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와 IT동아 오피니언 리더가 주관하는 ASUS 2015 하반기 노트북 블로거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하는 행사이자 제가 IT동아 오피니언 리더를 처음 알게된 자리이며 블로거를 초청하는 행사중에 거의 잘 안빼먹고 가는 행사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도 ASUS에서 신제품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것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역의 보나베띠로 향했습니다. 


▲ 공항철도는 사람이 없는데 너무 안쪽에서 타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거의 지하 암반수쯤에서 타는느낌 


 지금은 여기 하나지만 엄청 많은 오르락 내리락 구간.. 다리가 고생합니다!


 10번 출구로 딱 나가면 보나베띠가 보이고 그옆에 뭐라고 쓰여있네요?


 오.. ASUS (에이수스) 블로거 세미나 라고 적혀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행사의 규모가 굉장히 커졌습니다. 이전에는 대략적인 소수인원만 모아두고 신도림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다같이 모여 작은 다과회와 함께 ASUS의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였는데.. 어느덧 카페를 빌리고 식당을 빌려서 제품을 발표하네요. 나중에는 무슨 운동장이라도 빌려서 콘서트할 기세인데요? 


 네 명찰을 받는건 참 오랜만입니다~


 들어갔더니 엥? 제품전시대에 왠 맥이 ㅋㅋ 하면서 봤더니 윈도우..!?


 AiO 제품이라고 하는데 Z240IC 모델로 맥북과 비슷한 모양이지만 사양이 굉장히 좋네요 설명은 조금 있다가 추가를..!


 체험단을 모집하기도 했던 GTX980을 장착한 완성형 PC로 튜닝효과가 대단합니다.


 딱히 주목할점은 없는데요... i7 스카이 레이트 6700이라는점과 GTX980!! 과 케이스 튜닝정도 입니다. 


 앙증맞게 생긴 태블릿이 전시되어있고.. 


 요런 노트북 자판처럼 생긴 펜타그래프 키보드도 전시되어있었는데... 약간 맥의 느낌이 나는데요? 


 화면이 한눈에 봐도 쨍하길래 스펙을 보니.. 


 2K해상도의 무려 메모리가 4GB나 탑재된 태블릿 PC Z580CA


 대충 찍은 사진인데 굉장히 색감이 좋고 쨍합니다.


 시간이 잘못되어있긴하지만 ASUS의 게이밍 노트북! 항상 플래그쉽을 자랑하는 ROG


 빨간색으로 LED 백라이팅이 적용되었고 무엇보다.. 


 위 제품을 사는이유는 이 마크 때문이 아닐까요..?


 사양은 스카이레이크에 약간 애매한 사양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마 ASUS에서 수냉식 노트북을 발표한다 했었지요?

그래도 노트북 치고는 꽤 괜찮은 스펙입니다. 아마 제가 데스크탑 유저라서 그렇게 보일거에요....!! ㅎㅎ 


ASUS 수냉식 노트북? 궁금하니까 보고 가죠


▲ 실제로도 궁금증이 있어서 담당자 분과의 질의 시간에 물어보았습니다. 왜이렇게 고사양 랩톱을 만드는가!


우리는 이정도의 기술력이 있고 플래그쉽 모델은 그를 보여주기 위해 만드는 제품들이 크다! 당장 시장에 널리 퍼지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고 추후를 위한 투자이며 라인업 유지에 필요하다 라고 대충 대답을 해주셧으나 역시나... 과시용이 크네요~

수냉식 노트북이라는것도 수냉 용액을 흐르게 할 별도의 도킹 스테이션을 가지고 있는데...역시 과시용인가 뭐야 이게...!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곽문영 팀장님..(이번엔 안나오셨다) 이름까지 외울정도로 자주 나오셨었는데..!


 IT동아의 권명관 기자님의 진행으로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기셨어요~ 이번에는 머리를 정갈하게 다듬고 오셨네요 ㅎㅎ


 ASUS (에이수스)의 어원은 페가수스의 그 ASUS 라고 하는데 그럼 아수스가 맞지않나? 


