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가 하나 생긴다고 하면 대게 큰 꿈을 꾸곤한다. 가장 큰 부분은 파일을 공유하는 커다란 클라우드를 내가 갖는다 정도이지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사용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진다. 어떤사람은 나스가 힘들어 할때까지 채찍질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기껏 사놓은 NAS를 건들지도 않고 파일 백업하는 전방위 외장하드로만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마다의 취향이긴한데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사실 필자도 대부분은 파일저장용으로 사용하... 미안하다 내얘기였다..)

그래도 오늘은 새로운 기기를 만나보았으니 적절히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는 티를 내보도록하자! 


오늘도 Synology DS216+II를 살짝 살펴보도록하자! 사용된 기기는 DS216+II와 시게이트의 아이언울프(IRONWOLF) 4테라 하드이다. 



■ NAS는 파일 전송을 하기위한거 아닌가요? NAS파일 링크 공유 

▲ 파일스테이션은 DSM의 탐색기라고 보면 된다. 


Synology DS216+II에서 파일 링크를 공유하려면 파일스테이션을 켜고 우측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파일링크 공유를 선택 하도록하자 그러면 파일을 정말 말그대로 링크해주는 공유링크가 나온다. 


▲ 동영상 파일 하나를 공유해보도록 하자!


▲ 첨부된 주소를 인터넷창에 입력하니 다운로드창이 나오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 다운로드 속도는 대략 30MB정도 찍히는데 사람마다 인터넷 속도가 다르니.. 양호한 수준이다. 주고 받고를 여기서 하니까 속도는..


▲ 폴더로 공유를 하게되면 폴더 통채로 공유가 된다. 


DSM의 파일 링크를 이용한 파일 공유는 이메일로 주소를 보내거나 주소를 따로 메신저로 보내면 상대가 쉽게 파일을 받아 볼 수 있고 내 파일에 직접적인 접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FTP 처럼 들어와서 가져가는게 아니니...) 안전하고 간편하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접속하는 시간이나 이런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고 링크만 보관하고 있으면 언제든지 받을 수 있으니 집주인 눈치보지 않아도 된다! 


■Photo Station 포토 스테이션을 이용한 사진백업과 정리!

▲ 이전편에서 포토스테이션은 사진관에서 이용하면 참 좋을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도 그러하다. 


포토스테이션을 통하면 사진을 백업하고 정리하기가 쉬워진다. 사진에 대한 정보도 바로바로 볼 수 있고 뷰어의 역할도 충분하다 공유링크를 따서 상대에게 보여주는 것도 상대가 접속하여 원하는 사진을 다운받는것도 쉽게 가능하다. 이전편에서 모바일로 잠깐 접속을 했었던걸 기억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모바일로 시놀로지 주소로 인터넷창을 통해 들어가게될 경우에는 파일 뷰어의 개념보다는 계정과 파일 관리 설정을 위한 창들이 준비되어있고 뷰어의 역할은 각각의 시놀로지에서 지원하는 쌔끈한 앱들로 대체를 하게된다. 여기서 몇가지 앱을 살펴보면 포토스테이션과 궁합이 안맞을래야 안맞을 수 없는 DS Photo 어플이 있다. 필자는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안드로이드로 어플을 지원한다. 

▲ 앱스토어에서 DS만 쳐도 잔뜩 나오는 어플들 주로 시놀로지 퀵커넥트로 접속하게 된다.



■ DS Photo 로 아이폰 사진 백업하기!

▲ 칭찬하고 싶은 어플이자 포토스테이션과 찰떡궁합 DS photo!


▲ 아이폰에서 아이폰으로 기변을 했는데 이유는 용량이 너무 부족해서....ㅠㅠ


아이폰에서 아이폰으로 기변을 했었는데 알다시피 아이폰에서 사진을 전부다 빼서 정리하기가 정말 귀찮다. 일단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는것 자체가 상당히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항상 미뤄두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한두달이 지난 지금 필자는 스마트폰을 두개 들고다닌다 그리고 인터넷 뱅킹은......이전폰으로 ^^; 사진도 이전폰에 잔뜩있어서 언젠가 정리해야지 했는데 백업 폴더를 지정하고 Ds photo로 스륵 옮겨버리게 해보았다. 결과는!


▲ 창피하지만 사진이 아주 퍼팩트 하게~~ 화면상의 모니터는 21:9 34인치니까 꽤 잘나온다 (조금 버벅임..;) 


모든 파일이 안전하게 옮겨져서 이제 아이폰을 한개만 들고 다녀도 될 것만 같다는결론...! 연애를 하거나 같이 찍은 사진이 많기 때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혹은 모두 열람가능한 갤러리를 하나 오픈해서 다른사람들과 공유를 하면 함께 여행했던 사진들이나 이런걸 쉽게 공유 할 수 있다. 링크를 주거나 내 개인정보가 있는 사진들은 따로 폴더를 만들어서 보이지 않게 하거나 암호를 걸면 쉽다. 

