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폴햄의 터키쉬 스트림진을 입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디매(http://cafe.naver.com/dieselmania)에서 진행했던 디매 패션 프로모션에 당첨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폴햄의 청바지는 처음 착용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금수저는 아니니 수저 드립은 하지 않는걸로합시다. 


 사실 밖에 나가려는데 왠 비닐봉지 택배가.. 


 뜯었더니 청바지다~! 


평소 청바지를 즐겨입고 (사실 바지가 청바지들 뿐이라) 청바지가 제일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바지는 받자마자 물이 빠질 것 같은 색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모든 청바지가 워싱진을 제외하고는 대충 다 물이 빠지죠... 흰티는 조심하세요!


 품번은 PHV4DP1022A 입니다. 폴햄 터키쉬 진 이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신청한 사이즈는 78사이즈로 평소에 30 허리를 입는데 요즘엔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는 중으로.. 177에 75키로 정도 보시면 됩니다. 운동이요? 어이쿠 운동 해야하는데.. 치킨이 참 맛있네요. 상체 발달형이고 허벅지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아침에 입어본 출근복장


회사가 자유롭다보니 출근복장이 좀 후리합니다. 입어보니 기장은 조금 긴감이 있어서 살짝 두번 접어보았습니다. 엘베 바닥은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지 잔뜩 뭔가를 깔아놨네요. 


 약간 털같은게 올라와 있는게 음 소름인가요? 닭살인가요? 


약간 털이 올라온게 보이나요. 두께감이 조금 있습니다. 그 극세사 천 같은거 만져보면 오오~ 하면서 결생기는거 있죠? 그정도의 한 1/10 정도 보시면 됩니다. 근데 잘 늘어나고 좋네요. 


 그래요 약간 요런 느낌? 생지같지 않습니다. 


 뭐 상의는 이런게 좋아보여요. 돼지는 자체 모자이크 


 회사에서.. 봐요 허벅지가 튼실하죠? 실제로 색상이 이거랑 비슷합니다. 


 열량 보충을 위해 버거킹에 왔습니다. 돼지력이 감소해서.. 


 틴탑(?)에 가서 전신거울이 있길래 찰칵.. 


여친이 한마디 "바지가 길어? 왜 이렇게 많이 접었어? 바지를 접었는데도 기장이 그렇게 안짧아져서 촌스러워...."

하..........그래도 어쩔 수 없기에 집에 와서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슬프네욤


 두단 접은 촌스러운 기장의 바지입니다. 하루종일 입어본 결과 바지는 편합니다. 정말 편합니다. 


하루 종일 많이 움직여 보았으나 (퇴근시간 출근시간 합쳐서 대충 3시간) 몸에 끼는일 없이 78사이즈가 잘 맞습니다. 다른분들 후기보면 다들 좀 루즈하고 널널하게 입혀지시는것 같은데.. 슬림스트레이트보다는 좀더 슬림하고 스키니 보다는 여유롭습니다. 늘어난 스키니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플래시를 터트렸음!


 여친의 한소리가...기장이 갑자기 생각나서 기장 두단을 풀었더니 곱창이 생겼어요. 


 뒤색상은 요정도? 


 측면의 짜라란~ 발끝에 힘을 주고 샥 턴~


 인디고 색상이군녀 리바이뭐시기의 레드탭이 생각나요. 


 치수와 품번! 키와 몸무게는 게시물 상단에 있어요.


 블루데님스플래쉬! 퐈이아...응?


 후면탭이 약간 심플하니 맘에 들었어요. 뜻은 모르겠습니다. 


 두께감이 살짝 있습니다. 기모수준까진 아니에요. 


 탄력이 진짜 좋고 편안합니다. 손넣어서 강제로 늘려보는데 쭉쭉 잘늘어나요. 파란 치즈처럼 


 YKK 지퍼를 사용하네요. 예전엔 이게 뭐라고...고작지퍼가..! ㅎㅎ 아실 분들은 아실듯


 색상이 약간 진하게 나왔네요.


 우리 강아지 장난감이랑 한 컷! 


전체적으로 폴햄 터키쉬 스트림진 (PHV4DP1022A) 을 살펴보았는데요. 매일 데일리로 입기 좋은 청바지를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가격대가 택가격을 그대로 구매하실 분들은 없기 때문에 저렴저렴 하게들 구매하시겠지요? 


기장을 따로 줄이지 않아도 되고 한두단 접어입어도 제눈에는 이쁘고 (여친눈엔 아닌가봐요) 스판기가 있어서 무척이나 쫀득쫀득하고 편안한 바지였습니다. 데일리는 편안한게 제일이겠지요? 그럼 궁금한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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