 우리회사 짱짱맨


 우리제품 짱짱맨


비아냥 거리며 글을 썼지만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내용은 우리회사와 우리회사 제품은 이렇게 많고 다양한 곳에서 짱짱맨 스럽게 활동하고 있다. 라고 말하지만 ASUS세미나를 처음 오시는분이나 평소 하드웨어에 관심없던 분들에게는 관심있고 재미난 PT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아는 사람들에게는 그만 자랑해!! 하는 지겨운 PT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PT 진행중에는 제품들이 얌전하게 디피모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한결 분위기 있네요. 


 이전 PT와 이어서 ASUS의 연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대에 이르기 까지 많은 발전과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대기업이죠 ASUS는...!


 ROG게이밍 제품군은 마더보드로 시작해서 현재는 모니터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ROG를 설명하다보니 게이밍 노트북 GL552를 설명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스카이 레이크 달고! DDR4 달고 나왔습니다! 워우


 사실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그저 그렇습니다. 단순하고 심플한걸 좋아하는데.. 선이 너무 겹치는 느낌이랄까요?


 원톤으로 나온 제품이 오히려 좀더 나은것 같습니다. 


 음 역시 보험과 약관은 작은글씨를 잘 읽어봐야하는게.. 256GB SSD는 옵션입니다! 


 요즘 게이밍 시장에 맞게 LED 백라이트가 기본이군요. 게이밍 키보드 시장에서는 LED가 안들어오면 구매욕이 떨어지죠! 


실제로 불을 끄고 게임을 하는 유저보다 불을 켜고 밝은 환경에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가 훨씬 많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그런거 없음) 개인적으로는 게이밍 키보드의 LED는 사진찍고 자랑할때나 LED 효과 가지고 사람들에게 자랑할때에만 사용하고 실제 제품 타건시나 실사용시에는 잘켜지 않습니다. 키캡도 빛이 투과 안되는걸 구매하고 그래요 ㅎㅎ 그래도 구매할때는 LED들어오는걸로.. 


▲ 소닉마스터 기술로 사운드를 높였다! 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스피커를 따라갈 순 없다 생각하는 데스크탑 유저..!


 조금 빠른 적용이 아닐까 싶은 USB 3.1 TYPE-C 포트가 달려있습니다. 3.1 포트는 규격이 달라서 아직 애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CIx4 기술은 PCI Express Gen3 x4 Mode로 아마 M.2 슬롯의 SSD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스카이레이크가 적용된만큼 DDR4가 기본 적용 되었습니다. 


 인텔 스카이 레이크가 적용!


 스카이레이크의 내장그래픽은 이제 롤을 무리없이 돌릴 수 있어요~


 솔직히 내장그래픽이 좋아졌지만 외장 그래픽의 팬소리를 즐기는... 데스크탑 유저입니다 저는 ㅎㅎ


 노트북 파트의 연장발표로 UX303UB 입니다. 


 UX303 모델의 젠북은 정말 디자인이 뛰어납니다.


 사실 노트북은 오래사용가능하고 눈부심이 덜하고 성능좋고 예뻐야 장땡입니다. 


 소닉마스터 기능이 또 언급되는데 ASUS의 모든 제품의 거의 소닉마스터가 적용된것 같습니다. 


 백라이트 키보드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최근 게이밍 기어 시장이 넓어져서 인지 많은 부분에서 LED 키보드가 흥하고 있습니다.


 럭셔리어스...... 


 그래픽은 당연히 칩셋의 세대가 지났으니 올라가는게 맞습니다~ 아마 더 올릴 수 있을거에요. 


 블루투스 4.0 지원!


 3.1포트와 같은 특수포트는 없고 무난합니다. 아마 차져 + 포트는 전압이 좀더 높을 겁니다. 근데 USB2.0도 아니고 USB3.0은 기본이 1A인데 과연 몇까지 출력되길래 차져+ 라는 말을 붙였을까요? USB 2.0은 500mA가 기본입니다.


 태블릿 파트의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섯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았을까요? 


 한페이지에 몇개나 튀어나오는지... 약간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심플한 PT이미지가 보여지면서.. Z580CA의 설명이 시작됩니다.


 인텔 아톰 무어필드 Z3580을 탑재했습니다. CPU가 좋네요. 


 업계 최초로 4G 메모리를 탑재했다는 소리를 자주 해주시는통에... 4GB 입니다! 램이 많으면 태블릿은 여유롭습니다


 아까 화질이 정말 좋다고 하던 Z580CA 태블릿의 스펙입니다. 타사보다 PPI가 높아 정말 쨍쨍합니다.