왜냐면 집주인은 나니까! 맘대로 할 수 있다! 



■ 어플에서 사용가능한 탐색기 DS File 파일공유!

▲ 사실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다...! 파일 뷰어니까!


▲ NAS에서 사용하는 파일뷰어로 보는 동영상은 그리 달갑지 않다...! 기대도 안한다! 왜냐면 파일 뷰어니까! 


▲ ㅇㅇ 알았음


▲ 차차를 틀어보았으나 자막을 지원하지 않는다 ㅠㅠ 왜냐면 파일뷰어니까!


▲ 파일은 정말 잘보인다. 왜냐면 파일뷰어니까!


▲ 호환어플인 nPlayer로 플레이 해보았다. 역시나 자막은 따로 구하거나 하지 않으면 아니된다...ㅠㅠ 


DS File은 말그대로 파일을 탐색할 수 있는 탐색기능이 있는 탐색기 이다. 자꾸 색기색기 해서 그렇긴한데 탐색기의 본 기능은 정말 파일을 탐색하는것이기 때문에 좋거나 나쁘거나를 판가름 할 수 없다. 파일다운로드와 공유링크를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고 외부에서 작업을 많이 하는 출장과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어플이라고 할 수 있다.


■ 오....! 오래 걸리는것 같지만 너무나 감동 DS Video

▲ DS Video 말그대로 비디오어플이다. 비디오 스테이션과 궁합을 맞추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다.


▲ DS Video 를 사용하려면 먼저 NAS에 Video Station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들어가서 비디오 폴더를 지정하고..


▲ 플레이 목록에 색인을 할 파일을 등록해야한다. 이때 언어에 따라 색인되는 내용이 다르니 참고하자! 


사실 엄청나게 실망했다. 어플을 켜고 비디오를 하나 보려고 하는데 (테스트용으로..) 재생목록을 만들고 색인을 해야 리스트에 뜨는 그런 구조였다. 그래서 색인할 영상들을 고르고 봤더니 바로 안나오고 색인만 한세월... 그러다가 거의 반포기 상태로 딴짓을 하다가 어플을 켰는데 오오오오!! 시네마가! 겉표지가! 대머리가! 원펀맨이! 평점이! 제목이! 딱! 내용은 영어로 표시했더니 영어로 나왔다.


▲ 감동 했다. 자동으로 등록된다. 



감동 of 감동 이제부터 영화를 모으고 싶어지는 비쥬얼....!!



▲ 오 DS Video 어플에도 이렇게 나온다. 시청했는지도 나온다...! 너무 예쁘다 


▲ 자막 다운로드 옵션을 켜놓으면 자동으로 자막도 나온다...굿! 


일단 눈으로 보여지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파일 색인이 상당히 오래걸려 짜증나긴했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저런 결과를 보여준다면 100시간도 기다릴.......1시간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 내가 편집도 가능하고 새롭게 이미지를 만들어 꾸미기도 가능해서 레인미터를 좋아하던 사람이나 KODI어플등 비디오 갤러리를 꾸미던 사람들에게 엄청난 + 요인이 아닌가 싶다. 


이제 나의 Synology DS216+II는 영화 감상용으로 목적이 정해졌다. 와....! 비디오 어플같은경우에는 트랜스코딩을 지원하여 끊김없이 화질의 저하없이 실시간으로 좋은 화질로 부드럽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필자가 4K기기가 없어서 화질부분은 체감하지 못했다 ㅠㅠ 

4K 트랜스 코딩도 지원한다고 대문짝만하게 광고했으니 분명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내어줄 것 같다...! 만족도 1000%



■ DS Audio 내 음악 컬렉션을 모아보자

▲ NAS내부의 음악을 정리할 수 있는 (주로 보게되는? 어플) DS Audio


▲ DS Audio는 NAS내의 파일을 볼 수 있고 주로 음악에 관련된 어플이다. 


DS Audio의 경우에는 Audio Station과 궁합을 이루는 어플로 앨범을 관리하고 음악을 개별로 관리 할 수 있다. 데스크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아이튠즈 처럼 음악태그 수정과 관리가 간편하니 음악을 Flac음원을 모으는 유저라면 대용량 쥬크박스를 얻게되는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 PS4 에서 미디어를 재생해 봅시다!

