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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리뷰/리얼 이용 후기

[추천] 모든 물건이 다있는 디바이스 마트!



[택배상자가 이렇게 오면 항상 설레이는 내마음]

이틀전 뭔가(?)의 재료를 사기위해서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곳을 뒤적뒤적 거렸지요. 그러던중에 디바이스 마트를 알게되었는데!! 우와 완전 신세계 입니다. 도매가격으로 모든물건을 (거의) 구매 할 수 있더군요!! 

[네 칼로 개봉하지 않겠습니다. 친절하시네요 박스님] 

박스를 뜯으려고 칼을 들었는데 어? 박스포장자체에 저렇게 친절하게 칼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아..
잠시 고민하다가 칼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

칼을 사용하지 않고 칼날로 조심히 개봉하였습니다. 개봉하고 나니 무슨 쫀득이 셋트가 툭하고 튀어나오네요. 오오 신기하다 신기해 사실 수축튜브가 좀 필요해서 시켰습니다. 

[거래명세서와 각종 영수증이! 친절하고 친절한 포장이네요?]

[담당자는 짜증났을것만 같은 1M씩 폭풍 주문하기!]

어때요? 재료상가 같은데 구경갔다온 느낌이에요. 항상 이사이트에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하고 구경을 합니다. 마땅히 필요한건 아니지만 왠지 창고같은데 들어가면 구경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랄까요?

모르겠어요 어렸을때부터 뭔가 만드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공구나 재료를 보면 갖고싶더라구요. 디바이스마트(http://www.devicemart.co.kr)는 구로/가산/대전 에 매장이 있고 물건을 구매하고 현장에서 수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쁘신분들은 정말 편리한 서비스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물건 주문할 때에는 아무래도 소량이어서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해야 했는데 인터넷의 발달이 가져온 이점일까요? 

[진짜 별걸 다팝니다. 방사능 센서까지 팔면 여긴 정말 만물상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사실 트리플파이 케이블 만들려고 수축튜브를 사야했는데 다른곳은 1m도 아니고 10cm에 100원씩에 팔더라구요 여긴 1m에 140 원? 정도인데 거의 10배 차이나는 가격이라서 어짜피 살꺼 많이 많이 사자 해서 찾아 들어간 사이트 였습니다. 홍보는 아니구 장비나 공구 좋아하시는분들은 가셔서 구경해보세요. 

아참 그리고 특이사항이 있는데 이곳에서 모든물건은 부가세가 안적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물건을 구매하고 장바구니에 담으면 부가세가 포함됩니다 유의하세요 ^-^.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