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MJI 입니다. 봄이 오고 벚꽃이 만개하였는데도 오늘은 왠지모르게 날씨가 쌀쌀하네요^^ 지난 4월 16일에 있었던 IT동아 오피니언리더와 에이수스 (ASUS) 코리아가 주관하는 2015 노트북 블로거 세미나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블로그를 엄청나게 활발하게 하지 않는 탓도 있지만 제가 참여하는 오프라인 모임은 IT동아에서 주관하는 ASUS 블로거 세미나가 전부입니다. 


■ 광화문 센터포인트 Chai 797 

▲ 이 사진을 찍을 때 한 분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셨는데... 나비효과가 나에게 올 줄이야.. 


그래요.. 저는 사실 엄청난 길치입니다. 매일가는 출근, 퇴근길도 스마트폰으로 뭘좀 보면서 가다보면 이상한 곳으로 가고있습니다. 그래서 대형 검색 포탈에서 제공하는 지도 어플은 저에겐 없어선 안될 어플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광화문에있는 센터포인트 2층에 있는 식당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이 건물.. 엘리베이터가 굉장히 복잡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중국 음식점 Chai797 입구에 블로거 세미나를 맞이하는 X배너가 있네요. 


▲ 금일 단체 예약으로인해! 영업이 조기종료 되었습니다. 마침 퇴근후라 배고파 있었습니다. 


▲ 이런 표찰은 항상 받을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 입구에서 추첨을 위한 행운권과 리플렛,표찰을 받아왔습니다.


▲ 스맛폰을 만지작 거리시는 동행인..여자!! 여자!!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블로거 세미나는 동행인을 데려올 수 있습니다. 저 처럼 사이버 공간에서만 블로거를 해보고 오프라인 모임에 서툰 블로거가 혼자서 모임에 참여하기란 여간 뻘쭘한게 아닙니다. 다들 가보면 서로 서로 아는 분들이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냥 대학교 수업듣듯이 PT내용만 보다가 오는 일이 많은데 이 세미나는 동반인을 데려 올 수 있다보니 나의 아군을 하나 챙겨가는것 처럼 든든합니다. 예(비군에 갔는데 중고등학교 친구를 만나면 말상대도 되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ㅠㅠ)


그리고 블로그가 없는 사람도 관심만 있다면 참석이 가능하니 평소 IT블로거의 활동이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주변 지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어 좋은 모임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 ASUS UX305 제품인데 어둑어둑.. 


▲ 미친척 하고 플래시를 팡팡! 했으나.. 눈치가 보여서.. 


가게 안쪽에는 오늘 설명할 UX305 시연제품이 놓여져 있었습니다만.. 이번 세미나에서는 제품이 어두운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습니다. 플래시를 마음껏 팡팡 터트리고 싶었지만 눈치가 보여서 ㅠㅠ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시연해보고 있기 때문에 철면피를 깔고 잠깐 잠깐 봐야 하는 정도라서 실제로 벤치마크를 돌려보고 진득허니 사용해보는 사용성 위주의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만 보는데 만족했습니다. 


▲ 사양이 이렇게 항상 옆에 있지만 사양은 스칠뿐 제품의 디자인을 보는겁니다! 


▲ 가게 분위기가 어둡다 보니 진열대가 어두워요..


▲ 제품을 한손에 들고 찍어도 손이 안떨린걸 보면 가볍습니다! 


▲ 꽉찬 베젤이 보여주는 T300chi 12.5인치형 


▲ 아이패드 미니가 생각나는 8.9인치 T90chi


▲ 아톰이 들어가네요! 1280x800에 16:10 입니다. 


▲ 트랜스포머북 T300Chi 는 128GB의 SSD가 들어잇고 신형 코어 M이 들어갑니다. 비싸겠네요..


▲ 디스플레이를 투명 아크릴로 해놓다보니 더욱 깔끔해 보입니다.T100의 후속작 T100chi


▲ 좌 T300chi 우 T100Chi 나란히 해놓으니 공중에 떠있는 느낌입니다.