▲ 플스를 켜고 미디어 플레이어를 실행하면..?


▲ 폴더가 나오는데..


▲ 할말이 없다...! 부드럽게 잘나온다! 하지만 자막은 읽어오지 못한다. 플스 미디어 플레이어의 한계이니 뭐...


사실 플스가 아니더라도 엑박이나 다른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끌어와서 플레이 하는데에 지장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게 동작한다. 스마트 기기 아마존 파이어 TV, 안드로이드 셋탑박스 등등에서 같은 Wi-Fi 상에서라면 쉽게 불러올 수 있고 사용이 가능하니 이제 흩어져 있는 파일들을 모아 NAS에 정리해보자...! DVD방을 만들 수 있다! 


■ 으으 이렇게 쉬운거였어? 웹데브! WebDAV 매니아! 

▲ DSM에서 WebDAV설정을 하려면 웹데브 서버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요런 창이 뜬다.. 포트를 지정하고!


▲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해준뒤 자주쓰는 어플로 접속...! 하니 어라?


▲ 영상이 잘나오는데? 


어? 사실 너무 쉬워서 당황했다. 필자는 WebDAV를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고 사설 NAS에서도 모두 설치해 두었을 만큼 활용도 있게 잘 쓰고있다. 그런데 사설NAS에서 설정하기위해서는 계정을 설정하고 그 계정에 권한을 부여하고 그 폴더를 만들고 폴더에 암호를 걸어서 키를 생성해준뒤에 웹서비스로 들어가서 포트를 지정하고 폴더를 지정한다음..........이런저런 과정을 통한뒤에 가끔 실패하기도 하는데... 그냥 다운받고 On 하니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니 ㅠㅠ


▲ 자막에 대한것도 잘나오고 모두모두 너무 잘나온다...!


■ 작은 웹사이트를 구성해볼까! 시놀로지에 워드프레스 설치하기!

 패키지 센터에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자! 곁다리로 설치되는것도 함께 설치하자! 


이전에 말했던 편리요소가 이것이다. 워드프레스는 DB. 즉, 데이터 베이스가 필요한 웹서비스 툴이다. 일반적인 유저는 그걸 알리가 만무하고 설치하다보면 어? DB가 없어? 사실 DB가 없어서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기 까지도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시놀로지 DSM의 패키지 센터는 이렇게 연관성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해준다. 편리하다...!


▲ 마리아 DB를 설치하고..(비밀번호를 변경해줘야 하지만 생략! 마리아 DB에 들어가서 클릭세번이면 된다!)


▲ 워드프레스 설치도 반은 되어있다. 일반 사이트 아이디생성 보다 쉽다. 


▲ 워드프레스는 조금만 배워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워드프레스는 전세계적인 CMS툴로 홈페이지를 아주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무료로 배포되는 테마와 소스들을 사용하면 왠만한 홈페이지는 뚝딱 만들 수 있다. NAS를 구매했는데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이다! 엄청 많은 방문자와 동접자수가 아닌 띄엄띄엄 들어오는 홈페이지가 필요하다면 조금 공부해서 직접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 E-Commerce (홈쇼핑) 도 가능하니 웹페이지 만들기 연습이나 꿈을 꾸고 있다면 공부하기 딱 좋은 환경이다. 사설 웹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권한때문에 서비스 업체에 따로 연락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정말 맘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잡아먹는 시간들이 있는데 이렇게 간편하게 내 서버를 가진다는건 참 편리한 일이다. 


▲ 로컬폴더로 들어가면 Web이란 항목이 있는데 바로 워드프레스가 설치되어있는 폴더이다.


▲ 들어가서..


▲ 괜찮아 보이는 테마를 풀어주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적용을 시켜주면...


▲ 오 아직 뼈대만 있지만 홈페이지 완성!


워드프레스 뿐만 아니라 웹서버 자체가 오픈해버렸으니 XE 등 기타 다른 소스들과 소질이 있다면 개인이 만들 툴을 적용시켜도 되고 단순 웹서비스로 사용해도 좋다. 파일 공유를 위한 것 치고는 너무 쉽게 많은걸 제공하는 Synology DS216+II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사이트에 적용한다면 버벅임을 피할 수 없을테니 100명이하의 사이트를 운영할 생각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 시놀로지 Synology DS216+II 사용 총평


▲ 우리 서버가 시놀로지 였다면 살릴 수 있었을 랜섬웨어 피해...ㅠㅠ


역시 시놀로지라는 말이 나온다. 사실 DSM을 칭찬해야하는건지 시놀로지를 칭찬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둘다 같다고 보면 되기에 시놀로지 짱짱맨! 여러 사설 NAS와 유사 NAS등을 사용해보고 시놀로지를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정말 편리하다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간편하게 일이 줄었고 혹시나 문제가 발생했을 시 쉽게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소개는 하지 않았지만 Snap Shot 이라는 기능으로 물건이 있던 그대로의 사진을 찍어두는것 처럼 파일의 상태와 위치 변경 사항을 시시각각 백업해두어 랜섬웨어로 인해 피해를 입은 파일도 시점만 살아있다면 살리는것이 가능하다. 


