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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3. Avatar(아바타) [完] 아바타. 처음 아바타란 말을 들은건 언제일까? 어느 순간부터 아바타라는 말이 우리주변에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아바타 소개팅, 게임내 아바타, 그리고 영화 아바타 까지 아바타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 '아바따라(avataara)'에서 유래된 말로 인터넷 채팅, 쇼핑몰, 온라인 게임 등에서 자신을 대신하는 가상육체를 말한다 (*참고 - 두산 대백과) 말그대로 가상의 육체이긴 하지만 나를 대변하는 존재이다 보니 예쁘게 꾸미고 싶고 좀더 이상형에 가깝게 꾸미려한다. 머리카락하나 눈색, 키, 가슴(?) 까지 하나같이 개인의 취향이 담겨있는 온라인 상의 "나" 이다. ▲ 처음에는 이런녀석으로 게임을 시작하려 했었지...아마.. 그냥 도끼로 이마까가 생각났었다. 사실 필자는 묵묵히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다. 약간..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2. 발컨의 슬픔 필자는 항상 생각한다. "그래 난 게임센스가 있어!" 어려서 부터 칭찬을 받고 자라서 인지 (부모님이 칭찬을 잘해주시는 타입일지도 모르겠다) 남들보다 잘할거라는 생각이 항상 존재한다. 그래 재수 없겠지만 밖으로 절대 티는 내지 않는다. 왜냐면 재수없게 보기 때문이다 (응?) 그런 생각 때문인지 유명한 부모님 안부묻는 게임을 할때에도 (Lo...) 친구들과 니가 잘하니 내가 잘하니 말싸움은 일상 생활이다. 티어가 뭐냐고? 시...실버;; 그렇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하긴 하지만 실제론 알고있다. 난 평균이하의 발컨이다. 2006년 네이X 지식서비스를 보면 이렇게 정의되어있다. 발컨 : 발로 컨트롤하다'의 준말. 게임을 잘 못하거나 컨트롤이 느린 사람을 비하하여 이르는 말.찾아보니 더 슬프구나... ■..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8. 강함과 강화의 딜레마 (이벤트) 절기상으로 입춘이 다가왔는데도 여전히 추운날씨이다. 그리고 필자는 더욱 추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잠비크 설원지대에있는 푸른마녀 던전을 계속해서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푸른마녀 던전은 재활센터라고 불리운다. 그렇다 필자는 존속의 위기를 느끼며 재활치료 하고있다. 왜인지는 필자도 모르겠으니.. 아니 떠올리고 싶지 않으니 함께 무슨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 오리지널은 오늘도 열심히 재활치료에 임하고 있다 ㅠㅠ 흑흑..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8. 강함과 강화의 딜레마 강해지려는 욕구는 예전부터 인간의 기본욕구인 것 같다. 선사시대때 무기만 하더라도 사냥의 목적도 있지만 다른 부족이나 인류를 굴복시키기 위해 더욱 진화 되어왔다. 그 작은 돌맹이나 나무를 갈아서 공격을 할 생..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7. 오글오글 인던 공략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5. 평민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겨운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집에가서 블킹할 생각에 들떠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열심히 퇴근을 하는 길이었다. 우리집은 회사와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굉장히 지루한 퇴근길이다. 지하철 여행을 마치고 버스에 승차하고나서 버스맨 뒷자리에 않아 태블릿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 바로 앞자리에 아리따운 처자 한분이 나를 빤히 쳐다보는게 아닌가? 그 날 따라 머리에 왁스도 바르고 꽤나 신경썼기 때문에 살짝 설레였지만 그래도 도도함을 잃지 않기 위해 창가를 보는 척 페이스북을 보는 척 하면서 이어폰에 흘러나오는.. 그래 사실 이어폰에 음악도 꺼진 상태였다. 그녀는 종종 뒤를 돌아보며 나를 보았지만 차도남인 난 쿨하게 쌩~ 까는척.. 그렇게 그녀와 나는 말없이 5정거..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 킹덤 - 3. 만렙으로 가는길 어느덧 게임을 시작한지 꽤 시간이 흘렀다. 12월은 훌쩍다 지나가 버렸고 나이를 한살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친구들과 직장동료들과의 송년회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나는 아직도 만렙을 찍지 못했다. 게임을 장시간 할 수 없는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처음하는 게임에 대해 적응 할 시간과... 여러가지 컨텐츠를 건드려 보고 싶기때문이다. 요즘 온라인 게임은 진짜 만렙부터 시작인것 같다. 예전에는 만렙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어서 만렙찍고 템구하는 게임을 뭐하러 하냐라는 대화를 할 정도로 레벨업이라는것 자체가 하나의 큰 컨텐츠였다. 그러나 게임도 시대를 따라간다고 거의 모든 게임이 육성과정보다는 육성이 끝난뒤의 컨텐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초보유저와 만레벨 유저의 비율은 반반 정도랄까? 그럼 블러..
솔직한 리뷰! 영토전쟁! MMORPG 블러드 킹덤 -1
영토전쟁 MMORPG? 영주가 되어보자! 킹덤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