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성스런 리뷰/마우스/키보드

앱코 무접점 키보드 ABKO K985 55g 사용기! 필자는 기계식 키보드를 그것도 적축을 거의 5년정도 사용하고 있다. 처음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 했을 때는 청축 제품을 사용했었지만 많은 키보드 바꿈질과 실 작업에서의 소음도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결국 체리 적축을 선호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1~2년간 잘썼던걸 생각하면 적축이 맞는 느낌일지도 모르겠다. 컴퓨터 케이스시장을 꽉쥐고 있는 앱코에서 요즘 게이밍 기어 제품군들을 HACKER 라는 이름으로 많이 내어 놓고 있고 몇..
ABKO K600 하데스 기계식 키보드 리뷰! ABKO에서 K600 하데스라는 이름을 달고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하였습니다. 발빠르게 제품을 입수해서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데스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지하세계 (사후세계? 지옥) 의 왕으로 알고 있는데.. 왜 네이밍을 이렇게 지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저희가 궁금한건 제품이기 때문에 함께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의 노란 패키지..벌크가 생각나는군.. ▲ 대략 적인 크기는 아이..
컴팩트 기계식 키보드 앱코 HACKER SOLID K680 덥기만한 날씨가 이제 슬슬 쌀쌀해 지는 요즘입니다. 다들 환절기에 감기는 조심하고 있으시죠? 계절도 변화가 있듯 게이밍 기어 시장은 요즘 신제품 풍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앱코의 컴팩트 사이즈 기계식 키보드인 SOLID K680 입니다. 사실 키보드에는 여러가지 배열이 있는데 이녀석은 텐키리스(숫자판이 없음) 사이즈보다 더욱 키를 압축한 68키 키보드 입니다. 약간 일반적이지 않은 변태배열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과연 어떤지 저와함..
[리뷰]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항해사! Corsair K95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커세어의 게이밍 시리즈 VENGEANCE 기계식 키보드의 최상위 라인업에 위치한 커세어 게이밍 라인업 VENGEANCE K95 입니다. 이전에 소개드린적이 있엇던 M65 마우스 (http://imji.net/353) 와 같이 커세어 게이밍기어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게이밍 기어하면 여러가지 브랜드가 떠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커세어의 VENGEANCE를 좋아합니다.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이 정말 깔끔..
군더더기 없는 실용적인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100S 여러분은 PC방 마우스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제가 초등학생 시절에는 PC방 마우스는 모두 이름모를 마우스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중후반쯤 대부분의 PC방엔 로지텍의 G1이 자리잡게 됩니다. 무난한 그립감, 무난한 무게, 오른손, 왼손을 신경쓰지 않는 대칭 디자인, 손에 무리가 가지 않는.. 등등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로지텍의 G1. 지금은 많은 게이밍 마우스들이 출시하고 외형적으로도 멋진 ..
양면성을 가진 마우스 패드 Corsair MM600 !! 컴퓨터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거나 나진 E-MFIRE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커세어에 대해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중에서도 게이밍 라인인 커세어 벤젠스는 심플한 디자인과 소재 사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커세어에서 새롭게 MM600 게이밍 마우스 패드를 출시하였습니다.MM200, MM400만 하더라도 천패드였는데 갑작스레 하드타입의 제품으로 600이 출시되니 약간 새로우면서도 쌩뚱 맞기도 한데요. 커세어가 출시하였단 소리 하..
부담없는 가격 XENICS STORMX M1 게이밍 마우스 제닉스하면 예전에 떠오르는 느낌은 스퀘어&에닉스의 파판 느낌이랄까.. 기업앞에 X가 붙은것도 한몫했고 사실 잘 알려지지 않은 주변기기 취급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디자인과 제품으로 시장 경쟁성을 많이 높여 요즘엔 제닉스의 키보드, 마우스 제품군이 입력장치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꾸준히 신제품이 출시되고 합리적인 가격과 튜닝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 소개 드릴 제품은..
진격의 커세어 Vengeance M65 게이밍 마우스 오랜만에 커세어 제품의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따끈 따끈한 신상인 M60 마우스의 후속판 M65 입니다. 커세어의 제품은 단 두가지 때문에 지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디자인, 그리고 유통사인 티뮤를 보고 지른다!! 아마 개인적으로 유통사의 서비스가 별로였다면 국내에서 커세어는 이렇게 많이 배급되지 못했을 겁니다. 디자인이 좋지만 커세어는 항상 어딘가 조금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존재했고 약간의 마감이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음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