▲ T100의 후속작인 T100chi 이지만 디자인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T90chi] [T300chi] [T100chi] < 전시 배치

요즘 일적으로 디스플레이 전시를 해야하는 일이 많기에 이것저것 알아보지만 정말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았습니다. 물론 다수의 전시회나 발표회를 통해 노하우가 많고 거치대 등 부자재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일 큰형급인 T300chi를 중앙에 두고 좌우에 T90chi, T100chi를 배치하여 가장 큰것과 가장 작은것의 갭차이와 중간 제품의 차이를 보여주면서 T300chi제품의 라인업을 표면적으로 드러낸 것 같습니다. 실제로 T90chi가 더 작고 휴대성이 있어보였고 T100chi 가 적당해 보였으며 T300chi의 경우 스펙이 좌우로 차이가 도드라져 하이엔드 제품 같았습니다.


▲ T100Chi 컷팅 가공 면 애플의 그것들과 조금 닮았는건 기분탓 인가요?


▲ 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지만 정말 얇아졌습니다. (이쁘게 얇아졌다)


▲ 후면의 ASUS로고가 더욱 돋보입니다.


▲ 컷팅면이 끌립니다.


▲ 도킹되는 도킹 키보드의 모습! 많은분들이 만져서 얼룩졌다 ㅠㅠ 


▲ 꽤 많은 사람들이 시연을 해보고 있었습니다. 


▲ 발표할 시간만 바라보고 계시는 고독남 ASUS 곽차장님! 


▲ 큼지막한 ASUS의 로고와 거치대가..(거치대 저렇게 만들려면 비싸요)


▲ 오늘의 키워드 Chi. Chi? 치치? 참치? (ㅈㅅ) 처음에는 가게 로고가 Chai 라서 가게 상호인줄...


▲ ASUS의 제품은 이제 거의 인텔향인것 같습니다. 힘내요 A당!


▲ 이번에는 설명과 사양을 잘 적어놓은 사양표가 리플렛에 있어 보기 편했습니다! 


■ ASUS? 에이수스? 아수스? 아니아니 SNSV 

▲ 소셜 네트워크냐..


자주들 보시는 검색창에 SNSV를 쳐봅시다. 왜냐구요? 모르겠습니다. 그냥 쳐보는 겁니다. 왠지 소셜네트워크 삘도나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생각나는 SNSV. 노트북도 있네요? 그럼 한번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 노트북을 판매하기도 하네요. 


노트북이 유명한가봐도 초기화하는 방법과 사용하던 노트북을 판매하던 분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2012년 게시물인걸 보면.. 근데왜 저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노트북일까요 ㅠㅠ 


▲ SNSV? 응?


▲ ㅋㅋㅋ 오해할만 하겠네요. 


그럼 SNSV 노트북의 새로운 제품 트랜스 포머북 Chi 의 발표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영원하라 SNSV 개그는 개그일 뿐..! 

ASUS가 아수스에서 에이수스로 명칭을 변경할 때에도 혼란스러웠지만 아예 다르게 보는 눈이 있을 줄이야....ㅎㅎ 


■ ASUS Transformer Book Chi 제품 발표 

▲이번 PT는  하얀 안개가 낀 산맥이 주 배경입니다. 무엇이 보이시나요? 


▲ 조금만 집중해서 본다면 Chi라는 글자가 보이실겁니다! (사실 집중이랑은 관계 없고 사진을 밝게 찍어서 그런거지만..ㅋ)


▲ 오늘 발표를 맡아서 해주실 ASUS 코리아의 곽차장님의 이름이 보입니다! 


▲ 생각해보면 ASUS정말 제품 많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ASUS 제품들 말 많은것 같습니다. PC꽤나 만지신다는 분들은 당연히 아실듯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넥서스 시리즈로 이어지는 태블릿, 디자인으로 먹고들어가는 노트북시장과 몰랐는데 프로젝터와 까지 나오고 있었네요!! 저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에이수스의 검빨간지를 상당히 좋아하여 PC를 바꿀 때마다 ASUS 제품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 ASUS 메인보드를 사용한 필자의 수냉 쿨링 시스템!! 혼자보긴 아까워서 투척..ㅠㅠ


▲ 우리회사의 인지도를 보아라 샷! ASUS 의 시장 점유율을 보여줍니다. 레노버와 HP가 붙어다닙니다. 


▲ 먼저 UX305제품을 설명하는데요.. 


▲ 지난번과는 다르게 한글로 된 글귀가 있네요! 항상 영어로 된 PT를 말로 풀어주셨으나 읽을 거리가 있습니다!  


