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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3. Avatar(아바타) [完] 아바타. 처음 아바타란 말을 들은건 언제일까? 어느 순간부터 아바타라는 말이 우리주변에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아바타 소개팅, 게임내 아바타, 그리고 영화 아바타 까지 아바타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 '아바따라(avataara)'에서 유래된 말로 인터넷 채팅, 쇼핑몰, 온라인 게임 등에서 자신을 대신하는 가상육체를 말한다 (*참고 - 두산 대백과) 말그대로 가상의 육체이긴 하지만 나를 대변하는 존재이다 보니 예쁘게 꾸미고 싶고..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2. 발컨의 슬픔 필자는 항상 생각한다. "그래 난 게임센스가 있어!" 어려서 부터 칭찬을 받고 자라서 인지 (부모님이 칭찬을 잘해주시는 타입일지도 모르겠다) 남들보다 잘할거라는 생각이 항상 존재한다. 그래 재수 없겠지만 밖으로 절대 티는 내지 않는다. 왜냐면 재수없게 보기 때문이다 (응?) 그런 생각 때문인지 유명한 부모님 안부묻는 게임을 할때에도 (Lo...)  친구들과 니가 잘하니 내가 잘하니 말싸움은 일상 생활이다. 티어가 뭐냐고? 시...실버;;&n..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1. 개척지를 넘보다 어느덧 2015년 1분기가 지나갔다. 2015년들어 블러드킹덤에서 가장 큰 업뎃이라 할 수 있는 개척지! 개척지라하면 머리속에 아메리카 대륙밖에 생각나지 않는 필자는 그곳을 개척해보리라.. 하고 맵상에 설명도 읽지 아니한채 개척지 카리니스로 떠난다. 사실 글을 쓰는지금에야 카리니스 라고 이름을 쓰지 그냥 개척지라고만 읽었다. 이전에 블러드킹덤에서 매일 나오던 대화 "강해져서 뭐하냐!" 였다. 물론 전쟁 컨텐츠가 있지만 저녁시간때에 이루어 지..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0. 사신 [死神] 오늘은 거창하게 제목을 사신이라 지어보았다. 본래 사신은 죽은자를 인도하는 저승사자, 혹은 사자 세계의 왕 정도의 의미로 통용되지만 통상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사신은 정말로 강한 사람이나 존재를 의미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블리치를 보면 아예 대놓고 사신들이 나오지만 사신대행인 주인공 이치고를 보면 원래부터 영적 능력이 강해서 다른 사신보다 강한 진정한 死神(사신)을 대표하는 캐릭터이다. ▲ 일본 만화 블리치의 사신들 딱 봐도..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9. 재활치료의 고충 주무기를 날리고나니 엄청 힘든 하루의 연속이었다. 무기가 뽀각 된 영향인지..나의 갈비뼈도 뽀각되어 책상에 오래 앉아있기가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보드 타다가 날아가서 갈비뼈가 금갔어요 ㅠㅠ) ▲ 매일 게임에 들어가면 정신병 환자처럼 NPC와 대화를 나눈다..여튼 이것저것 박살이 나는바람에 멘탈이 가루가 되어 블킹에 들어오면 목적없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을에 배치된 건물들이나 감상하다가 채팅좀 하다가 끄곤했다. 사실 ..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8. 강함과 강화의 딜레마 (이벤트) 절기상으로 입춘이 다가왔는데도 여전히 추운날씨이다. 그리고 필자는 더욱 추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잠비크 설원지대에있는 푸른마녀 던전을 계속해서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푸른마녀 던전은 재활센터라고 불리운다. 그렇다 필자는 존속의 위기를 느끼며 재활치료 하고있다. 왜인지는 필자도 모르겠으니.. 아니 떠올리고 싶지 않으니 함께 무슨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오리지널은 오늘도 열..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7. 오글오글 인던 공략 사람이 살다보면 "와~ 내가 이런걸 할 날이 오는구나!" 하고 스스로 감탄 할 때가 종종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크게 부끄럽게 살거나 한적은 없었다. 원래 성격 자체가 쾌활하고 살짝 분위기를 띄우는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도 넷상에 뭔가를 올릴 때에는 항상 조심하는 편이다. 요즘 개인정보를 빼가는 보이스 피싱 조직때문일까..? 오늘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위해 용기를 내었다.. 하지만 역시 창피하다. 로그인을 하고나면 놀릴게 분명한데 ㅠㅠ..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6. 긍지의 변태 추운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 매일 아침 출근 지하철은 사람이 넘쳐나고 야속한 지하철은 1분 늦은 필자에게 지각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신나게 뛰었는데 늦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며 계단을 오르고 있으면 여유롭게~ 길을 막고 계시는분이 꼭 계신다. 혹시 블킹을 하거나 이글을 읽는다면 당신뒤에는 항상 지각자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는걸 생각해 주길 바란다. ㅠㅠ 그래 이렇게 키보드로 찌질거리느니 필자가 한 10분 일찍 나가겠다..미안하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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