작업자로써 외부에서의 파일전송기능과 파일공유, 뷰어 기능만 있어도 NAS는 충분히 매리트가 있다. 필자가 소개한 부분은 정말 작은 활용에 불가하다. DSM을 이용해 이메일 서버를 운영할 수도 있고 (5명까지 무료), DB를 관리할 수도 있으며 iP카메라를 관리하고 저장하는 CCTV센터를 만들 수도 있다. NAS는 여러명이 여러곳에서 사용해야 더욱 빛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이 혼자써도 좋다! 


여러가지 NAS를 경험해 보는것도 좋다! 하지만 소개한 것 처럼 첫술에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이 있기도 하니 NAS에 관심이 생겼다면 DSM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해놀로지는 해적윈도우와 같다 보안상도 위험하긴 하다) 시놀로지 시리즈를 눈여겨보는게 좋다!

그럼 재미있게 읽었길 바라며 2017년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시놀로지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별도의 가이드 라인없이 순수하게 작성된 사용기 입니다. 


[IMJI Review/SSD/HDD/USB] - NAS 리뷰 - Synology DS216+II NAS / 시놀로지 DS216+II 나스 - 01

[IMJI Review/SSD/HDD/USB] - NAS 리뷰 - Synology DS216+II NAS / 시놀로지 DS216+II 나스 - 02

[IMJI Review/SSD/HDD/USB] - NAS 리뷰 - Synology DS216+II NAS / 시놀로지 DS216+II 나스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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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제이슨78 2017.01.0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정작 구매한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 외장하드 수준이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imji.net IMJI 2017.01.0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NAS들 구매하고 사용하는건 동영상 뷰어 수준이에요. 웹서버는 열어두고 사이트 편집대기중인게 1년....ㅎㅎ

      그래도 나스하나 있으면 내용꾹꾹 채워넣는 재미와 내집이 있으니 자료 저장과 공유에 편안한 든든함이 있죠!

      네트워크 외장하드로만 써도 본연의 기능은 사용하는거니까...괜찮아요~ (나에게 하는소리...ㅋㅋ)

      티스토리 블로거시네요! 링크 추가해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lookchang.tistory.com 내다보는창 2017.01.03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시놀로지 211구버전을 사용하는 저로선 부럽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제 나스틑 구버전이라 좀 버벅임이 심하더군요 ..
    알찬 사용기 잘보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imji.net IMJI 2017.01.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기 처음에 DS210J가 잠깐 나옵니다. 아직 구형 나스또한 잘 돌아가고 있고 DSM 5.0 버전대 까지만 지원하는것 같습니다. 최신버전 업데잇을 찾아보아도 해당조건에선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DSM 6.0에서는 스냅샷 기능을 지원해서 약간 백업이 쉬워졌다는 의견이지만...

      사실 211버전도 파일 업로딩과 공유 측면에서는 현역기지요 다만 웹관련 작업은 조금 느린것 같습니다. 216+II도 기본 램이 1기가라 다들 노트북램을 사서 8GB로 갈아끼우고 사용하시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lookchang.tistory.com 내다보는창 2017.01.0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211모델도 DSM6.0 지원은 되더군요 제 블로그 에 링크된 hithoney란 사이트가 워드프레스로 처리한 웹페이지 인데 아무래도 램이 열악해서인지 많이 무겁더군요 그누보드가 좀 가볍다해서 바꿔볼까 하다가 나중에 나스를 상위 모델로 교체할까 생각중이라 보류중입니다.
      216+III가 램을 8기가 까지 업그레이드 할수가 있군요? 아마 요즘 모델들이 cpu또한 신버전으로 바뀐걸로 아는데 그정도면 왠만한 왭페이지는 잘돌아 갈꺼라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imji.net IMJI 2017.01.0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NAS에 들어가는 CPU와 PC에 들어가는 저가형, 보급형 CPU들도 눈으로 보여지는 작업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퍼포먼스가 나오지요. 스마트폰도 무시할게 못되고... ㅋㅋ

      216+II에 램교체 포스팅을 하고나서 체감이 어떤지도 한번 올려놔야 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링크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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