▲ 세계를 대표하는 IF,레드닷,굿디자인,IDEA 디자인 어워드 


굿디자인 어워드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이번 ASUS의 제품은 의도한건지 일본의 냄새가 좀 많이 난다 했더니 (냄새 = 향 정도)역시나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아마 일본 ASUS에서 이번 기획을 맡은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근거는 아래에 또 나올 예정입니다. 그런데 굿디자인 로고가 좀 의아합니다. 자주보던거랑은 조금 다르네요~? 


▲ 구글에 굿디자인을 검색하면 나오는 것...!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의 굿디자인 어워드와 우리나라(한국)의 굿디자인 로고가 있습니다. 국내의 로고 같은 경우엔.. ‘GD 마크’, 즉 굿디자인 마크는 산업자원부에서 주최하고, 디자인 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상품의 국제인증제도로, 심미성과 기능성, 경제성 등을 심사하는 엄격한 기준을 통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국가가 인증하는 GD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일본의 국제공모전은 좌측의 레드 로고 G 이고 우측의 노란 D는 국내 산업자원부의 인증로고 입니다. 어려운가요?   


▲ ASUS본사의 디자인 사무실 전경! 


본업이 디자인관련일이다 보니 저런 서적이 있고 작품을 마음대로 퍼트려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참 부럽습니다. 제 책상은 항상 너저분하고 지저분한데.. 다 쓸모가 있는 것들이라서 섣불리 정리해서 넣어둘 수 없습니다. ㅠㅠ ASUS 에서 직원안뽑나요 ㅎㅎ (회사 사장님이 안보길 바라며.....끄적쓰적 ㅎㅎ)


▲ 세라믹 알로이와 옵시디언 스톤의 이름으로 블랙 화이트 제품이 나옵니다. 


옵시디언이란 네이밍은 약간 남자의 무기 같은걸 상징하긴 합니다. 옵시디언은 흑요석인데 리니지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크엘프의 무기나 화살 아니면 신비스러운 광물로 자주 다뤄지는 소재입니다. 소재 자체도 화산과 관련하여 생성되는것으로 약간 영롱한 흑색의 유리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옵시디언이란 네이밍.. 젠틀하면서도 게이밍스럽네요.


▲ 이전의 물방울 디자인 보다는.. 이것이 Chi 라고 해야하나 약간 샤프한 느낌이 듭니다. 


▲ 버니어 캘리퍼스에 기스가 날것같은 홍보영상..!

▲ 누가 제일 얇은지 대보는 영상입니다.

▲ 뭐.. 약간 뻔한 영상이지만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니 아래 영상을 함께 보시죠! 


ASUS UX305 홍보영상! Who's Slimmer?

▲ 후반부에 재미난 부분이 있습니다! 말했듯이 이분 일본인 입니다. 일본쪽에서 기획한것 같아요 이번 작품은!


▲ QHD 해상도 4K라고 하죠 4K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 4K 해상도는 TV나 모니터 처럼 커다란 모니터에서 더욱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은 화면에 자꾸 꾸역꾸역 넣다보면 물론 화질은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래픽 코어의 구동이라던지에서 과부하가 걸리지는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구동시간에도 (대기시간 제외) 영향을 미칠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외부로 출력물을 빼내거나 작업을 할 때에는 큰 해상도의 이점은 확실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저는 구동시간이 줄어들어도... 4K를 선택할래요! 


▲ 인텔은 점점 진화하는군요...ㅠㅠ 내장그래픽입니다. 5300은 롤이 돌아갑니다!


▲ 이제 트랜스 포머북 Chi 차례입니다. 


▲ 아마 멀티디바이스에.. 아이패드나 이런것 대신에 노트북이나 데스크탑도 넣었을것 같습니다. 91%는좀 많네요. 


▲ 한글이 쓰여져 있어서 별다른 설명없이 이해가 쉽네요 ㅎㅎ 


▲ 이번 트랜스 포머북의 컨셉은 Chi, 기, 氣(기운 기) 입니다. 포스가 너무 깨알같네요 ㅋㅋ 


▲ 일본 에이수스에 어떤 서예가? 가 썼다고 하는데... 딱히 엄청나게 상관없습니다 ㅎㅎ 


유투브에서 찾은! Chi 홍보영상 

▲ 컨셉은 일본향인것 같은데.. 블레이드 디자인도 그렇고 내용은 소림축구가 생각납니다.. 


▲ 몇해동안 에이수스는 3 in 1 , 2 in 1 에어컨도 아니고 계속해서 태블릿과 PC영역을 넘나들며 여러가지 시도를 했습니다. 