 대각선 길이 비율이 높아 그만큼더 얇고 슬림한 베젤을 지닙니다.


 뭔지 한번 살펴봅시다. 


 ASUS의 Tru2Life 트루투라이프 라고 읽습니다. 그래픽을 처리하는 칩셋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화질이 좀 그렇지만 트루투라이프가 적용된 화면이 더 밝고 선명합니다. 


 위의 늑대 사진을 보면 좌측이 비적용 우측이 적용 모습입니다. 


 밖에서의 밝기를 자동적으로 높힙니다. 가독성이 좋겠네요. 


 영상 비디오의 중간 피치에 잔상효과를 효과적으로 없애줍니다.


 투과가 94%로 향상되었습니다. 이전에 터치모듈에 들어가는 두께를 최소화 해서 투과도를 높였다고 했습니다만...


 이제는 별 놀랍지 않은 IPS패널이 들어가구요. 


 노트북처럼 색상을 조절 할 수 있는 스플랜디드 시스템이 들어갔습니다.


 DTS기술이 적용되어 가상 5.1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내장 스피커가 성능이 뛰어납니다. 


 이젠 별군데에 마스터를 붙이네요. 카메라의 성능이 뛰어남을 알려주지만 태블릿으로 사진을 잘안찍어서..


 삼성에서 밀고있는 와이드셀피를 지원하네요 ㅎㅎ 


 젠 UI를 사용하는 ASUS기기수 vs 다운받아서 젠 UI를 사용하는 사람! 엄청 차이나네요 콤마하나면..


 젠모션으로 간단하게 어플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노크는 LG의 스마트폰에서 굉장히 많이 보았습니다. 

 키드 모드! 아이들을 위한 모드라니 정말 신박하고 즐거운 마인드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런생각을 할까요?


 다음 살펴볼 패드는 한단계 낮은 등급의 Z170C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을 가져간 Z170C 입니다. 정말 실물을 보고 예뻣는데요.


 네가지 컬러중에 저는 레드가 가장 완성도 있었습니다.


 약간의 스펙이 모자란듯 하지만  저에겐 충분한 크기와 성능이었습니다. 


 얅기도 얇지만 얇기경쟁 어디까지 할껀지 솔직히 지겹습니다 ㅎㅎ 


 아톰의 소피아 x3-c3200 칩셋이머리를 조종합니다. (CPU)


▲ 두개정도가 빠진 비주얼 마스터! 크기만 작아지고 성능은 합리적인 가격에 맞추어 낮아진! 국민 태블릿정도로 보면 될려나요. 


 최고사양의 ASUS의 기술력이 집약된 태블릿! 


 위에는 정말 얇고 6.58 인데 이건 가장 얇고 8.4... 말이 조금 모순되네요 ㅎㅎ 누가 거짓말하는겁니까 


 맨처음 눈에 띄던 Zen AiO 제품입니다. 아이맥이 떠오르는 디자인 입니다. 무려 4K 일체형 모니터 PC!


 영상으로 보더라도 정말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일체형 PC 정말 안좋아 하는데 갖고 싶더군요 ㅠㅠ 


 직접 설명해준 대만 본사의..직원분!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실줄 아셨지만 PT 실력은 아쉬웠습니다. 

아예 영어로 PT를 했더라면 조금 덜 알아들었겠지만 더 능숙하게 하셨지 않았을까요...


 AiO를 설명하면서 정말 멋지다! 감탄을 연발하는데 디자인 하신분인줄...후면을 꼭 사진찍고 가라고 100번 말씀 하셨습니다.


 i7 스카이레이크에 GTX960 으로 왠만한 게임은 옵션 타협을 통해 가능합니다. 


 엣지와 스탠드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어서 깔끔합니다. 사실 알루미늄을 사랑합니다. 


 굳이 마스터 피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네요. 꽤 가격이 비쌀것 같아요 ㅠㅠ 


 KBM 은 키보드 마우스 인가요? 펜타그래프, 속도감이 느껴지는 슬림한 마우스가 인상적이네요. 

색상이 금색인데.. 메탈펄은 불호!


 아이맥과 같은 4K 입니다.


 옵션이 붙긴하겠지만 상당히 스펙이 좋네요. 


