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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의 일상 생활/블로그 이야기

[블로그 이야기] 초대장 배포이후의 허탈감.. 네.. 일주일 정도 전의 일이었죠. 초대장을 배포하고 나서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아직까지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블로그를 개설했다 하더라도 스킨만 바꿔놓은채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으신분도 계십니다. 게다가 원래의 목적과는 다르게 웹하드? 파일 공유격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놓으신 분도 계시네요. 하아 정말 허탈합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처럼 이웃도 생기고 이야기 하고 댓글을 달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는데.. 그래서 심사숙..
[블로그 이야기] 댓글을 승인제도로 바꿨습니다. ▲ 댓글을 보시면 아시듯이.. 이거 뭐 무슨 이상한 소릴 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외국 봇(bot)들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름모를 광고를 하고 사라지는군요. 영어댓글을 차단해놓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뜻도 안맞는 한국어를 사용해서 스팸을 달고있습니다. 이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광고하는 해당사이트가 직접 뜨는데요. 뭐.. 이거 뭐라고 해야하는건지 여튼 타겟형 광고를 하고있어서 매번 차단하는데 힘이 들더군요. 그래서 승인대기..
[블로그 이야기]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가 도착했어요!  왠지 오늘은 그런날이었습니다. 귀찮지만 라면 사러 밖에 나가고 싶은 그런.. 귀찮은 날 애드센스에서 PIN번호는 언제 오는건가 하는 생각으로 몇일을 보내다가 에라이 포기해 버리자 라고 생각을 하던 어느날 그리고 라면이 먹고 싶던 그런날 우체통을 뒤적거리려 손을 넣는순간!  [이런 킹코브라가 안녕!? 하고?] 그런건 없고 구글에서 보낸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PIN번호가..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슈퍼..
[블로그 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도메인을 달았습니다. IMJI.net [여기서 질렀습니다. 싸죠?] 블로그를 좀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 도메인을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imji.tistory.com 은 너무 어려운것도 같고 설령 IMJI는 기억하더라도 주소를 모르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그래요 솔직히 자기만족이에요.  원랜 몇년 전부터 IMJI.com을 구매하려고 했으나  SEDO라는 도메인 회사에서 선점해놓은뒤 풀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NET을 질렀습니다. 아이덴티티가 생긴것이지요. ..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 아이콘 설정이 잘 바뀌지 않아서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을 바꾸는데 삼매경인 IMJI 입니다. 전문가가 아닌이상 남이 만들어놓은 HTML과 CSS 코드를 고치는데는 대충 감으로 찍어 버리네요. 그런데 이거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사용하는 저에겐 큰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이창입니다. 블로그 아이콘설정이 죽어도 안바뀌더라구요 ㅠㅠ]  아마 임시 인터넷 파일이 삭제가 안되어서 인것같은데. 그래서 모든걸 지우고 다시 해보아도 제자리 제자리 그래..
[푸념]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참고하면서 스킨에 네이버 이웃추가라던가 한RSS 라던가 이것저것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 티스토리 라는게 참 확장성도 좋고 수정할 수 있는게 여타 무료 제공 블로그 치고는 상당히 많습니다만 어휴 정말 장난아니네요. 오늘은 구글에서 PIN번호가 왔어요. 다시 애드센스가 살아나서 기분이 참 좋답니다. PIN시스템이란거 하나도 모르고 시작해서 왜 운영중지가 되었는지 몰랐는데 거참.. 먼저 missflash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카테고리 다..
[푸념] HTML, CSS는 왜이렇게... 제대 후 백수였던 저에게 한줄기 희망이었던것은 블로그 였습니다. 학교에 복학하고 난뒤 그런 희망인 블로그는 뒷전이 되어버렸어요. 거참 매정하지요. 그런데 어떡해요 학업이 너무 밀리는걸요 ㅠㅠ 하지만 방학이 왔습니다. 방학을 맞이해 티스토리 블로그도 이것저것 바꿔주려고 했어요. 글을 한분이라도 더보게 하기위해서 네이버 이웃 커넥트도 설치했구요. 이것저것 조금씩 바꾸려고 했는데  레이아웃자체부터 힘이드네요. 티스토..
[블로그 이야기]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에서 이벤트를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종종가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http://loved.pe.kr) 인데 HTML 공부도좀 하고 이것저것 돌아가는 것에 대해 눈팅을 하러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쪽 분야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막히는것이있으면 참고를 하러 많이가지요. 원래 성격상 댓글이나 리플은 잘안다는 성격이라 제가 둘러보고 있는지도 모를겁니다 아마.. 암암..  이번에 방학을 맞이해 저도 블로그를 키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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