 인해 얻는 효과정도를 기대할 수 있겠다. 하지만 라이징 히어로는 참신한 강화를 도입했는데 바로 추가적인 부가 아이템의 업그레이드이다. 


▲ 무기 강화수치에 따라 무기모양이 1단계 별로 디테일 하게 변경된다..대부분 5,10,15 에서 변경될텐데.. 존경스럽다.


▲ 부가 아이템인 바람 날개와 폭발초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부가 사용 아이템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어찌보면 업그레이드 장비의 업그레이드 이다. 강화석을 더 높은 강화석으로 만든다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 대부분 부가 사용 아이템의 능력은 고정되어 있기 마련이다. 아직까지 필자가 즐겨온 게임들은 그랬다. 혹은 패치후 다른아이템으로 변경되는 적은 있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아마 기록형 게임의 단점을 커버하려 했던 것 같다. 플레이어의 경우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본인이 가지게 되는 어느정도의 기록 범위가 있는데 이 범위를 부가 아이템의 업그레이드로 상당수 높힐 수 있고 개발사의 목적인 높은 점수와 골드 회수의 등가교환에도 어느정도 이치가 맞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참 똑똑한 개발사 인것 같다. 



■ 게임에 대한 보상! 업적 시스템


꼭 모바일 게임이 아니더라도 RPG 게임같은 경우에는 업적이나 코스튬을 얻기위해 반복적인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보면 숨겨진 코스튬이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서 매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라이징 히어로 에도 업적시스템이 존재한다. 상당히 웃긴 제목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필자 또한 많은 업적을 습득 했다.



업적을 통해서 자수정과 새로운 펫 알등을 얻을 수가 있어서 계속해서 게임을 하게 된다. 세운 업적은 퀘스트 탭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하다보면... 가끔 본인도 놀랄 만한 퀘스트들을 깨고 있다.. 왠지 모르게 다시 시작하게 된다. 


■ 게임이 지루하고 쉽다면 다음 단계로! 하드모드!



사실 필자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iOS의 라이징 히어로는 대단히 어려운 게임이었다. 필자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기록은 2~3만점 안팍... 다른 사람들은 8~9만을 훌쩍 넘기는데 약간 아이템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본인이 가지고 있던 넥서스7으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이게 왠일..? 점수가 엄청 잘나오고 하드모드 란게 생겼다? 헐....iOS특성상 패치가 늦게 됬던것이다. 전체적으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대신에 난이도를 두가지로 세분화 했다. 8만점을 넘기면 해제된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점수내기형 게임에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은 초반의 반복적인 부분이었다. 이럴바에는 점수를 두배로 주고 두배로 어렵게 시작하면 게임도 빨리 끝나고 좋지 않을까 하던게 매일 하던 생각이었는데...오! 개발사에서 필자의 마음을 어찌 알고 정말 점수는 거의 두배이고 속도가 최대치에서 서든데스로 떨어지는 모드이다. 용의 디자인 또한 바뀌었다..!! 


노멀모드와 하드모드의 플레이 영상 

▲ 노멀 모드와 하드모드의 플레이 영상이다. 급하다면 반이상으로 넘어가면 하드모드가 나온다.


▲ 하드모드는 디버프, 상태이상이 주로 걸려서 힘들다. 


하드 모드를 개인적으로 플레이해본 소감으로는 노멀 모드와는 다른 몬스터들의 대거 등장으로 난이도가 2배 조금넘게 있는것 같아서 기록을 세우려면 왠만한 플레이어가 아니고서는 노멀에서 또 다시 노가다를 해야 할 것 같다. 점수 배치가 아직은 약간 밸런스가 안맞는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이런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대단한 점수를 주고 싶다. 타 게임들의 경우 레벨이 오를 때로 올라버린 플레이어들이 초반의 지루함을 항상 느끼는데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 자꾸... 그렌라간이 생각나! 


남자의 만화라고 불리우는 애니메이션 중에 천원 돌파 그렌라간이라고 있다. 사실 웹하드에서 처음 봤을 때에는 천원돌파라는 말을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판매자가 판매하는 애니메이션이 천원(금전)을 돌파 했구나 재밌는 만화인가보다 하고 받아보았었다.


▲ 천원이 아니라 만원(?)을 돌파할 기세이다.


▲ 일본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 남자의 만화로 꼽힌다. 