▲ 요즘 새로운 디바이스들은 계속해서 얇기 싸움을 하는것 같습니다.


▲ 마소 + 인텔 // 인텔 + 에이수스 구도를 까는건지 비교를 서피스와 했네요. 사양도 비교했으면..!?


▲ 이부분이 좀 치사합니다. 


아무리 ASUS의 발표회라지만 약간 치사합니다. 트랜스 포머북의 포지션은 키보드 독을 떼고보면 그냥 태블릿인데. 그럼 정정당당하게 아이패드 Air와 비교를 해야하는것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화질이 저렇게 차이나진 않을것 같습니다...ㅎㅎ 


▲ 투명도의 트루 비비드라는 자사 기술을 설명합니다.


▲ 중간에 공기층을 없애고 특수 접합을 하여 얇게 했기에 색감이 더 좋다는 말인데.. 사실 그렇게 구분가진 않던데요? 


▲ 저 정도 테스트 하면 거의 중고 아닐까요..


이 부분 정말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부품을 2만회 탈착 테스트 하고 조립을 하는건지 완제품을 2만회 테스트 하는건지..솔직하게 2만번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지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었으나 질문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완제품을 2만회 기계가 테스트하면 힌지 걸쇠부분이 낡을 것 같기도 하고.. 2KG 강도라고해도 떨어트리면 박살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전공은 아니지만 저 태블릿과 키보드가 1KG이라면 바닥면으로 충돌할 때 바닥면과 이것저것의 요인에 따라 2KG은 훨씬 넘어보입니다. 그리고 순간 충격의 경우 사람의 싸대기정도면 저 제품은 박살납니다. 지속충격 2Kg이거나 순간 충격인지를 써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치... 이 제품은 좋아요라고 말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한줄요약 "테스트후 출고"


▲ 다들 아시는 태연이어폰 A8의 회사 B&O (뱅앤올룹슨)과 맞잡은 소닉마스터 기술입니다. 


▲ 아톰과 코어M의 혼합입니다. T300chi의 경우 제일 사양이 좋네요. 


▲ T100Chi 의 PC마크 벤티지.. 


▲ 윈도우는 안드로이드기반 보다 미세하게 터치할 일이 많습니다. 실제로 자세하게 터치를 많이하지못해 모르겠습니다.


▲ 1:1 사이즈 비율의 터치패드 입니다. 


간혹가다 내 손가락은 터치패드를 벗어나 노트북 팜레스트를 누르고 있는데 마우스는 정말 적게 움직이기도 합니다.1:1 사이즈 비율을 제공하여 사소한 불편함을 개선하려 한점은 좋습니다. 


▲ 이건.. 요즘 없어선 안되죠 노트북에서도 되니까요! 패스! 


▲ 천만번 버튼을 누르는 모습이 정말 궁금합니다. 체리 MX스위치의 수명이 5천만회 인걸 생각하면.. 

더 수명이 긴 노트북 키보드의 경우 가능 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 


▲ 이해안가요2


더 높은 클릭율은 뭘 번역한건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보면서도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뭐 더 클릭하는건 사용자의 마음이 아닌가!? 맞지않나요? 클릭율이란말은 배너광고에서나 쓰일 것 같은 말입니다. 적당한 키간거리로 더 높은 클릭율을 제공한다! 

이게 뭔소린가요 ㅎㅎㅎ 번역실수이거나 포장을 너무 하려 했던걸지 모릅니다. 


▲ 이건... 방금 깟던 서피스의 마소에서 해주는건데.... 


▲ 꼬리자르기 처럼 배터리를 잘라놓고 완전방전을 막는 기술인것 같습니다. 참신하네요. 


노트북이나 태블릿이 들고다니면서 무언가를 기록하는 메모지와 같다면 그 메모지를 잃어버려선 안되겠죠? SSD에서 꼬리자르기 처럼 사용가능할 때 배터리사용을 잘라놓고 물리적인 백업 해놓으니 간당 간당하게 까지 작업이 가능하겠습니다. ㅎㅎ 


▲ To Be Determined (TBD) 아직 발표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 리튬 폴리머는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을 가졌지만 사실.. 


