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에서 플스 전용 외장하드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시게이트 하드라하면 PS4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반가운 존재일텐데요 당사에서 나오는 SSHD와 HDD의 선구적인 사이즈 때문에 (맞는게 없어요..) 시게이트 하드를 사용하는게 당연시 되었습니다. 그런데? 5.0 업데이트로 인해 외장하드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앞서 소개해드릴 제품의 개봉기를 보시면 다시한번 씨게이트를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함께 언박싱을 해보도록하죠!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는 동영상에서 살펴 보실 수 있습니다. 말투는 편의상..^^; 


1편 - PS4 외장하드 추천, 씨게이트 플스 전용 2TB 외장하드 언박싱 [4K영상] [링크]

2편 - 데스티니2 PS4 플스전용 외장하드 직접 설치 사용기 설치하지말고 꽂자! [4K영상] [링크]



[4K화질을 제공하는 언박싱 영상입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시기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누가 플스전용 아니랄까봐 디자인이 딱 PS4다


플스 전용하드다라는 분위기를 풀풀 풍기다 못해 다른생각을 못하게 만들었다. 누가 이걸 보고 일반 외장하드 디자인이라고 할것인가 다른걸 떠올리기도 힘들게 패키징을 제작했다. 기존의 슬림 플러스 제품이랑 굳이 비교한다면 블리스터 포장으로 옆면이 보이는거 정도?


▲ 사이즈는 아이폰 6s와 비교했을때 그정도 크기다


▲ 얼핏보면 우리나라는 2년인듯 하나..


시게이트 국내 제품으로 AS기간이 상당히 긴편이다 2년인줄 알았으나 무려 3년의 제한적 보증을 지원한다. 하드의 경우엔 재수가 나쁘면 한순간에 나가버리는 제품이니만큼 국외보다는 국내에서 AS를 보증해주는 곳이 정말 좋다. (가격이 싸다면...!)


▲ 측면의 블리스터는 이걸 위해..


시게이트는 외장하드를 참 많이 출시한다. 물론 일반 하드 노트북용 하드 SSHD등 정말 많은 게이트를 열어 제끼지만 이번만은 다르다 디자인으로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예쁘다 아니! 플스색이다. 


▲ 후면은 여러나라 언어로 같은말을 하고있다. 

▲ 어...2TB라서 용량이 커요 끗!


▲ 시게이트 제품은 재포장이 불가능한 구조로 뜯으면 흔적이 남는 씰이 붙어있다. 


▲ 시게이트 하드 정보..!


▲ 조심스럽게 티안나게 뜯을랬다가 칼로 갈랐다. 깔끔! 


▲ 종이가 두장나오는데 영수증인가 ;; 


▲ 워런티 설명 카드와 퀵스타트 가이드? 


▲ 꽂아! 네...


퀵스타트 가이드가 들어있는데 딱히 없다. 꽂아서 잘 사용하길 바랄뿐... 사실 이것보다는 플스에 설치하는 설명이 더 있엇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 설치에 관한건 설치사용편에서 언급하겠다. 으흐흐.. 


▲ 블리스터 포장으로 포장은 꽤 단촐한편~!


▲ USB 3.0을 지원한다.

▲ 제품은 파란색과 검정색 검파 조합의 딱 미니 플스가 떠오른다. 


▲ 크기가 이렇게 보니 정말 차이가 별로 없다. 잘라서 붙이면 얼추 비슷할지도? 스마트폰은 아이폰6s모델이다.


▲ 정면도 무난...!


▲ 측면은 예쁨!


▲ 의외로 후면이 예쁘다!


▲ 진짜 후면이 예쁘다...


시게이트 게임 드라이브 for PS4의 경우 일반 외장하드 제품과 다르게 상하판이 메탈 소재로 되어있어 발열해소와 디자인 적인 고급스러움을 한번에 주고 있다. 메탈은 가장 완벽한 금......(너무 오래된 유행언가...) 속이기 때문이다!


▲ 어디서 많이 봤겟지만 시게이트 슬림 플러스와 상당히 유사하다 그야 같은 회사 제품이니까..? 


▲ 그래도 상당히 다르다 두께부터가 다른걸..


R값이 거의 생략되어 게임 드라이브 PS4의 경우에는 정말 슬림하고 직선적인 디자인이 강조되었다. 또 차가운 파란색과 모던한 검은색의 조화로 플스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적 요소와 잘 어우러졌다. 

▲ 새걸 샀으면 비닐을 뜯자. 

▲ 정말 하나정도 차이가 난다. 


▲ 다만 지문이 좀 잘묻....


▲ 정중앙에 위치한 USB 3.0 포트 

▲ 연결하면 요정도..? 


USB케이블은 잘 휘고 유연한 재질로 되어있으나 플스에만 연결한다고 생각하면 살짝... 길지 않나 싶다. 줄때문에 상당히 자유로우나 줄 때문에 상당히 거슬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약간 전용으로 출시한다하면 커넥터를 ㄱ자나 특별한 모양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 동봉되어있는 파우치~


▲ 인조가죽으로 고급스럽다. 라고 쓰고 사실 그냥 그렇다 일반 하드폼 파우치로 하드는 잘 보호해주겠다!


▲ 내부공간은 케이블을 넣기 좋게 되어있어서..


▲ 실천해 보았지~!


▲ 아... 나의 좁디좁은 책상에 새로운 친구가 왓구나.. 


▲ 일단 책상을 치우기가 너무 겁나서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게임을 깔아보기로...


PS4에서 외장하드를 썼을 때의 장점은 항상 깔려있는 게임을 어디서든 연결만 하면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정도? 예전의 게임팩을 꽂으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었듯 나만의 컬렉션을 들고 다니는 것이다! 물론 플스가 있어야지... 책상을 치우기 너무 귀찮아서 회사 플스에 물려보기로 하고 회사로 가지고 나왔다.


일단 외형과 디자인은 충분히 살펴보았으니 다음편에서 실제 설치와 사용한 후기에 대해서 남겨보도록 하겠다! 다음편에도 정성껏 동영상이 준비될 예정이니 ㅠㅠ 혹 재밌게 보았다면 구독과 추천을 해주면 감사하겠다! 원래 필자는 2편을 더 재밌게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암암 그렇고 말고.....


*씨게이트 PS4전용 외장하드인 Game Drive for PS4는 씨게이트와 네이버 에펨포 카페 체험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나 가이드 없는 솔직한 의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좋은건 좋다 싫은건 싫다 확실한 신념으로 작성되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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