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MJI입니다. 약속이 있어 길을 가던중 스마트폰이 휙하고 떨어지더군요. 이미 1년가량 사용한 스마트폰이라서 마음이 크게 상하진 않았지만 누군가 저에게 선물했던 강화유리 필름이 와장창 깨졌습니다. 평소 쌩폰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사실 1년지나서 깨지면 기변할 핑계로..) 그냥 들고 다니는데 강화유리는 붙이고 다닙니다. 


파손의 위험도 막아주기도하고 가장큰건 유분도 덜 묻고 부드러운 터치감 유지를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모서리가 둥글게 가공되어있는 고급형 필름을 좋아하는데... 그런 필름이 깨져서 인터넷에서 폭풍 검색! 사실 비싼돈 들이기 싫어서 저려미로 검색을 했는데 왠걸 평이 너무 좋네요? 일단 구매해 봅시다. 그리고 평가해 보겠어요~ 시작합니다.


■ 진짜 글라스! 인타입 강화유리 필름


▲ 패키지가 종이가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고급집니다! 


▲ 제품을 부착하는 방법이 있지만..


▲ 사실 필름 못붙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먼지 안붙게 잘붙이면 됩니다.


▲ 3천원 대에 구매를 했는데.. 알콜솜, 마른솜, 먼지제거 스티커, 그리고 강화유리 필름 끗!


▲ 맑고 영롱..하긴 그냥 필름입니다. 


■ 인타입 강화유리 2주간 붙이고 다닌 후기!


▲ 깨끗하게 잘 투과됩니다. 


진짜 2주간 붙이고 다닌 후기로는 가성비가 정말 대박입니다. 택배비를 빼고 아니 포함해도 2장샀으니 대략 4천원 정도의 필름인데 모서리가 둥글게 가공이 되어있어서 폰 모서리를 잡았을 때 이질감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터치도 부드럽고 먼지나 기름도 잘 안붙습니다. 아예 안묻지는 않고 커버되는 정도로 좋습니다.


인타입 강화유리 강도 테스트!

▲ 먼지가 좀 들어간 필름으로 기스 테스트를 해봅시다!


기스 테스트를 하다니..사실 잘못 붙여서 먼지가 좀 들어간 필름으로 강도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저정도 물건들이 함께할 일이 없을 뿐더러 이건 그냥 작정 하고 물건에 기스를 내겠다는건데~ 마지막에 등장한 30도 칼날은 매스정도의 날카로움을 가지고 있어서 스윽 지나가면 피부며 종이며 다 아작나는 공작용 칼날인데 날카로워서 샥샥 소리는 나지만 흠집하나 안나네요. 굿!


▲ 이건 보너스샷 아이폰5S 를 아이폰6 미니로 커스텀 해보았습니다~ 


▲ 아이폰 5크기를 참 좋아하는데 디자인을 6처럼 바꿀 수 있어서 아이폰6 미니! 직접 작업하였습니다. 주말을 날렸죠 ㅠㅠ


인타입 강화유리 필름 저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진짜 강화유리에 큰 돈 들이고 싶지 않고 기름때가 거슬리고 좋은 터치감과 폰 액정을 보호하고 싶으시다면 한번 고려해보세요. 이걸 구매하게 된계기는 싸서 구매했는데 중대박정도입니다. 판매자 대응도 굿이고 다른 구매자 평이 사실이었습니다! 


주말동안에 아이폰6미니를 만드느라 5S가 도축되었어요. 근데 만족스럽네요. 제작과 커스텀포스팅은 다음에 올려드릴게요! 어디서 했냐면 직접했어요.. 엄청 더운 하루였습니다. 그럼! 포스팅을 기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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