리튬 이온이 아닌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여 배터리 사이클을 늘렸습니다. 하지만 리튬 폴리머는 리튬 이온에 비해 스웰링 현상이 일어날 확률이 좀 더 있다고 합니다. 스웰링은 충격에 의해 배터리 내부에 기체가 발생해서 부푸는 현상을 말합니다. 물론 리튬 이온에도 일어나지만 아무래도 폴리머(고분자 고체)의 경우에는 좀더 충격 분산이 어려운 탓인것 같습니다. (카더라)

하지만 휴대폰도 아니고 저 정도의 내부충격이 주어질 정도라면 이미 디바이스는 부숴졌다 봐야죠. 리튬 폴리머의 장점만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제품도 충격에는 약합니다 ㅎㅎ 


▲ 측면이 슬림하다보니 Micro B USB 3.0 케이블로 연결을 하게 되어있네요. 약간 범용성은 떨어집니다. 


▲ 이런건 당연하니 넘어갑시다..


▲ 압력이 지원되는 스타일러스 펜 입니다. 


▲ 잘쓰면.. LCD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가성비는 최고!!


▲ 이 삼각형 케이스는 어디까지 나올 것인가.. 


▲ 플립커버말고 케이스도 나오네요! 약간 사과실업을 따라하는 느낌도 듭니다. 쉴드라뇨..ㅎㅎ 


▲ T100 대란 해외직구 대란으로 말많았던 하이마트에서 유통을 맡습니다. 


▲ 기회가 있으면 Chi를 사용해 보고 싶네요 ㅎㅎ 


■ 행운의 추첨 뽑기와 식사를 합시다!

▲ 곽차장님이 추첨을 시작했습니다. 


▲ 제 행운번호는 21!


앞서 X배너사진을 찍는 도중 어떤 한분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셨는데.. 그분은 20번! 그뒤에 올라간 저는 21번 ㅠㅠ 간발의 차로 당첨이 안됬습니다. 20번분 당첨 축하드립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사진까지 찍은건데!! 역시 안될 사람은 안되나봅니다. 데스티네이션을 보아야 겠어요 ㅠㅠ ㅎㅎ 


■ 결승전

UX205 노트북 당첨자 두분을 뽑으시고! 연습삼아 가위바위보를 했으나... 좌측분이 승리! 하지만 연습이니까..


▲ 가위바위보! 1라운드 무승부! 


▲ 연속사진아님! 2라운드 무승부! 


▲ 징글징글하신 분들 같으니라고.. 3라운드 무승부! 

▲ 마지막! 라운드! 연습경기를 이겨내고 마지막 분의 가위 러쉬로 승리! 


▲ 승자의 경품.. 우왕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식사를 합시다.

▲ 얼핏보았을때는 Chi 라고 보았으나.. 차이 그래요 차이나 식당이군요. 


▲ 싫어하는 자스민 차로 생각됩니다...사실 안먹었어요 ㅎ 


▲ 해물 누룽지탕이 나오고! 


▲ 진짜 맛있었던 탕수육! 


식사로 볶음밥을 신청했으나.. 역시 제가 시킨 음식들은 항상 누락이 되는 저주를 태어날 때부터 안고 자라서인지.. 역시나 누락이 되어 모든 사람들의 식사가 끝나갈 때쯤에 식사가 나왔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나오긴 했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밥먹으러 간거 아니잖아요........ㅠㅠ 


▲ 사람들이 없을때 플래시를 팡 하고 터트리려다가.. 소심하게 찍어봅니다! 


■ 집에가는길


집에가는길에 광화문에 경찰병력과 세월호 유가족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정말 엄청난 인파때문에 주변교통은 마비되었고 일부 시민들과 단체들 학생연합회 등에서 광화문을 향해 오시는 바람에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길이 정말 길기도 하고 뭔일 일어나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떨며 집에 갔습니다. 집에도착하니...12시 정도.. 다음날은 출근......ㅠㅠ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 ASUS 노트북 세미나 중에서 가장 PT설명이 간결했고 집중이 잘되었으며 점수를 주자면 제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발표회 였습니다. 단.. 제품이 좀 어두운곳에 있어 많은 분들이 체험이 불가능 하고 장소 특성상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일찍 (제품 PT포함) 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혹 이러한 세미나가 관심있다거나 저에게 말을 걸고 싶다면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사이트를 유심히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분기별로 이러한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ASUS를 좋아하는 유저 입장에서 즐겁게 볼 수 있었던 블로거 세미나 였습니다. 

그럼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럼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뿅!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http://cafe.naver.com/itdonga) 


리뷰는 IT동아 오피니언 리더 카페를 통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재미난 정보와 빠른 소식을 원하신다면 IT동아 오피니언 카페를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주소나 배너를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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