간단한 스토리를 말하자면 지하에서 살던 인류중 하나인 굴착꾼 시몬이 그렌라간이라는 드릴 로봇(꽤 특이해서 설명 불가...) 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오게 되는 이야기 인데... 정말 필자의 필력으로 혹은 입담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하다 꼭 보아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로봇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아... 그렌라간은 로봇물이 아니다! 뭐라고 해야하지..ㅠㅠ?


▲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최근 출시된 럼블의 스킨 슈퍼 갤럭시 럼블의 경우에 모티브가 그렌라간이다. 


생각난 김에! 남자의 만화 그렌라간 명장면!

▲ 이 장면만 보면 손발이 사라질지 모르지만 직접 본사람들에게는 소름이 돋는 장면일 지도..?



■ 고득점으로 가는 습관! 투터치


게임을 하다보면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습관이다. 그래서 필자가 사용하는 도움되는 습관을 하나 알려주려고 한다. 처음에는 필자도 점수가 나오지 않는.. 그냥 무자비한 플레이어 였다 하지만 머리를 쓰기로 생각 했다.


▲ 현재 나의 리그 티어에서 1위를 달성했다! 우오오


고득점으로 가는 습관 투터치 영상


투터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두번 때리는 공격이다. 라이징 히어로는 활시위를 당기듯 화면을 누르고 있다가 

조준 후 떼면 공격을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알고 있으면서 "모두 두번 공격하세요~" 하면 타격 액션을 하던 

습관을 잊지 못해 화면을 두번 터치하게 된다. 그럼 세번 공격으로 한것으로 간주된다. 그럼 비행 속도만 하락하게 된다. 


영상처럼 피 게이지가 표시되는 몬스터는 한방에 죽지 않는 몬스터이다. 이러한 몬스터는 따닥! 오른손을 놓으면서 왼손으로

가볍게 툭 쳐주기만 하면 두번 때리는 모션이 나간다. 한번만 터치하자! 두방에 죽는 몬스터 정도는 이제 손을 놓으면서 왼손 신공으로 투터치를 해주면 한방에 죽이는 효과가 난다. 익숙해 진다면 두번 화면을 터치하여 세방을 때리는 연습을 하자. 




■ 기대가 되는 라이징 히어로!


혹시 게임을 하다가 만든사람들을 유심히 본적이 있는가? 게임 뿐 아니라 지금은 유명해진 이스트소프트의 알집에도 이스터 에그가 있엇는데 알집 정보를 계속 켜놓으면 신세 한탄글이 나온다.. 이거 해서 잘 살아갈 수 있을련지 등등.. 참 재미있게 읽었었고 곰플레이어의 경우에도 총알 피하기 게임이 숨겨져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라이징 히어로 만든 사람들 미니게임 


만든 사람들을 누르면 미니게임이 숨겨져 있고 실제로 골드를 벌 수도 있다! 매우 극소량이란게 함정!


모바일 게임들도 최근에는 하나둘 패치를 통해 기존의 컨셉은 유지한 채 컨텐츠를 늘려나가는 추세이다. 라이징 히어로 또한 필자가 즐기는 동안에 컨텐츠의 추가가 있었고 실제 게이머의 입장에서 적응 할만할 때 쯤 새로운 리그가 시작되고 몸풀기 게임 이벤트 등 여러가지 변화하고 잇는 모습을 보았을 때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저렇게 이스터 에그를 넣은.. 회사나 게임들은 대부분 성공했다. 피시방 점유율 30%가 넘는 리그 오브 레전드도 살펴보면 이스터 에그가 있다. 


한가지만 예로 들면 닌자 케릭 (아칼리, 쉔, 케넨) 이 동일한 팀에 뭉쳐 있으면 1초에 1씩 피가 깎인 다고 한다. 닌자는 단독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케릭터인데 협동으로 싸우면 그 의미가 없어진다 하여 만들어 놓은 하지만 게임에는 지장이 크지 않은 이스터 에그로 유명하다. 라이징 히어로 또한 퀘스트의 작명 센스, 펫의 소개, 업적, 캐릭터 소개 등 여러가지 면에서 사용자가 게임 외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센스가 돋보인다.  


어떻게 보면 상승 액션이지만 기존의 기록세우기 게임과 완전하게 별개의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자칫하면 개성을 잃어버리기 쉬운 게임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독자적인 컨텐츠가 많이 출시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특히 ! 어머니, 아버지 층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 그럼 기대감을 남겨둔채로 라이징 히어로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항상 끝까지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 라이징 히어로 다운로드

 

[각 해당 기종링크로 들어가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라이징 히어로 리뷰는 정직하고 솔직힌 리뷰를 추구하는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합니다. [상단 이미지 클릭시 이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