 DDR4가 당연히 스카이레이크 기본제공이기에 들어가는건데 계속해서 DDR4를 특별히 넣은것 처럼 말해서 조금 그랬습니다.


 이부분도 사실 위에서 계속 말했지만 m.2 슬롯으로 인한 향상이거늘 ㅠㅠ 


 하단에 스피커를 넣어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군요.


 3D카메라어플을 이용하여 잠금을 해제한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기술이네요. 마치 립모션같다고 할까요? 


 멀티미디어, 게임 등 중앙처리방식으로 AiO를 사용하여 가족의 메인 PC처럼 쓰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4K 롤머신...!


 그래서 PT가 끝나고 직접 찍어보았습니다. 


 후면을 보니 ASUS 수신기가 달려있고 ㅎㅎ USB 3.1 TYPE-C 슬롯이 제일 오른쪽에 보입니다.


 위에 보이는 라이트닝 커넥터 같은게 TYPE-C USB3.1 단자입니다. 


 Z170C의 레드색상 후면이 아름답습니다. 가죽같아요.


 빨간색과 은색이 잘어울립니다. 구매는 검정색을 사겠지만..? 


 ASUS가 참 제품에 디테일 부분에 신경을 쓰는것 같습니다. 게이밍 PC만 보아도 그렇고 ㅎㅎ 


 펄은 불호..ㅠㅠ


 보나베띠에 왔는데 밥은 먹고 가야지요!? 파스타와 샐러드 피자를 맛있게 먹고..!


 스테이크도 냠냠 먹고 집에 왔습니다. 


■ ASUS 2015 하반기 노트북 블로거 세미나 총평!


오랜만에 참가한 ASUS 2015 노트북 블로거 세미나 였습니다. 항상 참여하면서 느낌점은 PT가 점점 길어진다와 소통할 대상이 별로 없구나 입니다. 블로거 명찰을 주긴 하지만 강제성을 띄는것도 아니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라서 대부분은 같이온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귀가하는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즐겁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으나.. 사내들끼리만 있는 자리이기도하고 또 말을 쉽게 꺼내기가 어려워서 ㅎㅎ 그런것 같습니다. 


ASUS는 항상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서 신기한데 업계 최초로 4GB 램을 장착한 태블릿도 그렇고 수냉을 가져다 붙인 게이밍 노트북도 그렇고 이번에는 Tru2Life 기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Z170C의 백판컬러와 디자인도 한몫했습니다. 구경할게 참 많았지만 개인적인 불평은 최소한 블로거들이 모인자리인 만큼 군더더기는 좀 덜어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당연히 CPU가 스카이레이크로 변경됨에 따라 내장그래픽이 향상되었고 당연히 DDR4가 메인을 이루어야 하고 M.2 슬롯을 이용한 빠른 SS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을 자사의 기술인것 처럼 녹여서 이야기 하는것은 지루하기만 할 뿐입니다. 

거기에다 기존 기술에 비해 속도가 증가한 것까지... 지루합니다. 


그에 비해 Tru2Life는 신박하였고 (따로 별도의 칩셋이 처리를 한다는 측면에서) 디자인을 설명하는 측면에서는 좀더 말해줬으면 했습니다. 솔직히 CPU와 GPU 시장을 인텔,AMD,엔비디아가 독점하다시피 하는 시장상황에서 메인스펙 변화로 인한 성능 향상은 굳이 PT로 까지 해야할 정도인가 싶습니다. 


앞으로는 ASUS만의 특별한 디자인이나 특화 기술등을 위주로 PT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존의 PT는 거짓말과 과장좀 보태면 하이마트에서도 들을 수 있는 설명인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질문사항에 발표자도 아닌 곽문영 팀장님이 기술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고 유저가 흥미를 느낄만한 윈도우 설치기 등을 IT동아 기자분인 권명관 기자님이 대답해주는건 질의응답 시간이 필요한가? 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한번더 매체를 전달하는 전달자입니다.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더하겠지요. 그렇다면 짧고 굵게 흥미있는 사실들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어땠나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IT동아 오피니언 리더의 2대 로키호러 아이디를 사용해주신...! 쾌걸님! (저는 이렇게 저장되어있어요) 결혼을 하시는 관계로 대만으로 가시게 되셨는데 항상 털털하고 즐거운 웃음과 많은 분들에게 차별없이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먼곳에서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도 감사합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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