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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13. Avatar(아바타) [完] 아바타. 처음 아바타란 말을 들은건 언제일까? 어느 순간부터 아바타라는 말이 우리주변에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아바타 소개팅, 게임내 아바타, 그리고 영화 아바타 까지 아바타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 '아바따라(avataara)'에서 유래된 말로 인터넷 채팅, 쇼핑몰, 온라인 게임 등에서 자신을 대신하는 가상육체를 말한다 (*참고 - 두산 대백과) 말그대로 가상의 육체이긴 하지만 나를 대변하는 존재이다 보니 예쁘게 꾸미고 싶고..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8. 강함과 강화의 딜레마 (이벤트) 절기상으로 입춘이 다가왔는데도 여전히 추운날씨이다. 그리고 필자는 더욱 추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잠비크 설원지대에있는 푸른마녀 던전을 계속해서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도 말했지만 푸른마녀 던전은 재활센터라고 불리운다. 그렇다 필자는 존속의 위기를 느끼며 재활치료 하고있다. 왜인지는 필자도 모르겠으니.. 아니 떠올리고 싶지 않으니 함께 무슨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오리지널은 오늘도 열..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6. 긍지의 변태 추운 날씨가 오락가락 한다. 매일 아침 출근 지하철은 사람이 넘쳐나고 야속한 지하철은 1분 늦은 필자에게 지각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신나게 뛰었는데 늦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며 계단을 오르고 있으면 여유롭게~ 길을 막고 계시는분이 꼭 계신다. 혹시 블킹을 하거나 이글을 읽는다면 당신뒤에는 항상 지각자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는걸 생각해 주길 바란다. ㅠㅠ 그래 이렇게 키보드로 찌질거리느니 필자가 한 10분 일찍 나가겠다..미안하다.&nbs..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5. 평민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겨운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집에가서 블킹할  생각에 들떠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열심히 퇴근을 하는 길이었다. 우리집은 회사와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굉장히 지루한 퇴근길이다. 지하철 여행을 마치고 버스에 승차하고나서 버스맨 뒷자리에 않아 태블릿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 바로 앞자리에 아리따운 처자 한분이 나를 빤히 쳐다보는게 아닌가? 그 날 따라 머리..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킹덤 - 4. 초심자의 길 몸이 덜덜 떨리는것은 내가 잠비크 냉한지대에 있기 때문일까 겨울이 다가왔는데 아침밥도 안먹고 게임으로 새해를 맞이했기 때문일까 그렇다. 그렇게 새해는 다가왔고 나는 어느새 한살을 더 먹었다. 다행히 앞자리는 바뀌지 않아 그렇게 큰 고민을 하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의 캐릭터는 어느덧 만렙을 달성했다! 2015년 1월 기준 블러드 킹덤의 만레벨은 45다! 언제 만렙이 풀릴지 모르는 MMORPG 세계지만 만렙부터 시작인..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 킹덤 - 2. 레벨업의 자세 날씨가 추워지니 정말 붕어빵이 맛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역시나 즐거운건 퇴근후 따뜻한 붕어빵의 열기가 식기전 컴퓨터 앞에 앉아 붕어빵의 머리를 입으로 물며 로그인 하는 온라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필자가 열심히 일했기에 게임이 더 즐겁고 붕어빵이 좀 더 맛있는게 아닐까? 그렇다 아니다. 우리동네 붕어빵은 원래 맛있기로 소문이 나있다..-_-... 그리고 게임은 원래 재밌다. ㅠㅠ 그럼 잡설은 그만하고 추운겨울 필자와 블러드킹..
[블러드킹덤] 오리지널의 블러드 킹덤 - 1. 게임을 시작하지 안녕하세요. 게임을 좋아하는 IMJI 라고 합니다. 작년 이맘때였죠 제가 한살 더 어렸을때 (T_T) 3일정도지만 정말 즐겁게 즐기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킹덤 온라인! 어렸을 때 부터 머드XX등의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며 오픈베타 게임을 주로 즐겨왔던 유저로써 킹덤온라인의 CBT는 정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어려서 과금을 지불할 능력이 없었는지 아니면 개발이 덜된 게임의 개발되는 모습을 보며 즐거웠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미완성 게..
모바일 한계를 넘어서는 게임 영웅의 군단 ! 안녕하세요.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는데요. 가만히 집중해서 들여다 보면 출퇴근 길에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을 많이 하십니다. 중간 중간에 카톡도 보고 문이 열리면 사람들도 보고 내가 내려야할 역이 맞는지도 보고.. 참 바쁘게 게임을 하시더구요. 근데 이 사실을 저도 몇일 전에야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그렇게 출퇴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스마트폰 배터리가 없던날에야.. 오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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